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5전쟁참전 고 최익인 일병 화랑무공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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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공훈장

2018. 4. 23.

 

파장동 화랑무공훈장 전달.2018-04-12

장안구 파장동은 11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고 최익인 일병 유가족을 파장동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수여는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황으로 공적이 누락되거나 미처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수훈자들을 찾는 '6․25전쟁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결과로 보훈 수혜자의 거주지역 관할 관공서(파장동)의 대리 전수로 진행됐다.

이날 전수식에는 황호성 동장과 윤재욱 예비군동대장이 대상자인 고 최익인 일병의 부인 정상노(83세)씨와 아들 최형옥(57세)씨에게 훈장증과 훈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호성 동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숭고한 정신에 경의와 존경을 표한다. 우리 동에 거주하셔서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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