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Jinna)와 혜나(Hannah)

모닝뷰 2012. 4. 24. 15:31

 

4월 23일 오늘 혜나가 만 3살이 됐습니다.

예정일보다 2주 늦게 4.3킬로로 태어난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됐네요.

 

저랑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 몇몇이 이사를 갔기에

초대손님은 많지 않지만 혜나 또래의 친구들이 있었기에

혜나는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생일케익 먹고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컵케익 생일케익에 이름도 새기고....

핑크로 부탁할 걸 그랬네요. 그래도 선명하니 보긴 좋습니다.

 

촛불은 지나와 함께 힘껏 불었습니다.

 

 

 조이와 아들 준서,딸 로미,  유코네 가족, 그리고 작년에 알게 된 수정씨와 딸 헤이든이 축하해주었답니다.

 

파란드레스 입은 헤이든은 혜나보다 2달 어리고 준서는 8개월 어린 2009년생 동갑들이랍니다.

 

의자 하나에 애들 둘이 앉으니 불편해서 그런지 티격태격 하네요.

 

지나는 이 드레스를 입겠다고 해서 머리도 발레리나처럼 올림머리로로....

 

지나는 5살, 유코 딸 나오미는 곧 8살이 됩니다.

상위 1%의 고도 영재로 뽑혀서 영재수업을 듣게 되는 나오미....

유코의 영재 교육법도 다음에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유코와 수정씨....수정씨는 다음 달에 출산을 앞두고 있구요.

 

별로 준비한 건 없어도 애들 생일을 치르는데는 적잖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군요.

손님치를 걱정에 제 블로그도 방치해뒀었거든요.

"혜나야, 오늘 기분 좋아?" 하고 물으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아기같기만 하던 혜나가 벌써 이만큼 컸습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헤나야 축하해~
헤나가 마냥 즐거운가봅니다.
뭘 먹어도,뭘 입어도 귀여운 지나,헤나...

엄마들이 가까워야 아이들도 친구가 된다고 하는말이 맞네요~
이웃들과 친구로 지내면서 아이들도 같이 크는 추억이 정말 좋지요.
감사합니다. 배꽃님
축하해주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저도 바래봅니다.
혜나가 즐거운 생일을 친구들과 함께했군요.
오늘 요 어린이집 알아보고 왔습니다...저희도 이렇게 조금씩 요를 통해 인간관계를 넓혀갈 수 있겠지요?
혜나의 생일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요도 드디어 어린이집 가는군요.
요의 친구 부모님들과 자주 만나시다 보면
좋은 분들 만나실 거에요.
오,,
혜나는 갈수록 예뻐지네요?^^
물론 지나도 그렇지만,,,
나중에 커서 둘이 댕기면 광채가 어마어마 하겠어요.ㅎ
너무 부럽네요.ㅎ
난별석님 감사합니다.
우리 애들 항상 이쁘게 봐주시니
은수양이 망가뜨린 차...너무 귀여운 은수...ㅎㅎ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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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 생일 축하해~~
한창 귀엽고 예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흰구름 나그네님^^
혜나가 어제가 생일이었군요.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
가까이 살았다면 옆에서 함께 축하해주었을텐데
아쉽지만 멀리서나마 다시하번 생일 축하하고
지금처럼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주길~ ^^
제 답글이 더 늦었지요.
감사합니다. 강냉인님^^
요렇게 고깔 쓰고 생일파티 하는 것도 추억이 되죠 (^^)*
아이들에게 생일파티는 신선한 충격이라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큰딸은 발레리나 같아요...
헤나 생일 축하축하~~
우리나라 나이로 4살인데 마니 크네요...

