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잡지 소개

모닝뷰 2011. 6. 26. 06:49

 수요일 오전 주문했던 Come Home 이 도착했다는 일본서점의

연락을 받고설레는 맘으로 찾아온 책이랍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제대로 본 적이 없지만 집꾸미기에 관심 많은 분들이

애독하는 책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제 호기심을 자극했었답니다.

 

2주전 이 책을 주문할 때 서점 주인이 먼저 계산을 해야 주문서를 일본에

보낼 수 있다 해서 15달러 정도 냈는데 일본내에선 800엔에 판매되는

책이군요.

아무튼 제가 원하는 내츄럴 컨츄리 인테리어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책의

내용을 올려봅니다. 이번달엔 별책부록 Sweet Home 도 나왔군요.

 

 

 

 

 

 

 

 

 

 

 

 

 

 

 

 

 

 

 

 

 

 

 

 

 

 

스크랩 하시는 분들께 댓글 한줄 부탁드려요.^^

지나 엄마가 딱 좋아할 책이네~~
어쩜 저리 아기 자기 할까~~저리만 해 놓고 살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나~~ㅋㅋㅋ
언니도 좋아하실 만한 인테리어 내용들이랍니다.
다 따라는 못해도 분위기만이라도 엇비슷하게 따라줬음 하는 바램이....
언니, 너무 오랜만이죠.ㅎㅎ
저도 이쁜집 사진같은거 보면 좋아하는데 요즘은 사는게 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어
집꾸미기같은건 엄두도 못내고 산답니다...
살림만 하면 사시는 주부님들이 정말 부러워요...ㅎㅎ
ㅎㅎ 리디아님 또 주부님들을 부러워하시는 군요.
난 능력자이신 리디아님이 진정으로 부럽습니다.
나두 인테리어 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
아기자기하게 예쁜 울 지나맘의 (스타일)이 가득한거 같어...
앞으론 더 예쁘게 꾸며진 지나맘의 능력을 볼수 잇을거 같어 기대되는걸(?)(?)
언니, 제 인테리어나 리폼실력이 답보상태인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리폼에 좀체 도전하지 않으니 실력이란게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요. 대작에 그냥 도전해볼까요(?) (ㅎㅎ)
한때 저런 인테리어에 빠져서
카페에 들어가 공부하고 그랬는데
문제는 우리집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
울엄니는 그냥 있는대로 써~
모닝뷰님 대작 저 많이 기대할래요^^
모던한 스타일의 남편과 자연주의적인 저랑 대조적이라...
출장길을 떠나면 남편 몰래 일을 저지른답니다^^
그래서 그린파파님 댁 분위기가 모던하고 내츄럴한 면이
함께 있었군요.
남편분 출장이 잦아지면 좋겠군요.ㅎㅎ
너무 멋진걸요~~

언니가 기다려서 받아볼 만한 책인것 같아요^^
정확히 2주만에 왔어요.
기다리다 잊고 있었는데 전화받고 당장 달려갔지요.ㅎㅎ
내가 일본 드라마를 즐겨 보거든
거기 나오는 작은 집 인테리어 보면서 느꼈던 따스함 그거 알겠지?
작은 집이라도 수납만 잘 되면 아기자기 사람 사는 냄새나고 난방 효율 좋고 더 좋지
일본 사람들이 작은집에 주로 살다보니 수납 아이디어가 많더라구요.
작은집을 요란하게 꾸미면 정신사나워 보이는데 내츄럴한 나무톤으로
꾸며주니 집도 보기보다 작아보이지 않구요.
일본 드라마가 한국인 정서에도 잘 맞나 보군요.
전 한국 드라마도 안본지 하도 오래돼서...ㅎㅎ
우연히 카페에서이책을 보게되었는데 너무좋아요 일본인테리어의 깔끔함에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