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2. 21. 20:05

 눈 온뒤 맑음...며칠전 눈 온뒤 맑음...

눈와서 고생시키고 생뚱맞게 해맑게 개는날씨...얄미워 얄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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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날씨가 좋아져서
좋다고 하셔야죠..얄미워 얄미워~~ㅎ
전날 고생이 많으셨나 봐요.
두나님 늘 마음 가득 기쁨으로만 채우시기 바랄께요..
카밀레님의 예쁜 웃음 만인을 행복하게 하신것 아시지요
항상 감사합니다
온세상이 하얗게 되어 넘 아름다워요~~
항상 마음을 비우고 살면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두나님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씨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기분 좋은 주말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씨에요
이번 꽃샘 추위 내일 풀릴 다고 합니다
카밀레님의 예쁜 웃음 으로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대구에는 새벽부터 고마운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어
산행 대신 컴에 앉아봅니다.

비가 내린 후에는 아름다운 새싹들이 웃으면서
인사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행복해지네요.
또한, 산불도 조금은 안심해도 될것 같군요.

오늘도 편안하시구요 건강하소서'''.사랑합니다.
두나님이 정성들여 올려 주신 고운이미지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그렇읍니까 (?)
서울에는 아침 7시에 그쳤어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웃음으로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두나님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늘 바쁘시겠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 가득 기쁨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드려요.
카밀레님 안녕하세요
인사 드리지 못한 것은 막내 아들 (35세) 이 교통 사고가 나서 일주일 동안 의식이 없어서 8일만에 의식이 돌아 왓어요
그래서 문안 드리지 못했 읍니다 앞으로도 수술을 몇차레 해야하고 가끔씩 문안 드리겠 읍니다
감사합니다
햇살은 따스하고 시원한 바람이부는 금요일오후 마무리 잘하시고 기분좋은 저녁을 맞이하세요~^^*
범사에 감사합니다~^^*
사랑하올님!
안녕하세요?
가지 끝에도 풀잎 끝에도 봄은 무르익어 갑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상처로 얼룩진 일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세월이 "약"이라고 여기시구요             
소리없이 찾아오는 그리움에 젖어보세요       
배짱 두둑이 크게 웃으시므로 행복은 내 꺼다 라고 외쳐보세요
님의 평화를 빕니다.
◈┼┼ ── ─ ─ ─ ── ─ ─ ─ ─ ─ ─ ─ ┼┼◈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시인/늘봉드림
.......○  の.

예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을 환과고독(鰥寡孤獨)이라 하여
늙은 홀아비, 과부, 고아, 늙어 자식이 없는 사람이라 했겠다.

어쨌거나 모든 현자는 와석종신 할 때까지 건강하게 살아서 해로동혈 해야 할 터…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그런 날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빗줄기에 꽃잎진다 울먹이는
두나님은
봄비속 한폭의 수채화입니다.
오늘 남은 저녁 시간도
마음 가득 기쁨으로 채우세요
대구에는 어제부터 밤새도록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봄비가 내리드니 햇빛이 쨍나네요.
비가 내리는 날은 사색에 잠기어 모든 것
잊어버리기도 하고 우훌하기도 한답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겁고 (^^)
행운이 가득한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먼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나님의 고운 이미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장래의 희망인 어린이 날 이자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하(入夏)이며
5월 첫 휴일,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부산대 입구 사거리에 가면 작은 공원이 있는데
그곳에 부사 민영훈의 거사비가 있다.
거사비란? 목민관이 재임 중에 선정을 베풀어 향민이 그가 떠나고 난후
그의 공덕을 기려 비석을 세운 것이다.
즉 떠나고 난 후 생각이 많이 난다는 뜻의 비석이다.

비문에는 조선 말기 동래부사로 부임한 민영훈은 극심한 흉년으로 굶주린 백성을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하였다고 쓰여있다.
둔전을 설치하여 흉년을 이겨 내었으며 만인의 목숨을 구하여
˝그 공덕을 백세 뒷날까지 노래하리라”

보통 목민관의 선정 공덕(?) 영세 불망비, 선정비, 공덕비 등은 재임 기간에 세운 반면,
거사비는 임기가 끝나고 떠난 사람에게 마을 사람들이 그를 칭송하는 뜻에서
세웠다는데 그 의의가있다.
이소중한 유물이 손가락을 곱을 정도로 몇 안되고 보니 가치가 있지만
그 내용에 있어 목민관의 민본 사상에 바탕을 둔 위민정신이 더욱 빛이난다.
어제 아침은 온통 세상이 하얗게 변했었는데
오늘도 눈이 내린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빙판길에는 차를 운전하기가 어려울 터인데
어제 하굣길의 손자는 무척 즐거워하며
눈싸움을 하다가 늦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운전도 조심하시고 빙판길에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셔서 다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좋고 행복 기득한 시간 되세요.
어제는 친지 2명과 불암산 둘레길을 걷기 위하여
산에 오르다가, 너무나 미끄러운지라 중간에 하산
불암산 공원을 걸었는데, 그때 이미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얗게 쌓이는 눈 때문에 당고개를
넘어 신도시, 별내 음식점에서의 점심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내리는 함박눈이
시야를 가려 운전하기에 몹시 조심스러웠답니다.

오늘은 주말로 연결되는 금요일입니다. 즐겁고
보람찬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맞이한 성탄절을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며칠 남지 않은 한해를 마감하는
시간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성탄일 되시고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시고...
친구님 가정의 평화를 빕니다.
추운 날씨가 다소 풀린 상쾌한
아침공기가 좋게 느껴지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올리신 친구님의 작품에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아직은 찬바람이 몸속으로
파고드는 날씨라서
감기 조심하시고 보람찬 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풀려서 외출하기 좋은 목요일 아침 입니다
그래도 입춘이 몇칠 남지 않아서 겨울은 한풀 꺽일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고 소중한 친구님!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부터 포근하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이제는 겨울도
끝나가나 봅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새벽공기가 매우 차갑습니다.
이런 갑작스런 강추위 때문에
독감이 극성을 부린다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셔서
보람차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찾아주신 친구님,
고맙습니다.
친절하시고 소중한 친구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린
듯, 봄이 찾아오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시며 그 보람도 함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는 불암산 둘레 길을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포근해져서 걷기에 아주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나뭇잎이 푸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봄의 계절로
접어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파란하늘아래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보람 있는 날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밤 이네요.
밤이 깊어만 갑니다.
건강하시리라 믿으며 편안한 밤 고운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