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대 1야전군 사령관 신현돈(申鉉惇)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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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군사령관

2019. 1. 10.

 

신현돈 예비역 대장 보국훈장 통일장 서훈식 ,(제1야전군 사령부 대회의실)에서 군문 40년의 역사를 몀예롭게 마감

하고 후임 사령관 이하 각급 지휘관의 성원과 축복속에 거행되어 신현돈 선배님의 명예는 물론 일만여 동문의 긍지

와 자존심을 되 찾을수 있어 총 동문회 임원진과 선배,친지 여러분과 행사장을 참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문 선,후배님들 께서는 다시한번 명예롭게 전역을 하여 새로운 길을 향해 힘찬 도약을 하는 신현돈 예비역 대장의

앞 날에 끝없는 성원과 행운을 빌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2016.46.

 

 

 

 

 

 

 

   사진출쳐 http://cafe.daum.net/mokdomiddleschool/7nXi/181?q=%BA%B8%B1%B9%C8%C6%C0%E5&re=1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1일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축하연에서 신현돈 1군 사령관이 임각수(오른쪽) 괴산군수 등과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2013.12.01. ksw64@newsis.com 2013-12-01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1일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고향을 방문한 신현돈 1군 사령관이 임각수 괴산군수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3.12.01. ksw64@newsis.com 2013-12-01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1일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신현돈 1군 사령관을 환영하는 고향 주민의 축하연이 평산신씨종친회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2013.12.01. ksw64@newsis.com 2013-12-01

육군1야전군사령부는 지난달 8일부터 28일까지 신현돈 사령관 주관으로 책임지역 내 GOP·해안 경계부대에서 현장 작전 토의를 했다. 신 사령관이 15사단 GOP부대를 찾아 현장지도를 하며 완벽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부대제공.2013. 12. 01 

신현돈 중장 프로필
▲육사35기 ▲합참 합동작전과장 ▲국방부 홍보관리관(대변인) ▲3군사 작전처장 ▲합참
전략기획차장 ▲1사단장 ▲합참 작전기획참모부장 ▲특수전사령관 ▲합참 작전본부장 겸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군 작전본부장

 

전군 군사대비태세 확립…국가 행사 성공 보장
인터뷰-신현돈 합참 작전본부장·핵안보 정상회의 군 작전본부장 / 2012.03.06

 

오는 26일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는 핵안보 정상회의가 열린다. 핵안보 정상회의는

전세계 50여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이 참가해 테러집단으로부터 핵물질ㆍ시설을 방호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안보 분야 최대 규모의 회의다. 이는 곧 안보 분야에서도

국제사회 내 한국이 차지하는 위상과 국격이 보다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군은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군 작전본부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합참 작전본부장이자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군 작전본부장으로서 작전활동을 지휘하는

신현돈(사진) 육군중장을 3일 만나 군의 경계 및 대비태세에 대해 상세히 들어봤다.

“군은 지난해 12월 1일 군 작전본부를 개소하고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에 대비해 왔다.

우리 군의 주요 임무는 무엇입니까.”

 -우리 군의 주요 임무는 적 도발에 대비해 전군 차원에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한 가운데

국가적 행사인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행사장별 취약지역 안전 확보 ▲국가주요시설 방호지원 ▲행사관련 방공작전 및 항공통제

▲적 예상위협 및 우발상황에 중점 대비 등 4개 분야에 걸쳐 행사 경호경비작전을 수립,

전개하고 있습니다.

 “행사기간 중 적대 세력의 공격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는지요?”
 -최근 북한은 김정일 사망 이후 김정은 후계체제 안착에 주력하면서 실전적인 동계훈련,

포병 사격훈련 등 활발하게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식별됐습니다. 또한 북한의

과거 도발사례를 보더라도 우리의 국가주요 행사 시 군사적·비군사적 도발을 포함해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의 도발을 자행해 왔습니다.

북한은 우리 군의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연습과 국가적 핵안보 정상회의 관련, 비난성명

발표 등 대남 압박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체제안정화 촉진과 내부결속 등 정치적 판단에

따라 언제라도 군사적·비군사적 도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가장 가능성이 높고 위험하다고 보기 때문에 전군 차원에서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핵안보 정상회의의 행사 방해와 사회혼란을

조성할 목적으로 소행의 주체나 원인규명 파악이 곤란한 사이버 공격이나 국가주요 시설에

대한 테러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해 유관부서와 긴밀한 협조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군 작전본부는 어떻게 구성돼 있습니까.”
 -군 작전본부는 지난해 12월 1일부로 편성돼 합참 작전본부장이 군 작전본부장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육상ㆍ해상ㆍ공중 경호경비책임관을 임명해 작전에 투입되는 부대를 지휘 통제하도록 지휘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국방부 핵안보기획팀을 별도 편성해 군 작전본부와 핵안보 정상회의 행사를 위한 군수ㆍ행정ㆍ공보ㆍ의무지원을 전담토록 하고 있으며, 합참의 장군 참모를 비롯한 영관장교 등 전문요원 100여 명으로 편성된 군 작전본부 상황실을 구성해 효율적인 경호경비작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군의 대비태세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우리 군에서는 성공적인 행사개최 보장을 위해 단계적으로 전군 차원의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하면서 전 역량을 집중해 경호경비작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1단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초까지로 먼저 군 작전본부 상황실을 지난해 12월 1일부로 개소했고, 합참 종합계획을 작전사에 하달해 부대별로 작전계획을 구체화해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합참에서는 테러대비 국가중요시설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점검 후 취약분야를 보강했습니다. 적 도발대비 군단급을 대상으로 불시훈련과 서북도서 사격훈련 등 도발양상별 대응태세를 확립했습니다.

