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거쉬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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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미국 명예훈장

2018. 3. 31.

 

                                                              (존 거쉬 하사)

 

기고자 : T.J. McGinley,

Tiger Force.... 101사단 327연대 1대대 소속(68-69)

(타이거 포스는 사단 장거리 정찰대인, 레인저 중대입니다.

그런데 101사단은 각 소대가 여단/연대별로 분산해서 작전.)

"존 거쉬는, 전투보병휘장, Air Medal, 4개의 육군 수훈메달,

3개의 동성훈장, 2개의 은성훈장, 3개의 Purple Hearts(전투부상),

그리고 7월 19일 결국,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최고훈장을 받은 사람이다."

(잡지 ‘성조기’에 1968년 2월 올라온 당시 노획 사진.

101사단 327연대가 네바다 이글 작전 도중, ‘후에’

북쪽에서 노획한 5문의 85밀리 자주포를 노획하다.) 

 

 

최고훈장 수여 인용문(CITATION):

하사 거쉬는 어 샤우 계곡에서 분대장으로 작전을 하고 있었다. 작전 초기에 부대는 강력한 월맹군의 방어거점을 만나 전투를 벌였다. Gertsch 분대장은 심각한 중상을 입었고, 소대장은 사격에 노출된 채 누워 있었다. 하사는 주저 없이 쓰러진 분대장 쪽으로 달려가서 그를 끌고 돌아온다. 하사는 소대지휘권을 인수받아 월맹군에게 반격을 시도하여 그들을 후퇴시켰다. 얼마 후, 하사와 몇 명은 차후 공격에 대비하여 전면을 정찰했다. 그때 월맹군이 다시 공격해왔고 그는 전방으로 나아가 사격을 시작했다. 그 행동으로 인해서 공격하던 월맹군이 다시 혼돈 속에 후퇴하였고, 그 동안 하사는 부상당해 방치된 2명의 대원을 구조했다. 얼마 뒤 월맹군은 자동화기 수류탄 로켓을 이용해서 다시 공격해왔다. 중상 중인 하사는 극단적인 고통을 누르고 다시 반격을 시도했다. 그는 앞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인접부대 장교가 치명적인 상태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두 명의 장교는 생명이 매우 위독한 상태였다. 그는 앞으로 돌진하여 대원과 적의 중간에 위치하게 된다. 적과는 가까운 거리였다. 그러나 부상당한 장교를 안전한 곳을 옮기는 동안 하사는 치명적인 부상을 적의 사격으로부터 입게 된다. 그리고 그는 이후 움직이지 않았다. 그의 눈에 띠는 용감함과, 비범한 영웅적 행동은 그의 한 군인으로써의 임무 그 넘어선 것이었다.

하사는 펜실바니아 엘러게이니 카운티의 가톨릭 묘지에 매장되었다. 묘지에는 이렇게 써 있다.


“1969년 6월 1일, 그는 연속된 세 번의 베트남 참전을 끝냈다.

그때 타이거 포스는 그 유명한 어샤우 계곡에 들어가 있었고,

그는 자신의 경험이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그

작전을 같이 참여하기로 결정한다. 당시 타이거포스는 공격을

당하고 있었고, 동료들을 구출하려던 존은 전사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존 거쉬 하사

 

타이거 포스는 1969년 7월 15일 어샤우 계곡에 헬기로 들어갔다.

그리고 2일 후 매복을 당했다. 소대장은 중상을 당했고, 거쉬는 그를 끌고

가서 엄폐해주었다. 그리고 그는 소대장의 지휘권을 인수받아 월맹군에게

반격을 시도하여 그들을 후퇴시켰다. 그러나 잠시 후 다시 공격당했다.

그는 앞으로 나가면서 사격을 가했다. 그렇게 다시 반격을 시도하여 부상

당한 2명의 대원을 구출했다.

이후 다시 월맹군 중대규모에게 세 번째 공격을 당한다. 존도 이 월맹군의 돌격에

중상을 당했다. 공격을 당하는 동안, 의무교육을 받은 바 있었던 존은 두 명의

중상자가 생명에 매우 위독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는 앞으로 뛰어나가 그들

부상자들과 함께 했다. 그러나 소대장을 다시 끌고 들어온 존은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게 된다.

그는, 전투보병휘장(CIB), Air Medal,

4개의 Army Commendation Medals,

세 개의 동성훈장, 두 개의 은성훈장,

3개의 Purple Hearts,

그리고 7월 19일 최고훈장을 받게 된다.

                               (맨 윗사진의 원본이 되는, 훈장을 받고 있는 존 거쉬 하사)

출쳐=  http://cafe.daum.net/tooth8020/3EJK/111?q=%BA%A3%C6%AE%B3%B2%20%C8%C6%C0%E5&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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