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09. 5. 22. 13:11

4월의 향기.....꽃 그늘속에서...

 

이런 이런 올려진 글들이 모두 지워지는 바람에.....

중복되지만 다시 사진을 올렸습니다.....

있던거 거잖어 하지 마시고 그냥 봐주세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날입니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흩날리더라....

절로 노래가 나오는 4월의 봄 향기 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문정동의 우리 아파트입니다....

이름이 뭐냐구요? 모~르지~오!

 

 

 너무나 향기가 진해서....그런데 며칠만에 금방 지는 꽃입니다...

아름다운 것은 오래 간직하지 않더군요....내년 봄을 다시 기약하는 수 밖에....

 

 

 까마득한 하늘아래 .....그렇게 하늘빛을 닮은 맑은 꽃잎들 입니다....

 

 

 

 아파트 앞....그렇게 봄날의 벚꽃은 조요(照窈)했습니다...

 

 

 그렇게 흐드러지다가 흐드러지다가......

내년봄에도 꽃마중 꽃향기를 품을 수 있길!

모두 건강하자구요........

회색공간에서 살맛나게 해주는
푸른 나무와 고운 꽃들..
정말 아름답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두나님~
정말 아름다운 꽃들의 향기를 온세상 모두에게 나누어 주고싶군요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군요.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푸른 숲.
문정동 이름이 이쁘군요.
서너 번 가본 일이 있었는데 번화한 곳이더군요.
장충공원에서 더 멀던가 가깝던가? 했지요
꽃을 통하여 아파트를 보니 새로이 보입니다. 참 좋습니다. 꽃이 아파트를 안고 있는 듯~
안녕하셨어요 건강하시죠 조만간 정기사하고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기다리겠 읍니다,
세상에 사는것이 힘들지 않어요.ㅎ
마냥 즐겁기만합니다.ㅎ
예 까지 찾아올까? 언제?기다려 보자.ㅎㅎㅎ
(굽신)(굽신) (하하)(하하)(하하) (러브)(러브) (섹시)(섹시)

넘넘 감사 해요
아파트 멋있어요. 깨끗하고 예쁘네요.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들렀습니다.
서울의 날씨는 좋죠?
오늘 뉴스방송에서 들었어요.
좋은날 이어 가시고 건강하세요.
오늘은 너무너무 좋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 높고 푸르군요 따뜻하고요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월이 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_()_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느덧 갑오년도 반이 훌쩍 지나가네요 상반기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면서---
우리의 행동에는 교만함이 없어야 하며 안색은 꾸밈없이
누구에게나 신의로 대하여 저속한 말과
사리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갔으면…
블벗님의 정성 들여 올려주신 4월의 향기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