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유엔참전 메달. 한국전 유엔기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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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7. 10. 3.

 

6.25전쟁 당시 참전(參戰)했던 네덜란드 장병들에게 유엔에서 수여(授與)한 국제연합 엔헌장을 옹호(擁護)한 공훈 메달

 

네덜란드는 6.25전쟁 기간 중 육군 1개 대대, 해군 구축함 1척을 파견(派遣)하여 한국을 지원(支援)하였던 나라이다.

주요 전투는 횡성전투, 고325고지전투 등 수많은 전투를 치렀으며, 참전기간 중 전사(戰死) 119명, 부상 463명, 실종 3명, 포로 1명의 인명 피해(被害)를 입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유엔마크가 삽입된 금속 원형 메달과 끈에 "KOREA"라고 색인된 금속장식(金屬裝飾)이 있다.

끈은 청색(靑色)과 백색(白色)의 세로 줄무늬로 되어 있다.

<제원>

지름 3.5cm

인도/파키스탄 PKO군으로 활동하던 한국군 장교에게 유엔이 수여한 근무유공 메달의 인증서

 

UN은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紛爭)을 평화적(平和的)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도ㆍ파키스탄 정전감시단(UNMOGIP)을 설치하여, 양국의 정전협정(停戰協定) 위반여부(違反與否)를 감시하고 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UN의 요청(要請)에 의해 1994년 11월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8개국과 함께 한국군(韓國軍) 장교(將校)들을 파병(派兵)하였다.

특히, 1997년 UN에 의해 한국군 장성(將星)이 정전감시단(停戰監視團)의 사령관(司令官)으로 임명되어, 다국적군(多國籍軍)을 지휘(指揮)하는 등 UN에서 한국군의 우수성(優秀性)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일반 백상용지에 공적 내용이 영문으로 기록되어 있다. 수상자의 성명과 유엔마크가 인쇄되어 있다.

<제원>

가로 21cm, 세로 30cm

서부사하라에서 한국군의 성공적인 PKO활동을 치하하는 유엔의 근무유공 메달

 

서부사하라는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지역으로, 1976년 스페인의 식민통치(植民統治)가 끝난 후, 영유권(領有權)을 주장(主張)하는 모로코 정부(政府)와 독립을 추구(追求)하는 서부사하라 해방전선(Polisario) 간에 분쟁(紛爭)이 야기된 곳이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UN의 요청(要請)에 의해, 1994년 9월 의료지원부대(醫療支援 部隊)를 파병(派兵)하였다. 한국군(韓國軍)은 미국, 러시아, 중국, 이집트, 프랑스 등 25개 나라 중 유일하게 단위부대(單位部隊)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원형의 메달에 UN이라는 글자와 세계지도 그리고 월계관이 색인되어 있다. 수치는 청색과 미색의 가로줄로 되어 있다.

<제원>

지름 5cm

인도/파키스탄 PKO군으로서 정전감시 활동을 한 계용호 소령이 유엔으로부터 수여받은 메달

 

UN은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紛爭)을 평화적(平和的)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도ㆍ파키스탄 정전감시단(UNMOGIP)을 설치하여, 양국의 정전협정(停戰協定) 위반여부(違反與否)를 감시하고 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UN의 요청(要請)에 의해 1994년 11월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8개국과 함께 한국군(韓國軍) 장교(將校)들을 파병(派兵)하였다.

특히, 1997년 UN에 의해 한국군 장성(將星)이 정전감시단(停戰監視團)의 사령관(司令官)으로 임명되어, 다국적군(多國籍軍)을 지휘(指揮)하는 등 UN에서 한국군의 우수성(優秀性)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원형의 메달에 UN이라는 글자와 세계지도 그리고 월계관이 색인되어 있다. 수치는 청색과 백색, 녹색의 가로줄로 되어 있다.

<제원>

지름 5cm

앙골라에 PKO군 활동했던 한국군 장병들이 근무유공으로 유엔으로부터 수여받은 유엔 근무유공 메달

앙골라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로서,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이래, 정부군(政府軍)과 반군(叛軍)사이에 내전(內戰)이 발생하였다.

UN은 정부군과 반군간에 평화협정(平和協定)이 체결되도록 중재(仲裁)를 함으로서 앙골라 정국은 안정되어갔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1995년 10월, UN의 요청(要請)에 의해 앙골라의 복구사업을 위한 평화유지단(UNAVEMⅢ)에 공병대대(工兵大隊)를 파병(派兵)하였다. 한국군(韓國軍)은 앙골라의 정세호전과 UN의 철수 계획에 따라 1997년 2월 귀국할 때까지 앙골라의 전후(戰後) 복구활동(復舊活動)에 크게 기여하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원형의 메달에 UN이라는 글자와 세계지도 그리고 월계관이 색인되어 있다. 수치는 황색, 적색, 백색, 청색 가로줄로 되어 있다.

<제원>

지름 5cm

그루지아 PKO군으로 활동하던 고(故) 최명석 중령이 근무유공으로 유엔으로부터 수여받은 2급 메달

그루지아는 러시아 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1992년 압하지아가 그루지아로부터 독립(獨立)을 선언(宣言)하자, 그루지아가 무력(武力)으로 진압함으로써 내전(內戰)이 발생하였다.

UN은 1993년 그루지아 정부(政府)의 평화유지군 파견 요청(要請)에 따라, 그루지아 정전감시단(UNOMIG)을 설치하여 양측간의 정전이행(停戰履行) 실태를 감시(監視)하고 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UN의 요청(要請)에 의해, 1994년 10월부터 독일, 영국, 스웨덴 등 23개국과 함께 한국군(韓國軍) 장교(將校)들을 파병(派兵)하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원형의 메달에 UN이라는 글자와 세계지도 그리고 월계관이 색인되어 있다. 수치는 청색과 미색의 가로줄로 되어 있으며 2급 메달을 뜻하는 아라비아 숫자 "2"가 부착되어 있다.

<제원>

지름 5cm

앙골라에 PKO군 활동했던 한국군 장병들이 근무유공으로 유엔으로부터 수여받은 유엔 근무유공 메달

앙골라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로서,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이래, 정부군(政府軍)과 반군(叛軍)사이에 내전(內戰)이 발생하였다.

UN은 정부군과 반군간에 평화협정(平和協定)이 체결되도록 중재(仲裁)를 함으로서 앙골라 정국은 안정되어갔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1995년 10월, UN의 요청(要請)에 의해 앙골라의 복구사업을 위한 평화유지단(UNAVEMⅢ)에 공병대대(工兵大隊)를 파병(派兵)하였다. 한국군(韓國軍)은 앙골라의 정세호전과 UN의 철수 계획에 따라 1997년 2월 귀국할 때까지 앙골라의 전후(戰後) 복구활동(復舊活動)에 크게 기여하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원형의 메달에 UN이라는 글자와 세계지도 그리고 월계관이 색인되어 있다. 수치는 황색, 적색, 백색, 청색 가로줄로 되어 있다.

<제원>

지름 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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