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2. 21. 20:08

 좀 늦게 올려서 늦은 사진이 돼 버렸습니다...

곶감이 주렁, 주렁.....장관입니다....예전에 잘 생긴 사람 보면 ...."그넘 깍아놓은 밤 같다"했는데

이젠 ...깍아 놓은 곶감같다 해야 될판.....기계로 깍아서 아주 곱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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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겨주시는 친절하신 친구님! 이제
가을이 떠나려는 길목에서 너무나 추운
혹한이 엄습한 겨울철로 접어들었습니다.
어제는 불암산 둘레길을 돌고 돌아왔는데,
내린 눈이 미쳐 녹지 않아 미끄러운 곳도
여러 군데 있어 조심조심 걸어야했습니다.
따뜻하게 챙기시고 보람차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정답고 고은 친구님!

11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휴일 같은 금요일

너무나 추워지기는 하였으나 보람차고 즐겁게

보내실 주말계획을 잘 세우셔야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찬 발걸음이 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운명을 기다리는 사람은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힘을 믿는 사람은 자기 운명을 역고 나아간다.
전자는 우체부가 유산 상속통지서를 전해 주길
기다리고 후자는 스스로 그 유산을 만든다.

자기는 그만한 일을 못하겠다고 처음부터
한계를 정해버리는 것은 자기 능력을 막아버리는
것이 된다. 새롭고 어려운 일은 그만큼 새로운
자기 힘을 닦고 시험해 볼 마당인 것이다.

급히 서둘지 말라. 너레를 배우기 전에 말부터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단걸음에 높은 곳을 뛰어오르려고 하지
말라. 순서를 밟지 않고 급히 서두른 일은 반드시
헛수고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마음속에 정열이 불타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정열이 식으면 사람은 급속도로 퇴보하게
된다. 아직 그대 마음속에 정열이 불타고 있을 때,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라.

위대한 사람은 단번에 높은 곳에 뛰어오른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밤에 단잠을 잘 때 그는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던 것이다.
인생은 한 걸음씩 걸어 나가는 것이다.
-이향아-

찾아주신 친구님, 만나 뵈니 반갑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밖을 내다보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불암산 자락은 온통
하얗게 물들어 있습니다. 밤사이에
눈이 내렸나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고 있는 듯
추위에 찾아오기 쉬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 가실 것을 기원합니다.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엄청 춥네요.
단도리 잘 하시고 나가야 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행복을 잘 심고 가꾸어 행복한 나날만 있었으면,^^~~
두나님이 올려주신 곶감 생각나 왔습니다.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나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이얀 눈이 온우리를 포근히 감싸고 이겨울을 포옹하는듯 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가 아쉬운듯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을 두고 회고해 봅니다
년말 분위기가 무르익는 요즘 모임이 잖아지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해 뜻깊게 맞이하시길.....
날씨거 엄청 춥네요. 치매에 ‘문관(文官) 치매와 무관(武官) 치매’두 종류가 있다는데
적극적이고 씩씩하던 어른이 어느 순간부터 조용하고 얌전해지면 문관 치매,
평생을 부드럽고 소극적으로 사시던 분이 갑자기 활달하고 거칠어지면 무관 치매라네요.

무관이 되면 평소 속을 드러내지 않던 분이 잠재의식을 발휘하여 치매 증세가
시작된 시어머니가 아들(남편) 출근길 배웅을 하며 며느리에게 “왜 네가 나서니?”라고
쏘아붙이기도 하고 아들을 빼앗겼다는 잠재의식이 표면화된 걸로 이해는 하지만, 황당한 심정…
반대로 한 고위 공직자는 “집안 어른의 문관 치매 덕분에 가정이 평화로워졌다”고 합니다.

