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육군3사관학교장 금용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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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육군3사관학교장

2018. 12. 29.

 

▲ 금용백 육군3사관학교 제30대 학교장
육군3사관학교 제30대 학교장에 금용백 소장이 취임했다.2014.10.22
지난 21일 오전 11시 제29대 학교장 원홍규(3사16기) 소장이 이임하고, 제30대 학교장 금용백(3사18기) 소장이 취임하는 이·취임식이 김요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3사관학교 충성연병장 충성관에서 열렸다.
취임하는 금용백 소장은 3사 18기로 1981년 임관했으며, 부인인 김사경 씨와 사이에 1남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전형적인 야전형 군인으로 강직한 성품을 지니고 있으며, 현장위주의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형식을 떠나 부하들과 소통할 줄 아는 지휘스타일을 갖고 있다.


금용백 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군은 북한의 거듭되는 도발과 화전양면전술 등 외부의 안보위협과 선진 병영문화 정착 및 군기강 확립 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창끝 전투력의 핵심인 정예 소대장을 양성하는 사관학교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 소장은 “야전에서 즉각 임무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선진 병영문화를 실천할 정예장교육성'을 위해 생도교육에 있어 실전적이고 내실있는 교육훈련 강화해 전투지휘능력과 훈련지도능력, 리더십을 함양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 칭찬과 격려, 자율과 책임의 선진병영문화를 정착시켜 상하동욕자승의 자세로 부대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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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휘문교우회에서는 2015년 1월 26일 오후 6시 30분 반포 팔래스호텔에서 개푀한 신년하례회 겸 정기이사회에서

"2014 자랑스런 휘문인 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는

18회 (고) 백두진 교우(초대 휘문교우회장을 역임하고 국무총리를 지냈음)

58회 박형재(부천문화원장 10년째 역임)

62회 송기동(건설분야에서 획기적인 공법 개발하여 한국 건설사에 획기적인 인물)

64회 이근영(한림대 의대 교수로 미숙아를 살릴 수 있는 세계적인 수술 법을 개발한 석학)

71회 금용백(육군 소장으로 현재 3사관학교 교장)

 

                                                         71회 금용백 부부

 

(삼척=연합뉴스) 육군 제23보병사단 금용백 사단장 취임식이 8일 오후 사단 대연병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23대 사단장으로 취임한 금용백 소장은 "동해안 수호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부대원들과 하나가 돼 부여된 임무 완수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열병식 모습. 2012.11.8 < < 육군 제23보병사단 > >연합뉴스 | 입력 2012.11.08

(삼척=연합뉴스) 육군 제23보병사단 금용백(사진 오른쪽) 사단장 취임식이 8일 오후 사단 대연병장에서 김유근(왼쪽) 8군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23대 사단장으로 취임한 금용백 소장은 "동해안 수호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부대원들과 하나가 돼 부여된 임무 완수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금용백 소장이 8군단장인 김유근 중장으로부터 부대기를 전해 받고 있는 모습이다. 2012.11.8 <<육군 제23보병사단>>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끝)/유형재
2012-11-08 15:14 송고

[안영준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일 창조적 두뇌만들기’ 6월 교육으로 육군3사관학교장 금용백 소장을 초청해 ‘영천시 공무원과 함께 생각해 보는 대한민국 안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2015년 06월 02일(화)

이날 영천민회관에서 공무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1981년 3사 18기로 임관한 금용백 교장은 2012년 소장으로 진급, 육군 제23보병사단장을 역임하고 2014년 10월부터 육군3사관학교 제30대 교장으로 재임중이다. 육군3사관학교는 1968년 창설하여 2015년 2월 제52기 사관생도를 맞이한 세계유일 편입학사관학교로 우리나라 육군장교의 50%이상을 배출한 정예장교 양성의 요람이다.

이날 특강에서 금용백 교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안목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600여명의 영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대 흐름에 알맞는 주제를 선정, 공직자로서 역량은 물론, 창조적인 마인드 함양과 인성 계발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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