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Jinna)와 혜나(Hannah)

모닝뷰 2007. 11.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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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때 머리 깎이고 찍은 사진이에요. 리본 없으면 남자 아기냐고 자꾸물어서

집에서 백일떡 이웃들이랑 나눠먹고 그렇게 보냈어요. 사진관가서 멋지게

찍는 사진 좋지만 비싸기도 하고...좋은 카메라가 있으니 집에서도 예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봤어요. 아낀 돈으로 아기가 좋아하는 책 많이 사줬어요.

물론 읽기보다 씹는데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우아...
전 인형인줄 알았어요..지나 너무너무너무 이쁘네요...이런 딸하나 있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부럽네요..이쁜아기~가끔아기보러 놀러와야겠어요..^^
댓글이 너무 늦어서 보실수도 없겠지만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잘하셨네요^^
요즘 아기들 돌잔치를 부페같은 곳에서 하는데 비용도 만만치않고...
무엇보다 경조사가 많아서 지출이 많은데 아는관계로 청첩장같은거
받는것도 부담 되더라구요. 돌잔치 이젠 생일처럼 하면 안되는지...
괜한 심술인가요? ㅎㅎㅎ..
한국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만드는 경우가 많죠.
빚을 내서라도 백일잔치, 돌잔치 거하게 하는 부모들 많던데...
그게 정작 아기를 위해서 좋은 일인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텐데 말이죠.
좋은 덧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