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무공훈장]반세기 만에 수여된 전이성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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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공훈장

2017. 9. 30.

 

【포천=뉴시스】

19일 육군 6군단장인 이홍기 중장이 한국전쟁 당시 전공을 세우고도 지금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전이성옹(80)에게 화랑무공훈장을 가슴에 달아주고 있다.

부대는 이날 전옹을 비롯해 고(故) 이남규 당시 이등중사, 이건하 일등상사, 이봉춘 하사 등도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사진=육군6군단 제공)/김경목기자 photo31@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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