[강원 원주시] 흥업면 6·25 참전유공자 기념비

댓글 0

☞강원도현충시설

2017. 6. 13.

 

흥업면 6·25참전유공자 기념비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흥업면발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 흥업분회는 오는 1일 오전11시 흥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6·25 참전 기념비 제막식을 연다.

올 초부터 24개 흥업면 자생단체와 흥업면민들이 6·25전쟁에 참전한 지역 군인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모금활동을 했다. 십시일반 성금을 갹출, 875만원을 모아 6·25참전유공자 기념비를 건립하고 제막식을 연다.

이날 홍연희 시인이 헌시를 낭독하고, 6·25 참전유공자 흥업분회를 비롯한 면민들이 기념비 제막에 참석한다. 강일환 흥업면장은 "기념비 옆 명비에 전쟁에 참전한 214명의 참전유공자 이름을 새겼다"며 "이제는 20명 정도만 생존해 계시는데 이 분들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737-5507(흥업면 행정복지센터)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2017.05.26

 

 

 

흥업면 6·25 참전유공자 기념비 제막식이 1일 흥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6·25 참전유공자의 호국정신과 전공을 계승하기 위해 건립된 ‘흥업면 6·25 참전유공자 기념비’ 제막식이 1일 오전 흥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식은 흥업면발전협의회와 6·25 참전유공자 흥업분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6·25 참전용사 및 유공자,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건립된 기념비는 흥업면 24개 자생단체와 흥업면민들이 6·25 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의 호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성금 875만원을 모아 제작했다.

특히 기념비에는 6·25전쟁에 참전한 흥업면 지역 214명의 유공자 이름이 새겨져 있어 전후세대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심어주는 산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류재형 분회장은 “기념비는 전쟁을 체험하지 않은 세대들에게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박성준 kwwin@kado.net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2017년 06월 02일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