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강규식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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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자료실.소장

2019. 1. 16.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은 신임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에게 장성기를 수여한 후 악수로 격려를 전했다.2018년 12월 31일

이날 신고식에는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부인 박경숙 여사와 동료 및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이후 31일 오전 8시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 공군 소장 신고식을 보고했다.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과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부인 박경숙 여사는 신임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에게 소장 계급장을 수여하고 있다.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은 “평시에는 장병들의 기본적인 생활여건과 부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전력지원체계를 총괄하고, 전시에는 최상의 전투태세를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작전 여건을 갖추는 역할을 하는 군수참모부에 근무하게 되었다. ”며 “이 모두가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일이기에 무기체계의 안정적 군수지원 보장과 효율적 국방예산 사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과 부인, 강규식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과 부인 박경숙 여사는 소장 진급 신고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1일 오전 공군 제1전투비행단 제48대 단장으로 취임한 강규식 준장(53·공사 35기)이 기지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공군 제1전비 제공) 2016.11.1/뉴스1 © News1 윤용민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 제48대 단장에 강규식 준장(53·공사 35기)이 취임했다.

공군 제1전비는 1일 오전 11시 기지에서 제47대, 제48대 단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강 신임 단장은 공군전투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의 상징인 부대기를 인수받고, 서남부 영공 수호 및 전투조종사 양성 임무에 들어갔다.

강 준장은 취임사에서 "빈틈없는 조국 영공방위는 물론 최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강 준장은 공군본부 인사참모부 장교인사과장, 정보작전지원참모부 계획편제처장, 군수참모부 군수2차장, 국방부 근무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제47대 단장을 지낸 김준식 소장(진)은 공군본부로 자리를 옮겼다. 제1전비에는 2014년 11월 단장으로 부임해 2년간 임무를 수행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1전비) 제48대 신임 단장에 강규식 준장(공군사관학교 35기)이 1일 취임했다.

이날 오전 1전비에서는 공군전투사령관 주관으로 박병호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 지역·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취임식에서 신임단장 강규식 준장은 부대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旗)를 받아 제1전투비행단장으로서 한반도 서남부 영공 수호와 정예 전투 조종사 양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강 준장은 공군본부 인사참모부 장교인사과장, 정보작전지원참모부 계획편제처장, 군수참모부 군수2차장, 국방부 근무지원단장 등을 거쳤으며 대통령 공로표창, 국방부장관 공로표창, 합동참모의장 공로표창 등을 수상했다.

강 준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을 한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빈틈없는 조국 영공방위는 물론 최정예 전투 조종사 양성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14년 11월부터 약 2년간 1전비를 이끈 제47대 단장 김준식 소장(진)은 이날 공군본부로 자리를 옮겼다.이성호기자

강규식(준장·왼쪽) 공군1전투비행단장이 10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금자탑을 달성한 189비행교육대대 김민식(중령) 대대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진철 중사)

 

공군1전투비행단 189비행교육대대(이하 1전비 189대대)의 비행안전을 위한 일치된 노력이 10만 시간 무사고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1전비는 10일 기지강당에서 189대대의 10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을 축하하고 비행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비행안전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달 19일 김민식(중령) 189대대장과 감찰안전실 박성진(소령) 표준화평가과장이 탑승한 T-50 항공기가 활주로에 안착하며 달성됐다.

189대대의 10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은 지난 1988년 6월부터 28년 10개월에 걸쳐 수립된 것으로, 거리로 환산하면 지구 둘레의 약 2025배, 지구와 달까지 거리의 약 210배에 해당하는 8100만km에 달한다.

시상식에서 189대대는 공군참모총장 부대표창의 영예를 안았으며 임영재 소령, 장동민 대위, 항공기정비대대 신재철 상사 등 총 12명이 공군참모총장 표창을 비롯한 개인표창을 받았다.

1전비 강규식(준장) 단장은 “10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은 전 장병이 ‘만전지계(萬全之計)’의 자세로 현장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에 앞장섰기 때문”이라며 “이번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189대대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식(중령) 189대대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사고 기록을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할 최정예 전투 조종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7.05.11기사 제공=국방일보

강규식 제1전투비행단장은 “자원봉사는 높은 수준의 시민의식을 필요로 한다. 가뭄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나선 제1전투비행단 장병들의 노고에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공군은 본의 영공방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함과 동시에 국민에게 진정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2017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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