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기념식수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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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자료실

2018. 4. 27.

 

 

파주 화강암 돌로 이뤄진 기념비에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를 비롯해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18년 4월 27일'이라는 문구가 차례로 민체로 새겨졌다.

http://www.ajunews.com/view/20180427150102415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정상기념 식수를 하고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2018.4.27/뉴스1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정상기념 식수를 마치고 손을 맞잡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2018.4.27/뉴스1 photo@news1.kr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기념식수행사를 갖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65년 대결과 분단의 상징이던 군사분계선 소떼길에서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함께 심고 수행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소나무는 우리민족이 가장 좋아하는 수목으로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 생 소나무이다. 소나무 식수에는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을 함께 섞어 사용했고 식수 후에 김정은 위원장은 한강수를, 문재인 대통령은 대동강 물을 줬다. 식수 표지석에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 라는 문구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명이 포함됐다. 2018.04.27 판문점 | 한국공동사진기자단 경향신문 서성일 기자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 수행원들과 기념식수행사를 갖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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