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2. 21. 20:02

 화분에 낑깡이 주렁주렁......써도 써도 너~무 써요...

못먹는 감 개나 주지..개도 안먹는데요...ㅎㅎㅎ

두나님 안녕하세요?
맞이하신 춘 삼월엔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라며
카밀레 인사 드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낑깡이 더 맛있어요..ㅎㅎ
카밀레님 안녕하세요
꽃샘추위가 왓어요 삼일절 새벽에 내리는 비로 인해 쌓인 눈이 다 놓앗어요
카미레님의 예쁜 웃음으로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두나님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계획과 함께
시작한 새 한주 겠죠?

좋은일만 가득 가득 생기기 바라며
카밀레 잠시 뵙고 인사 드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카밀레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 시작하시고
카밀레님도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골짜기에 뜬 무지개


만일 이세상이
눈물의 골짜 기라면
미소는 거기에 뜬 무지개다.
(L L 트리)


반갑습니다
일요일 잘 보내 셨는지요
일주일을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이젠 덥지마는 그래도 서늘한 느낌이 들죠
세월이 약 이라드니 세월엔 더위도
한풀꺾겼나 봄니다
좋은 계절 행복을 누리며 거워 하세요
조약돌 드림


아직 내손에 있다

실수를 범했을 때 뒤돌아보지 말라.
과거를 바꿀수는 없지만
미래는 아직 네 손에 있다
(유 트)


9월도 시작 한주도 시작하는 9월2일 월요일 입니다
오곡이 무루읶어 들녁은 황금물결이
출렁이면 안먹어도 살이찌는 계절 가을 입니다
먼 하늘에는 높고 맑으며 새털구름만이
한폭의 그림같이 푸른하늘이 되겠네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거운 날로
시작 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줄거운 중추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씁니다
노랗게 익은 귤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ㅎㅎ~
저도 작년 1월 중에 제주도에서 귤이 많이 열린 것과 미깡을 텍배로 선물을 받았는데 맛있더군요.
집 마당에 있는데 하얀 꽃이피다 꽃이 떨어지며 열매가 열리더니 며칠있다 떨어져 버리더군요.
서울의 기온엔 많지 않는듯 현재 몇개만 열려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_^
안녕하세요. 1월도 어느덧 반쯤 달려 왔나봅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되-

나무는 나무로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

소나무가 늘 푸른 것은 오직 한 곳에서

그곳의 물만 먹기 때문이랍니다.

시방-세상이 아무리 그칠고 험해도

우리는 선하고 이쁘게 살아 갔으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사랑해~~~♡
햇볕이 좋네요.
오늘 현충일입니다.
지난달 보다 더좋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많이 웃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십시요.. ^^~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님의 아름다운 웃음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도 참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