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애리 실족사, 향년 6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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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7.

 

                                      정애리 실족사 가수 정애리 별세 얘야 시집가거라 (사진=정애리 앨범재킷 사진)

 

[헤럴드POP]가수 정애리가 지난 10일 밤 향년 62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014. 08. 12

정애리의 사위는 정애리가 이날 오후 10시30분쯤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실족사했다고 밝혔다. 정애리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정애리는 1970년대 '얘야 시집가거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이어'사랑을 가르쳐주세요', '어이해' 등을 히트시켰으며 1980년대 초까지 앨범을 내고 활동했었다.

 

정애리의 유족으로는 두 딸이 있다고 알려졌다.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6호실에 마련된 정애리 빈소에는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엄용수부터 가수 김상배 등 한 시대를 함께한 동료 연예인들이 가수 김애리 별세를 애도하는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발인은 오는 13일 낮 12시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애리 실족사 가수 정애리 별세 얘야 시집가거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애리 실족사 가수 정애리 별세 얘야 시집가거라, 누군지는 모르겠다" "정애리 실족사 가수 정애리 별세 얘야 시집가거라, 정말 안타깝다" "정애리 실족사 가수 정애리 별세 얘야 시집가거라, 부디 평안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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