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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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5.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시상식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가수 하춘화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11.11.21

 

 

하춘화 가수
출생
1955년 6월 28일 (만 63세), 전남 영암군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 박사 외 3건
데뷔
1961년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

가수 하춘화(나이 64)의 젊은 시절 사진이 누리꾼들 이목을 집중시킨다.2018.10.29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춘화 나이 20대 전설의 리즈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춘화는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청순하면서도 인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61년 6살에 가요계에 데뷔한 하춘화는 올해 데뷔 57주년을 맞았다.


'날 버린 남자', '물새한마리', '영암아리랑', '잘했군 잘했어' 등 히트곡을 남기며 '국민 가수'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출처 : 위키리크스한국(http://www.wikileaks-kr.org)

 

[티브이데일리 김민성 인턴기자] 가수 하춘화가 무리한 공연 스케줄로 부상을 입었던 사연을 밝혔다.2015.12.18

하춘화는 최근 진행된 SBS '해피투데이'의 '스타의 맛있는 이야기' 녹화에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단골 맛집과 메뉴를 소개하며 공연을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9살 때부터 콘서트를 시작했다고 소개한 하춘화는 "공연을 8500회 하며 최다 콘서트 기록 보유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밝혔다. 하지만 "높은 구두를 신고 하루 6~8시간을 노래하고 춤추다 보니 발톱이 빠지고 등이 노랗게 곪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또한 "계속 치료를 하는데 낫지 않아 공연을 줄이니까 그제서야 자연스럽게 나았다"며 그동안의 아픔을 토로했다.

그 외에도 하춘화는 가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비롯해 김영철에 신곡 홍보를 부탁한 에피소드, 동안미모의 비결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하춘화가 출연한 '해피투데이'는 18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성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o 하춘화는 두 번 결혼을 했습니다.


o 초혼: 정OO 1981년 6월 22일


o 재혼: 이인순 1995년 5월 11일

하춘화씨는 남편 이인순씨와 1995년 결혼 후 자녀없이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인순씨는 KBS 행정직에 근무했던 회사원입니다.

1955년 6월 28일에 전라남도 영암에서 4녀 중 4녀로 출생하였으며


경상남도 부산에서 잠시동안 유년기를 보내다가,


전라남도 광주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성장

하춘화의 고향은 전남 영암군학산면 금계리

계천마을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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