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대 특수전사령관 남영신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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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특전사령관

2017. 9. 26.

 

28일 남영신 특수전사령관이 취임식 후 ROTC 23기 김인영 회장 및 동기생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ROTC23기 동기회)2017.09.28

남영신 중장이 28일 경기도 이천 특수전사 대연병장에서 거행 된 취임식에서 제28대 특수전사령관에 취임했다.

동아대 제117 ROTC 23기 출신인 남영신 사령관은 제3사단장에서 26일 중장 진급과 동시에 신임 특수전사령관에 임명됐다.

남 장군은 1969년 특수전사령부 창설 이래 최초 비육사 출신 사령관이다.

동아대 교육학과 81학번인 남영신 장군은 1985년 소위로 임관, 32년간 제7공수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학생중앙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등 주요 참모와 지휘관을 역임했다.

이 날 ROTC 23기 총동기회(회장 김인영)는 취임식에 참석해 남영신 사령관의 취임을 축하했다.

28일 남영신 특수전사령관이 취임후 축하 ROTC 23기 동기생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ROTC 23기 동기회)

에이티엔뉴스 김재현 기자 atn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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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동문이 비(非)육사 출신 최초로 특수전사령관에 임명됐다.2017.09.27

동아대는 지난 26일 발표된 군 장성급 인사에서 동아대 제117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 ROTC) 23기 출신인 남영신 제3사단장(54·사진)이 중장 진급과 동시에 신임 특수전사령관이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동아대 출신 최초의 3성 장군이자, 1969년 특수전사령부 창설 이래 첫 비육사 출신 사령관이다. 이전까지 특수전사령관은 모두 육군사관학교 출신이었다.

동아대 교육학과 81학번인 남 장군은 1985년 소위로 임관, 32년간 △제7공수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학생중앙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등 주요 참모와 지휘관을 역임했다.

남 장군이 새로 부임하는 특수전사령부는 혹독한 훈련과 강한 군기로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신조 아래 대침투작전, 대테러대비, UN평화유지군, 재해·재난현장에서 구조 활동 등을 하는 부대로, 특수전사령관은 군 핵심보직으로 평가받는다.


남 장군은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아 어깨가 무겁다”며 “‘안 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동아대 학군단은 2010년 첫 장군을 배출한 데 이어 이번 남 장군까지 2명의 장성을 배출했다. 영관급 고급장교부터 위관급 초급장교까지 전국 각지에서 수 백여 명의 동아대 출신 장교가 현재 국방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보병 제3사단장 이취임식이 15일 오후 2시 사단연병장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임호영 5군단장, 배병인 군의장, 남영신 사단장 등 백골전우회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가졌다.

2015년 04월 16일 목요일 - 철원뉴스

 

제49대 남영신 사단장 취임, 오는 15일·취임식. 2015-04-13

김운용 백골사단장에 이어 경남 울산 출신 남영신 장군이 제49대 육군 제3사단장으로 바통을 이어 받는다.

 

새로 취임하는 남영신 사단장은 1962년 울산 출생으로 올해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했으며 현재 충북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육군 제3보병 사단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ROTC 장교로 부임한 후 30여년간의 軍 생활을 통해 지난 2013년 준장으로 진급한 남영신 사단장은 공수부대 여단장 등 야전군을 두루 거친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김운용 사단장의 영전을 진심으로 축하를 한다”며 “새로 부임하는 사단장도 훌륭하게 국가안보와 지역주민, 그리고 철원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백골부대는 오는 15일(수) 오후 2시 부대 연병장에서 제48대 김운용 사단장과 제49대 남영신 사단장의 이·취임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cjs8532@hanmail.net)

백골부대 제48대 김운용 사단장이 지난 2013년 2월 부대 연병장에서 취임하는 장면

지난 2013년 2월 육군 제3사단 백골부대장으로 취임한 제48대 김운용 사단장이 올 상반기 軍 장성급 정기인사에서 육군본부 정보작전처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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