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5.18진상규명은 국혼(國魂)의 명령(命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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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자료실

2018. 5. 21.

 5.18 진상규명은 國魂의 令이다



 

 

 5.18 민주화운동으로 국가수훈자로 기록되어 년년세세 수혜자 

가 된 수훈자는 수훈내용, 성명, 나이, 주소, 직업, 당일활동지역

등 국민이 궁굼해하는 내용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이나라를 대대로 지켜온 순국선열과 국혼에 부끄럽지않은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날 각오를 해야한다



"5.18  당시 북한 특수군 침투 정황, 일본도 알고 있었다."


 영화 판도라를 보고 탈원전을 선언한 이니씨. 그 이니씨는 5.18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고 5.18 특별조사 결심을 굳혔을 지도 모른다 J사는 5.18 당시 공군 조종사라는 사람을 인터뷰해서 익명으로 폭로성 공개를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집권을 노린 그들과 이심전심인가. 최순실 태블릿 PC라는 것을, 그것도 마치 사무실 PC인양 왜곡해서 방송하는 수상한 짓을 마다하지 않았던 J. 그들이 또다시 최고 권력에 촉수를 대고 있다가 문심(文心)의 가려운 곳을 간파 했나 아니면 그 어딘가로부터의 지령일까.

 

 

805.18 당시부터 북한의 개입은 지속적인 첩보로 입수된 정보였다. 이는 이번에 광주지법으로부터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판결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서도 언급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군의 위법이고 직무태만이고 배임이다. 전투기 출격 명령이 왜 문젠가. 군대의 손발을 꽁꽁 묶어두려는 이유라도 있는건가.

 

 

5.18 관계자들과 기관은 왜 북한군 침투설을 그토록 부정하는 걸까. 북한군 침투설이 전 세계 군사전략상의 이론과 논리상으로도 훨씬 설득력이 있다. 그리고 일반 국민과 국가의 이익에도 부합한다. 이는 우리 군을 악으로 매도하고 적대시하는 것보다 훨씬 이롭다. 그런데 왜 극구 부정하는 걸까. 어쩌면 그들의 수상한 입장과 태도가 바로 그 화려하고 위험한 진실의 진짜 증거인지도 모른다. 군경 무력화가 목적이었나. 그렇다면 이는 국가파괴다. 우리는 드디어 그 증거를 또하나 입수했다. 최근 그들이 혐오해 마지 않는 '극우' 사이트 일베에 귀한 자료가 올라왔다. 1980328일자 경향일보 1면 기사다. 그 중 유독 관심을 끄는 기사가 눈에 띤다. ‘올봄, 북한 대규모 간첩단 남파북괴, 특수부대 훈련강화라는 제하의 기사다. 이 기사는 일본 신문 통일일보를 인용한 보도다.

 

 

그 기사의 내용 전문은 다음과 같다.

 

[북한의 잇단 무장 게릴라 남파는 지난 가을 확정된 김철만 북한군 상장을 책임자로 한 대남 특수전 전개방침의 일환이라고 동경에서 발행되는 통일일보가 북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28일 보도했다. 북한의 이 특수군사작전은 당초의 계획으로는 80년 봄을 목표로 다수의 무장게릴라를 남파, ‘자발적인 의용대로 위장시켜 한국의 정치혼란에 편승, 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주도하려는 것이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북한은 지난해 5월 이후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을 소위 혁명적 전야라고 규정한 올봄을 대혼란의 시기로 보고 김철만에게 모든 특수부대의 지휘권을 맡기는 한편 비정규전부대를 재편성, 훈련을 강화해 왔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일본도 북한의 5.18 침투 준비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왜 한국의 좌파들이 일본을 극구 혐오하고 친일몰이와 반일선동에 혈안인지, 이런 데 숨은 진짜 이유가 드러난다. 일본에는 많은 북한 관련 정보, 특히 남한의 고정 및 남파 간첩들에 대한 정보가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한일군사협정 폐기 주장이나 한미동맹 파괴 책동도 바로 이런 한국 좌파의 무서운 비밀과 관련되어 있다. 미국과 일본으로 인해 그들의 한국 점령이 힘든 것이다.

 

 

5.18은 과거에 북한이 개입한 폭동으로 군이 계엄령을 선포하면서까지 진압한 것으로 법원과 역사가 규명했었던 사건이다. 그것이 김영삼 정권의 불법정치자금 위기에 좌파와의 타협을 위해 민주화로 둔갑한 것이라는 점이 세상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본 역사의 진실일 것이다. 그에 대해 그들의 이니씨가 그들만의 리그로 한국사회를 재편하기 위해, 적폐라는 명분으로 해체하고 파괴하고 궤멸시키고자 하는 군대와 경찰 등 한국 보수사회 핵심과 근간을 공격하기 위한 명분으로 내세운 것이 이번 5.18특별조사가 아닐까.

