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2. 21. 19:59

 

 

 

 

게발 선인장에 꽃 폈어요...ㅎㅎ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며
마음을 낮추는 편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염려 주심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인장 꽃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이곳에도 예쁘게 피었네요.
두나님
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계신지요? ㅎㅎ
움츠리는 겨울보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좋은 건

우리마음에도 희망이 피어나는 것
같기 때문인가 봅니다.

열린 가슴에 마음것 봄을 맞아 들이시고
복사꽃 만큼 흐드러지게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카밀레님
번식력이 좋은 선인장 입니다
카밀레님도 봄 하아름 안고 힘찬 출발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날씨가 많이풀렸나 봅니다.
나의 참마음을 사랑하는 것이
내 몸을 사랑하는 것이고
내 몸을 사랑하는 것이 내 가족과 내 이웃과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도 나 자신이고
나를 가장 괴롭히는 사람도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
그러기에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랬지요

두나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보람찬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올려주신 선인장 곷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워진 하루
보람과 행운 넘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업(業)만 따라갈 뿐이다.

來無一物來 = 올 때 한 불건도 가져오지 않았고
去亦空手去 = 갈 때 또한 빈손으로 간다,
萬般將不去 = 아무리 많아도 아무 것도 가져가지 못한다,
唯有業隨身 = 오직 지은 업만 따라갈 뿐이다,

- 자경문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벌써부터 단체장 선거 나올 분들이 각종 행사나 산악회 차에 인사차 다니는 것을 보면 아직 공천도
받기전에 헛물만켜는 것은 아닌지? 한성 판윤 자리가 평양감사자리 만큼 인기를 누리는지 모르지만
“평양감사도 제 하기 싫으면 그만이다.”“내 배부르니 평양감사가 조카 같다” 등 평양감사를
인용한 속담이 있는데, 잘못된 속담인 듯, 감사(監司)란 조선 시대 외관직인 관찰사를 달리
부르는 관명이며 팔도마다 한 명씩 오늘날의 도지사에 해당하며,

평안도에서 집무하는 관청이 평양에 있고 한양 다음으로 큰 도시이며 대동강변의 평야 지대로
특산품이 많고 중국과 통하는 관문이라 온갖 귀한 물건을 접할 수 있고 남남북녀란 말이 있듯이
미인 기생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니 평양감사가 부르움을 사는 자리인 지라 평안감사를 평양감사로
잘못 민간에 퍼지게 된 것이라네요. 이 말은 ‘탐관오리’를 빗대어 한 말이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낼은 눈 소식이 있네요.
새로 맞이한 한주도...
멋지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오늘도 따뜻하고 포근한 밤보내세요.. ^^
게발선인장이 멋지게 꽃피웠네요.
몇년을 키운 선인장이 물을 많이줘서 죽었네요.
한사람이 관리를 해야하는데 어머님이 물 주신것을 모르고
주어서 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