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대 1야전군 사령관 박정이(朴正二)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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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군사령관

2019. 1. 10.

 

 

 

 

                 위석장출쳐= http://cafe.daum.net/pg2006/HSwg/166?q=%BF%AA%B4%EB%201%B1%BA%BB%E7%B7%C9%B0%FC&re=1

원주=뉴시스】신형근 기자 = 제35대(대장 정승조) 및 제36대(대장 박정이) 제1야전군사령관 이·취임식이 17일 오후 강원 원주시 1군사령부 연병장에서 한민수 육군 참모총장을 비롯해 도내 주요 기관장, 역대 군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사진은 신임 박정이 사령관 내외.뉴시스 기사전송 2010-06-17

16일 열린 육군1야전군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정승조(오른쪽) 대장과 신임 박정이 대장이 부대 장병들을 사열하고 있다.2010-06-18

                                         제1야전군 사령관 이,취임 및 박정이 대장 전역식 2011.10.17

 

                                                    전역 소감 그 옆은 김상기 육군참모총장

                                         미8군 존슨 사령관을 대신하여 컨보이 부사령관이 감사패 전달

위사진출쳐=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cs801&folder=1&list_id=12421497

 

박정이 대장은 평택성동초등학교(50회), 평택중·고등학교(18회)를 졸업한 후 육군사관학교(32기)를 졸업했다. 육사시절 독일육사 파견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육사(German Command & General Staff College) 3년 정규과정을 마치고 졸업하기도 했다. 12사단 37연대 2대대 소대장을 시작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 박장군은 영관급인 22사단 55연대장 시절 강릉무장공비 대침투작전에 참가했으며, 어어 1군사 작전처 민사작전과장, 3군단 작전참모, 육군본부 기획참모부 정책조정과장 등을 거쳐 장군으로 진급해 2001년 11월 13공수여단장으로 취임했다. 소장으로 진급한 후에는 20기계화보병사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을 거쳐 중장진급 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거쳐 2009년 11월 군의 핵심요직인 합참전력발전본부 본부장으로 영전했고, 특히 2010년 3월 북한의 천안함 폭침 시 민군합동조사단장으로 활동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6월 17일 대장 진급과 더불어 제1야전군사령관으로 취임해 16개월을 재직한 후 이번에 전역하게 되었다.

제1야전군 박성규 사령관 취임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육군 제1야전군 제37대 박성규(59.대장 사진 왼쪽) 사령관 취임식이 17일 오후 군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박 사령관이 전임 박정이(오른쪽) 사령관과 열병을 하고 있다. <<지방기사 참고>> 2011.10.17 kimyi@yna.co.kr

2010년 4월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당시 중장이었던 박정이 합참 전력발전본부장이 피격으로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전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과거 천안함 폭침사건 원인 조사 과정에서 민·군 합동조사단의 군측 단장으로 과학적 조사를 이끌어낸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이 때 백령도 해상에서 북한어뢰 추진기를 수거하여 천안함 폭침이 명백한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초대사령관인 백선엽 장군이 1군의 위상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원주=dailiantv]강원지킴이 제1야전군사령부(사령관 박정이 대장, 이하 1군사령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은 물론 강원도와의 상생협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종합안보기념관’인 역사관이 새롭게 단장하고 12일 개관했다.

 

박정이 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한국전쟁의 영웅이자 초대사령관인 백선엽 장군을 비롯해 군사령부 참모와 김학철 강원도 환경관광문화국장 및 황보경 원주시의회 의장 그리고 원주 재향군인회원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제1야전군사령부 역사관 개관 기념테이프 커팅식.

1군사령부의 역사관은 1954년 7월 15일 당시 사령부 공병대가 직접 시공한 석조건축물로 본청 건물로 사용되다가 본청 신축으로 1969년 '야전군 기념관'으로 개조해 처음 문을 연 후 40여년간 장병 및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대국민 안보 및 역사교육의 장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지만 오랜 세월로 건물 및 전시물의 노후화로 전면 개보수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백선엽 장군 및 박정이 사령관 등이 강원도민화실을 둘러보고 있다.

이에 1군사령부는 전체면적 920여㎡ 가운데 2004년 부분 보수한 '군사령부 역사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을 올해 1월부터 대대적인 리모델링해 이번 개관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 역사관은 제1야전군의 창설기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이라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의 역사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내방객 눈높이에 맞추는 등 현대적 감각을 가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념관 내부에는 그동안 제1야전군이 역점 추진해온 강원도민화운동과 도민과의 Win-Win하는 야전군상의 홍보는 물론 강원도의 문화・관광・풍속・자연과 특산품을 전시해 타지 출신 장병 및 내방객에게 강원도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군사령부는 이번 개관한 역사관에 대해 장병들의 관람 활성화는 물론 내방객의 관람도 적극 권장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향후 명실공히 대국민 안보 및 역사교육의 장이자 軍의 강원도믾롸운동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백선엽 장군이 29세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 앞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설명하고 있다.

 

한편 육군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설로 알려진 90세 고령의 백선엽 장군은 이날 개관식 축사에서 제1야전군의 과거 위상과 현재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역사관 개관을 축하했다.

http://www.dailia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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