 

 

공군 전투기가 광주 출격 대기 명령을 받았다는 것이 새로 폭로된 사실인양 호들갑스런 선동성 포장을 하고 가면을 쓴 채, 또다시 핵폭탄급 사건인양, 온 사회가 30년 시간을 통해 겨우 아물린 상처를 다시 헤집어 놓을 기세다. 그들은 19세기 구시대 잔해가 된 이념을 추구하므로, 미래 비전 부재를 땜빵하기 위해 늘 과거 파엎기를 하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물론 영화 택시운전사는 그를 위한 전위대일 것이다. 관객은 허접한이념 영화 한편을 팝콘을 먹듯 심드렁하게 소비하고 나올 뿐. 그래서 J사의 폭로성 선동적 보도가 다시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5.18 재조사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다. 이번에야말로 5.18을 제대로 까발리자. 뼛속과 골수까지 까발리자. 세포핵까지 모두 드러내자. 그 핵심은 북한군 침투 여부다. 우선, 5.18 가산 점의 타당성을 재조사하자. 그것은 5.18 민주화 유공자 명단 공개에서 시작되리라고 본다. 5.18 귀족들의 특혜를 모두 재조사하자. 세금은 이니씨의 주머니 쌈지 돈이 아니다. 국민의 고혈이다. 그리고 북한군이 내려왔다는 증거가 외국의 첩보와 언론을 통해 공개되기까지 한 증거도 있으니, 군경 차원에서 재조사하자.

 

 

국가안보는 아무리 사소한 구멍이 있어도, 아무리 미세한 균열이 있어도, 미묘한 의혹이 있어도, 결사적 자세로 점검해야 하는 법이다. 특정 언론의 폭로를 근거로, 사상 초유의, 헌법 사유가 안되는데다 증거도 없는 뇌물죄 등으로 대통령을 탄핵했다 그러니 이제는 1980328일자 한 언론의 보도를 토대로, 5.18의 북한 특수군 개입 여부를 전면 재조사하자. 헬기 난사와 공군 출격 대기 명령만 조사하지 말고 A부터 Z까지 다시 시작하자.

 

 

정의로운 나라와 사람이 먼저인 친절한 이니씨, 진정한 정의와 역사의 진실을 이 기회에 바로 세우자. 그래야 정의로운 나라, 사람이 먼저인 나라가 된다. 진실 위에 정의를 세우자. ‘표풀리즘으로는 그들의 꼭둑각시인 이니씨는 청와대 백일잔치에서 노래불렀듯 '꽃길'을 걷겠지만, 우리 국민은 '가시밭길'을 걸을 뿐이다. 국민이 꽃길을 걷게 하기 위해 위정자와 리더가 가시밭길을 가는 것, 그게 진짜 민주주의 아닌가. 당신들의 가짜 민주주의의 가면을 벗기기 위해서, 5.18은 발가벗어야 한다. 철저히 하자.

 


 5.18 재조사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다.

맹세희 논설위원 | suok1113@naver.com


아래는











































육군 3사 1기 출신(순천출신)이 올린글

 

신기훈 3사 회장:
"대한민국 운명줄 어떻게 가동되나?"

북한은 전라도를 매개로 대한민국 통치하고 있다.
이 글은 매우 간단하지만 국민 모두가 새해벽두 부터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지식이요 지혜라고 생각한다.

아니 이 글을 음미하지 못하면이 나라는 끝장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은 전라도를 매개로 하여

북한이 요리하고 끌고 간다는 사실을 모두가 음미해야 한다.
북한정권의 대남사업부에는 전략 전술에 능통한 전문가들이

수십 년씩 일하고 있다.

이들이 짠 전략은 가히 천재적이다.

북한은 전라도를 왜 선택했는가?

역사적으로 반골의 기질이 농후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이런 전라도 사람들을 세뇌시켜 북한추종자들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들을 호남향우회 조직, 5호담당 세포 조직을 통해 단결시켜,
선거 때마다 전라도 뭉치표를 가지고 모든 정치인들을 정복하는

방법으로 한국을 끌고 간다.
전라도가 모든 정치인들을 표-노예로 지배하는 원동력은

5.18 모든 정치인들은 전라도를 상전으로 모신다.
이 노예적 정신적 구조는 분석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니라

맹목적으로 형성된 것이다.
✔전라도에 거역하면 언론의 뭇매를 맞고 집단 폭행을 당할 수 있다는 노예근성이 잠재해 있다.
문재인 등의 빨갱이들이 중국을 맹신-맹종하고 있는 것과 같이

한국의 모든 정치인들은 호남에 맹신-맹종하고 전라도 표를 구걸한다.


