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유공자 故서광주 일병 유가족 화랑무공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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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공훈장

2018. 11. 20.

 

[대전=이한영 기자] 대전시 중구는 6·25 참전유공자인 故 서광주 씨의 유가족에게 무성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13일 밝혔다.2018.11.14 

국방부의 선배 전우 명예선양활동으로 故 서광주 씨에게 추서 된 훈장은 국방부의 유가족 관할기관 전수 요청에 따라 유천동에 거주하는 장남 서재일 씨에게 박용갑 청장이 직접 전달했다.

훈장을 받은 서광주 씨는 6·25 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전투에서 용맹함과 그 공적을 인정받아 추서됐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으로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해 능력을 발휘하거나, 큰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공훈을 무성(無星)·은성(銀星)·금성(金星)의 구분한다.

서재일 씨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고, 박용갑 청장은 "국가를 대신해 훈장을 전달하게 돼 영광이며 구국의 일념으로 헌신하신 고인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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