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1야전군 사령관 김영식(金榮植)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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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군사령관

2019. 1. 10.

 

16일 제1야전군 사령관에 취임한 김영식(58) 대장이 1군 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1야전군사령부)2015.9.16/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사진은 좌측부터 김형태 총장, 김영식 항공작전사령관, 김영식 사령관 사모.2014.10.16

 

최전방 철원을 수호하는 육군 제5군단(승진부대)은 6·25전쟁 발발 63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사령부내 법당 호국 금강사에서 김영식 5군단장(중장 김영식)을 비롯한 예하부대 지휘관, 군장병, 보훈·안보단체장, 불교계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 위령대재’를 봉행하며 호국영가 천도의식, 헌화 및 분양으로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저작권자 © 신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3.06.26 

                                             김영식 군단장이 국가유공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5군단)

육군 5군단, 창설 60주년 기념 국군방송 위문공연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2500여명 참가 성황

2013년 10월 04일

 

육군 5군단(군단장 김영식 중장) 창설 60주년을 맞아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국군방송 FM라디오 ‘위문열차’의 위문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도 대거 참여, 25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개그우먼 김미연이 단독으로 맡았으며 주요 출연진으로 레인보우, 피에스타, 이가은을 비롯 투아이즈, 러쉬, 앤화이트 등 새내기 아이돌 그룹이 대거 선보였다.

올해로 창설 50주년을 맞은 5군단은 지난1953년 10월 1일 대구에서 육본 직할부대로 창설된 후 같은 달 15일 현 위치인 포천시 이동면으로 옮겨 전군에서 유일하게 60년 동안 한자리에서 부여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6·25전쟁에서 커다란 전공을 세운 3·6·8사단을 소속시킨 5군단은 휴전 이후 단 한 번도 적의 침투를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작전을 수행해 왔다. 또한 최고의 연합·합동작전 수행능력을 보유, 네트워크 중심의 현대전 수행 방법을 선도하고 있는 스마트 군단으로 국민과 함께 호흡해 왔다.

이무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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