라도에 98%의 단합된 뭉치 표가 없다면

전라도에 굽실 댈 이유가 없다.
✔전라도 표로부터 독립하려면 5.18사기극 부터 공격해야 한다
전라도 사람들을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만든 것은

두 말 할 나위 없이 김대중과 5.18이다.
김대중과 5.18은 두 개의 객체가 아니라

한 개의 동전을 이루는 앞과 뒤다.
김대중을 격하시키면 5.18이 무너지고,

역으로 5.18을 무너뜨리면 김대중이 무너진다.

김대중과 5.18은 전라도의 신이다.
두 개 중 어느 것이 더 파괴되기 쉬운가? 당연히 5.18이다.
김대중의 본질도 사기, 5.18의 본질도 사기, 두 개 다 사기이지만,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훨씬 쉽고 파괴력 있다.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은 이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수많은 팩트들에 의해 증명돼 있고,
그 진실이 빨리 확산되면 국민 대부분은 금방 분노한다.

파괴력이 어마어마한 것이다.
✔한국당 등 정치인들의 노예정신 청산하는 날,


국가생존 희망 비로소 열려 2012년 박근혜는

전국 유세 회수의 60%를 전라도에 가서 했다.
그 결과 겨우 10%의 표를 얻었다.
작년 대선 때 홍준표는 전라도 광주에 참으로 많은 공을 들였다.

그 값을 얼마로 쳐 받았는가? 겨우 1.6%였다.
지하에 흐르는 정치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순진하게도 공만 들이면 표가 오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전라도 기질은 중국, 북한의 기질과 동일하다.
문재인이 보여주었듯이 아부하면 할수록 인간 이하로 취급한다.
그것들도 자존심이니 긍지니 그런 거 정도는 알아가지고

좀 멋져 보여야 인간 취급을 해준다.
하지만 표는 절대 주지 않는다.
전라도 표는 5.18단체들이 형성한 세포조직들에 의해 감시당한다.
그나마 홍준표에 간 1.6%의 표는 타지에서 광주로

직장 근무하러 간 사람들의 표일 것이다. .
북한이 미쳤다고 맥가이버 특수군 600명, 공작대 600명을

광주에 데려와 정치-군사적 공작을 감행했겠는가?
전라도 사람들로 하여금 국가를 무조건 등지게 세뇌시키려고 왔다.
전라도 전체에 붙은 하와이라는 불명예를

5.18민주화 보상법, 예우법 등을 만들어 강제로 씻어주었다.
수많은 유공자들을 만들어 이해집단을 확대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이익을 위해 투쟁하도록 만들었고,
종국적으로는 전라도 전체를 지휘-통제하는

‘전라 공화국’ 총독부로 역할하게 만들어 주었다.
야당이 노골적인 반-전라도 세력 형성하지 못하면 절망적이다.
대한민국의 코를 꿰고 있는 이 악의 굴레를 하루 빨리 벗어나지 못하면 한국에는 희망이 없다.
유일한 길은 모든 정치인들이 전라도와

노골적으로 담대하게 등지는 길이다.
✔이 나라에는 지역갈등이라는 것이 있다.
갈등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넘어 전라도와 비-전라도로 양분돼 있다.
그러나 이 양분 구도는 국민정서 차원에만 머물러 있다.
전라도에는 세력이 형성돼 있는데 반해

비-전라도에는 그림만 크지 역학이 없다.
전라도 정치인들은 세력을 구성하고 있는 반면,

비-전라도 정치인들은 전라도 정치인의 하수인 노릇만 하고 있다.
이러하기에 국가가 전라도에 의해

일방적으로 통제당하고 있는 것이다.
非-전라도 정치인들이 또 다른 한 축의 反-전라도 세력을

구성하지 않는 한, 이러한 비극적 판도는 깨지지 않는다.
전라도를 공격하지 않는 정치인, 절대로 영웅 될 수 없다
✔땅을 치고 통곡을 할 만큼 안타까운 것은 비-전라도 정치인들이

모래알처럼 제각각이고, 반-전라도 세력을

구성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야당 정치인들이 반-전라도 정치세력을 구성하고,

전라도와 싸우지 않는한, 이 나라는 영원히

전라도를 상전으로 모시고 북한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야당정치인들에 충언한다.


전라도에 아무리 많은 공을 들여도

그쪽 표 절대로 당신한테 가지 않는다.
전라도를 버리고 공격하는 자에게는

애국진영의 호응이 쓰나미처럼 몰려들 것이다.
그 공격용 샅바가 바로 5.18이다.


영웅이 되어 국가를 살리는 길은 바로 여기에 있다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글쓴이 : 울화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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