 2단계는 이달 초부터 중순까지로 증강된 군사대비 단계입니다. 한미 연합감시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각 부대별로 테러유형별 대응훈련, 지휘소 전개훈련 및 현지 기동훈련 등을 실시함으로써 경호 행사장별 투입 전 교육을 완성하고, 테러경보 격상에 따른 부대방호태세를 강화할 것입니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으로 테러위협이 높은 국가주요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관리를 하면서 각각의 시설별로 군 경계병력을 투입해 사전에 방호태세를 확립함으로써 테러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마지막 3단계는 행사 임박시기부터 최고 수준의 군사대비를 유지하는 단계입니다. 한미 공조를 통한 미측 감시자산 전력을 추가 운용해 대북감시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적의 지상ㆍ해상ㆍ공중도발, 사이버 공격 및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경계작전형태와 부대방호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해 대비할 것입니다. 특히 귀빈 입출입 공항 &기동로·숙소·회의장 등 각각 행사장별로 완벽한 경호경비작전을 수행함으로써 핵안보 정상회의 행사 성공을 보장할 것입니다.

 “성공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민ㆍ관ㆍ군ㆍ경의 협조, 나아가 미국과의 원활한 공조도 큰 몫을 차지하지 않습니까.”
 -성공적인 핵안보 정상회의를 위해 경호안전통제단 주관으로 민ㆍ관ㆍ군ㆍ경 유관기관 작전본부장 회의 및 실무위원회와 합참 예하 작전부대 지휘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경호경비작전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ㆍ지방통합방위회의를 통한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국가중요시설의 특별 관리와 특히, 적 테러위협이 높은 도시기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자체ㆍ경찰과 공동의 노력으로 완벽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사전 미측과 긴밀한 공조로 지난 G20정상회의 행사기간보다 감시전력을 추가 투입해 대북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미군의 도발억제 및 긴급대응·테러대비 전력도 추가 투입함으로써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행사기간 동안 경호와 경계강화로 다소 불편할 수 있는 국민과 전후방 각지에서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을 장병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번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최고의 국가행사를 치르는 것인 만큼 어느 행사 때보다도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군이 경호경비작전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국민생활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으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면서 행사 성공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전후방 각지에서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하는 장병들이나 행사 관련, 직접 경호경비작전에 투입되는 장병들 한 명 한 명 모두가 소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높은 자긍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각급 부대 지휘관은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한 가운데 행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장병 정신교육을 강화하고, 작전 보안 유지와 엄정한 작전기강이 확립되도록 지휘관심을 경주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글=이주형·사진=정의훈 기자 jataka@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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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전사령관2011/01/16

                          신현돈 신임 특전사령관이 16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중장 진급 및 보직신고를 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신임 1군사령관에 내정된 신현돈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국방부 제공) 2013.9.25/뉴스1 © News1 김보영



(충북=뉴스1) 장동열 기자 = 신현돈(58·육사 35기) 육군 중장이 25일 1군 사령관(대장)으로 내정되자 그의 실질적인 고향인 충북 괴산군 불정면 마을 주민들은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라며 기뻐했다.


신 내정자의 친척들과 동문, 마을 주민들은 “어릴적부터 착실하고 공부 잘하며 리더십이 뛰어났다”며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군인 최고 자리에 오른 것은 경사중에 경사”라며 반기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사회단체, 이장단협의회, 종중, 동문 명의의 플래카드를 내걸고 동네 잔치도 준비하고 있다.


김희영 불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려운 고비고비를 넘어서 육군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근무하는 동안 국가를 위해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며 환하게 웃었다.


목도리에서 건강원을 운영하는 동네친구 김호익씨도 “어릴적 강에 나가 물고기를 잡고 멱을 감던 시절이 떠오른다”며 “고향에 오면 (신대장이)좋아하는 막걸리를 자주 마셨는데 직급이 올라가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고향 2년 후배인 지상국 불정면이장단협의회장은 “키는 작지만 야무지고 당찬 선배였다. 중학교때 연대장을 맡을 만큼 리더십도 훌륭했다”며 “털털한 성격의 전형적인 시골사람이라 주민들이 좋아했다”고 기억했다.


이처럼 신 중장의 승진에 주민들이 반색하는 것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도 변치 않는 겸손하고 소탈한 인간미 때문이다.


고향친구 임희순씨는 “고향을 떠난 친구 중에 출세를 해도 티안내고 ‘야! 임마’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라며 “그 아내도 친구들에게 순수하게 대해 칭송이 높다”고 소개했다.


그는 "임기를 마칠 때 박수를 받고 떠날 수 있는 진정한 군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 내정자는 괴산군 괴산읍 신기리에서 태어나 어릴적 불정면 목도리로 이사했다. 목도초, 목도중, 청주고를 거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국방부 대변인, 1사단장, 합참 전략기획차장, 2010년 특수전사령관(중장)을 거쳐 합참 작전본부장 등을 지냈다

【춘천=뉴시스】박혜미 기자 =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는 16일 오전 11시30분 1야전군사령부 영내 중회의실에서 사령관(신현돈 대장) 주관으로 6·25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한 '사랑의 진료'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2014.01.17. (사진=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제공) photo@newsis.com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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