한창 이쁠때네요...
두따님들 점점 이뻐지는거 같아요...
어쩜 조아요???ㅎㅎㅎ

쑥쑥 이쁘게 커가는 아이들 보며
참 행복하시겠어요...
늘 건강하고 밝고 이쁘게 커가는 두 따님들 되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L^
우리 애들 키가 다 또래보다 좀 크답니다.
엄마아빠의 유전적 요인도 있을테고 무엇보다
잘 먹으니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니 부모로써 더 바랄 것이 없을만큼
행복하고 보람돼지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님도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혜나야~
너무 귀엽고 예뻐요!
지나,혜나를 알게 되어 너무 기뻐요!
상차림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지요!
행복한 수욜 되세요!
열심히 상 차렸는데 음식 사진 올리려고 보니
왠지 멋져 보이질 않아서 그냥 애들 사진만....
예쁘게 음식 올리시는 분들 보면 그져 부럽고
저도 그런 재능을 가져보고 싶을 뿐입니다.
체루빔님도 늘 행복하세요.^^
뭘해도 귀여운 혜나..ㅎㅎ
우찌 이리 이쁠꼬~ㅎㅎ
축하한다 혜나야~~전해주세요~~ㅎㅎ
싸장님 동생 닮은 혜나라 더 이뻐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애고...우리애 같으면 깨물어주고 싶네...ㅋ
참 자연스럽고...즐겁습니다..
저도 막 깨물고 있습니다.
아프지 않게요.
애들 한테선 냄새도 어찌 이리 좋은지
어른들한테선 맡을 수 없는 천사들의 냄새지 싶어요.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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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이뽀라~~

뱃속의 둘째가 딸이면 hannah 라고 지을려고 했는데 아들이라는 ㅠ ㅠ
아드님 임심하셨군요. 축하드리고
몸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혜나가 아니고 혜나군요...죄송...ㅋㅋㅋ
혜나를 가만히 다시 보니 엄마를 마니 닮았네요.ㅎㅎㅎ
엄마 닮았단 소리 많이 들어요.ㅎㅎ
살아가시는 모습이 정겹고 예쁘시네요~둥지를 틀었다면 이런모습으로 살아가야 정석일텐데요 예쁜조카 혜나의 생일하루즐감했습니다. 그리고 축하한다 혜나야~ 얼굴 모르는 이모가 많이 축하해~덕분에 출근길이 즐겁네요 상콤한 목요 일 되세요^^일
제가 사는 모습이 정석은 아닐꺼고 아무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애들과 바쁘게 보내다 보니 하루가 어찌 갔는지 정신이 없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귀여운 혜나 얼굴 살짜기 보고 갑니다.
덥고 정신없고 바쁜 나날이에요..
오늘도 다 갔네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
어머 혜나 너무 이쁘게 컸어요..
지나는 제법 숙녀티가 나네요..
너무 이쁜 두딸들 ~~~~부러워요.
저도 딸하나 더 갖고 시포라~~
감사합니다. 윤서님
블로그에 윤서님 샵 보니 너무 이쁘고
부럽더군요. 다 고가의 가구들이라
저는 구경만 해도 너무 좋은데
직접 사게되면 더 좋겠지요.
혜나 생일 초대 넘 감사해요!
오늘도 그렇구!
뚝딱뚝딱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는 지나 혜나 맘 대단해보이셨구요.
헤이든이랑 저랑 넘 맛있는 음식들먹구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블러그에서도 아기자기하고 너무 예쁜집이 실제로 가보니 더욱 아늑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지나방에 있는 키친과 액자, 커텐들은 헤이든도 똑같이 해주고 싶을정도였구요~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
혜나 생일날 와주셔서 제가 더 고맙지요.
어제 만든 건 정말 아니었어요.
가시고 나서 내가 왜 이렇게 맛없는 걸 대접했나 싶었어요.
너무 급하게 만드느라 그랬나봐요.
담엔 제대로 만들어 대접할게요.
출산까지 몸 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그럼요. 앞으로 더 자주 만나야죠.
고마워요.^^
첫번째 사진 혜나 얼굴은 볼때 마다 더 귀여운거 같아요.ㅎㅎㅎ
마지막 혜나 얼굴은 이쁜거 같구요.흐흐~
울 예쁜 혜나 사랑한다(~)(~)(~)(~)(~)(^^)
건강하게..예쁘게....사랑스럽게 잘 자라라(~)(~)(^^)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