효도사상은 스러져 가고, 1인·2인 가구가 날로 늘어나는 요즘 문관이든 무관이든
치매가 두렵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일 텐데…
케이팝 슈퍼주니어의 리드 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님의 명복을 빌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잘 꾸며놓은 친구님의 방에 다녀갑니다.
달갑지 않은 중국으로부터의 미세먼지는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미세먼지를 벗어날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길이 몹시 미끄럽습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 늘 즐거우면서 보람되고
행복한 날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고유명절인 설날을 가족들과
정겹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습니까?
새해 복을 많이 받으세요.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온 2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호랑이 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 정말 예쁘네요.
깍아 놓은 밤 같다는 말을 이젠 고쳐야 하겠네요.
오늘이 경칩이라는데
꽃샘추위가 대단합니다.
한 겨울을 연상케 하는
추위입니다. 그렇지만 희망이 있는 무엇보다도
소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샤방)┠╂┨┠─━(☆)
(샤방)┗┻┛┃ㅅ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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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행┃(♡)복┃(♡)한┃
(샤방)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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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토┃(♡)욜┃(♡)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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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행복하기를*∩∩*。──*♣

(샤방)(즐)거움만땅 토*요*일
(샤방)웃음과함께
(샤방)마음과 마음
(샤방)따스한 말한마디에
(샤방)사랑과 정을 나누시는
(샤방)행복한 하루 되세요(~)꽃사슴(♡)(^^)

어(!) 내가 왜 저기 앉아 있지(?)


길을 가다가
작은 돌멩이 하나 걷어찼다.
저만치 주저앉아 야속한 눈으로 쳐다본다.
어(!)
내가 왜 저기 앉아 있지(?)
수많은 발길에 채이어 멍들고 피 흘린 것도
모자라 내가 나에게까지 걷어차이다니.


- 차신재의《시간의 물결》중에서 -


* 이따금 나도 모르게
내가 나를 걷어차 버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스스로 "어(!) 내가 왜 저기 앉아 있지(?)"
되묻게 됩니다. 나에게 걷어차인 또 다른 나.
내가 다가가 거둬들여 품어야 합니다.
내가 먼저 품어야 다른 사람도
나를 품어줍니다.

울 벗님 평안하시게 따뜻한밤 기운을 보내드려요(~)(~)(~)(^^)
범사에 감사합니다(♡)(♡)(♡)
태풍으로 인해 비소식이 있기는 한데 무더위는 우리를 피곤하게 하고 있네요.
낮에는 폭염 소식에 밤에는 열대야로 연일 고생이 많으시지요.
뜨거운 날이지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가을이간다고
이곳 저곳에서 들려 오내요.
두나님 방에도
꼬감이 가을이 간다고 하내요
풍성하소 정겨웅가을이가고 추운겨울 싫어요///
꽃향기가 무르익는 봄햘기가 가득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상사 몹시 시끄럽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무척 어렵고 모두가 자기 본위로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운데, 이 세상에서 사랑하고 다투며 살아가지만,
마음 편히 건강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일 진데…,

그래서 종교, 사랑, 수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해 보지만 해결은 쉽지 않겠지만,
마음을 바꾸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회로애락은 모두가 사람몸 안에 있는
쓰레기들의 장난이라 생각하고, 짜증내고 원망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는 못된
이 쓰레기들을 청소차에 내삐리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고 배려하는마음으로 마음 한 번 바꿔보면 어떨까 싶네요.
블벗님께서 잘 꾸며주신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
새롭게 한주가 시작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
짙어가는 가을에 풍요로운 농촌 들녘 입니다.
어제는 들깨를 수확 하느라고 땀 좀 흘렸네요.
알이 충실 한 것 같아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두나님! 항상 제 방에 고운 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리며
제철을 맞은 곶감 작품에 즐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음 맛나겟네요 ? 조금있으면

저도 내년에는 감나무 한그루 심어야지

행복하세요
(하이)(방가)(방가)(안녕)요(~)
눈에 보이진 않지만 (므흣)
하루하루가 보람된 날들이라 믿어요 (짱)(쵝오)
아, 기계로 깍은 감이 군요(?) (ㅎㅎ)
읽어 보며 잘 감상합니다. (완전)(쪼아)
혹시, 더위가 입맛을 (앗)아 갔을 지라도 (ㅠㅠ)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드시며 (파이팅)
여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쏘쿨)
(즐)거운 시간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완소)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