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호국무공수훈자회 전공비

댓글 0

무공수훈자전공비

2018. 4. 4.

 

【산청=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참전기념공원에 세워진 호국무공수훈자회 전공비.2018.03.30.(사진=산청군 제공) photo@newsis.com

【산청=뉴시스】정경규 기자 = ◇산청서 호국영령 전공비 건립 제막식.2018-03-30

6·25 한국전쟁과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호국정신과 위상을 기리기 위한 전공비가 경남 산청군에 건립됐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산청군지회는 30일 신안면 외송리 소재 참전기념공원에서 호국무공수훈자회 전공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유관기관 단체장과 보훈단체장, 무공수훈자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전공비는 9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높이 8.75m 규모로 건립됐다.

◇산청군, 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자 모집

산청군은 오는 4월2일부터 13일까지 생계급여 청년수급자들의 자립을 위한 ‘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희망키움통장 신청대상자는 만15세~만34세의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으로 신청 당시 본인의 총 근로·사업 소득이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2018년 33만4420원) 이상이면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청년 생계급여 수급자가 본인의 가처분 소득 감소 없이 자산을 축적할 수 있도록 매월 생계급여 지급시 군에서 추가 지급하는 근로소득공제금 10만원이 자동 저축된다.

또한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본인의 근로·사업 소득 중 기준소득을 초과한 소득의 63%)을 함께 지원해 3년 동안 적립하게 된다.

3년 가입기간 동안 월 33만4420원 이상의 근로·사업 소득을 유지했다면 만기 후 공제금 360만원은 전액 지급되며, 정부의 근로소득장려금은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에 사용했다는 지출증빙 영수증을 제출해야만 지급된다.

jkgyu@newsis.com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