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나서는 가수 계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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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2.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엔카(演歌)의 여왕'으로 불리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가수 계은숙 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기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계씨는 2014년 10월 외제 승용차를 불법 매매한 것으로 속여 수표 2천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계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2018.11.22

 

계은숙 가수
출생
1962년 7월 28일 (만 56세), 충남 서산시
신체
161cm, 45kg
데뷔
1977년 CF '럭키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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