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대 1야전군 사령관 정승조(鄭承兆)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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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군사령관

2019. 1. 10.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정승조 전 합참의장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육군대학원으로부터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헌정자로 선정됐다.

육군대학원은 대학원 측이 마련한 과정을 수료한 외국군 장교들 가운데 해당 국가의 참모총장 이상 직위에 오른 인사들을 뽑아 대학원 내 명예의 전당에 사진을 헌정하고 있다. 지난 1995년부터 2년간 과정을 밟은 정 전의장은 50번째 헌정자로 선정됐다.

정 전의장은 지난 4월부터 6개월 일정으로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고위정책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 전의장은 인사말에서 "60년이 넘도록 강건한 한·미동맹이 존재함으로써 대북 억지가 유지되고 있다"며 "북한이 도발할 경우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8/28

 

 

 

2013년 10월 16일(16:30 ~ 17:20) 우리 軍의 사령탑인 합동참모본부 정승조 의장님께서 임기를 마치시고 영예로운 이임식을 아래와같이 가지셨기에 알려 드립니다.
자랑스러운 羅鄭人 (수상 제2010 - 1호)

                                           제37대.38대 합참의장 이.취임 및 정승조 대장 전역식

 

16일 국방부 연병장에서 거행된 제37·38대 합동참모의장 이·취임식에서
최윤희 신임 합참의장과 정승조 전 합참의장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가족

                                                      전 합참의장 정승조 장군께서 정광훈 대종회장 접견

이취임식에 참석한 종친(좌로부터)

鄭昺吉, 鄭俊範, 鄭光勳, 前 合參議長夫婦, 鄭玉容, 鄭英武, 가족(며느리), 長男 鄭智元 次男 鄭浣元)




系譜 : 少尹公諱佶派, 顯祖:逸軒公諱諶, 司宰監公諱如海, 21世基福
http://www.najujeong.com/aro243/njhome/nj02/ch134/naju0515.htm

정읍 영원면 출신인 정승조 육군대장의 1야전군사령관 취임식이 있었다.2009년 09월 19일 (토)

이날 신임 정승조 사령관의 시골 고향(정읍시 영원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취임식장을 찾아 축하하였으며, 향토사학자 곽상주(영원면 거주)씨는 “가슴 벅찬 감동과 자부심을 느낀다. 제2 제3의 정승조가 출현하여 또다시 이런 영광스러운 현장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고향의 지인들은 정승조 사령관은 1966년도에 정읍 영원초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는 등 어렸을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어 훌륭한 인재가 될 줄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하였다.

 

  • 2011-10-09
  • 2001년 3공수여단장
  • 2002년 연합사 기획참모부 차장
  • 2003년 3군사 작전처장
  • 2004년 1사단장
  • 2005년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장
  • 2006년 합참 민심부장
  • 2007년 국방부 정책기획관
  • 2008년 2군단장
  • 2009년 육군사관학교장
  • 2009년 1군사령관
  • 2010년 연합사 부사령관
  • 2011년 합동참모의장 겸 통합방위본부장
  • 정부는 9일 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정승조(육사32기ㆍ56)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뉴스팀▼<프로필> 정승조 합참의장 내정자 ▼

    군의 대표적인 작전ㆍ전략ㆍ정책 전문가로 한미관계 및 국제업무에도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육사 32기로 기획참모부 차장, 자이툰부대(이라크평화재건 사단) 사단장 등을 거쳤고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도 역임했다.

    지난 6월부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겸 지상구성군사령관 직책을 맡아 한반도 전구작전태세와 한미동맹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해왔다.

    군 상부지휘구조 개편과 2015년 전시작전권 전환을 앞두고 합참의장으로는 최적임자라는 게 군의 평가다.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ㆍ졸업한 것을 비롯해 군 내 각종 교육기관을 1등으로 수료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다. 수석 졸업 당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덕과 지혜, 용기를 지닌 장군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던 신임 소위가 30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 군 서열 1위인 합참의장 자리에 올랐다.

    특히 자이툰사단장을 지낼 때에는 완벽한 민사작전을 수행해 동맹군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등 리더십이 뛰어난 선이 굵은 외유내강형 스타일이다.

    명쾌한 지침과 합리적인 업무스타일로 부하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왔으며 스스로에게는 엄격한데 비해 부하들과는 스스럼 없는 소통을 즐기는 편이다.

    부인 박정경 씨와 2남이 있다. 친형 정동조 씨는 해사 28기 출신의 예비역 해군준장이다.

    ▲전북 정읍(56) ▲육사32기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 ▲한미 연합사 기획참모부 차장 ▲육군 1사단장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2군단장 ▲육군사관학교장 ▲제1야전군사령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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