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5. 19. 21:55

꽃을 담아 두면 꽃단지...

 

 

 

 

 

 

春夜喜雨 

好雨知時節 = 좋은 비는 그 내릴 시절을 알고 있나니
當春乃發生 = 봄이 되면 내려서 만물을 소생하게 하는구나
隨風潛入夜 = 비는 바람을 따라 살며시 밤에 내리어
潤物細無聲 = 만물을 적시되 가늘어서 소리가 없도다
野徑雲俱黑 = 들길은 낮게 드리운 구름과 함께 캄캄하고
江船火燭明 = 강 위에 떠 있는 배의 고기잡이 불빛만 밝게 보인다
曉看紅濕處 = 날 밝으면 붉게 비에 젖어 있는 곳을 보게 되리니
花重錦官城 = 금관성에 만발한 꽃들도 함초롬히 비에 젖어 있으리라

두보(杜甫,712-770,唐詩人)
꽃단지 너무 예뻐요.ㅎㅎ

오늘도 안녕하시죠?
언제나 유익한 글 가져다 주시며
안부 물어 주시는 두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월달 정말 많이 바빴죠?~♪
~♪근데 벌써 유월이 됐네요~♪

~♪사랑가득 기쁨도 가득가득~♪
~♪행복한 유월달 되시고요~♪

~♪다정하신 두나님~♪
~♪꼭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나의 영혼이 바람에 다소곳이 눕는 풀잎처럼
서로가 서로를 따스하게 풀어주는 한 가슴이 있는한
아직도 세상은 따뜻합니다
사랑을 가진자는 가는곳 마다 친구가 많듯
정의를 가진자는 가는곳마다 함께 하는자가 있다
이렇게 성실함과 진실함을 가지고 기쁨을 찾고 믿음을 찾아 보는
8월을 맞이하기 위해 7월 마지막을 깨끗히 정리하는 하루가 됩시다
폭염과 장마에 지친 울 벗님들 7월 한달 넘 수고들 하셨어요
(삼)복더위[말복]도 12일 남았네요 참고 견뎌온 인내력 조금만 더 참으시고
사랑을 가진자는 가는곳 마다 친구가 많다 하니 사랑 정의 성실 진실을
가진자를 찾아 나설까 합니다(~)(!)
7월의 못다한 계획들 결산 잘들 하시고 새달8월 부족했던 계획을
부충하여 행복 넘치는 8월을 보내길 다 함께 (파이팅)을 (~)(~)(ㅋ)(ㅋ)(ㅎㅎ)(ㅎ)9(ㅠㅠ)ㅠ(^^)(?))<(!)(~)(!)(ㅎ)ㅠ}(~)(!)
우리집 욕실에서 일주일째
그렇게나 많이 울어대던
귀뚜라미가 어젯밤 부터 울음을 뚝!
생명을 다 한건지 조용해네요.
사망?
새벽에 내려준 빗님 덕분에
한결 시원함을 느낍니다.
오늘이 처서!
이제 가을이 코앞에 다가 오고 있음을
금쪽같은 시간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꾸앙~~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쌀쌀함이 겨울임을 느끼게 합니다.
여름엔 겨울을 동경하고 겨울엔 여름을 동경하고
사람들의 마음은 언제나 변함무쌍합니다.

추위가 겨울이 따뜻함을 그리워 하다보니
가까운 사람들과 더 다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차를 나누고 팔짱을 끼게 되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찌게를 놓고 가족끼리
둘러 앉아 오순도순 식사를 하게되고
한국사람들의 정서엔 겨울이 안성 맞춤 같네요.
겨울 추위에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제이어서--사랑하는벗님들완전한봄이찾아왔네요남쪽지방에서는동백꽃이화사하게피었습니다강건하세요
2
인도에서 백조는 신성한 새로 취급을 받고 있다. 백조에 대한 전설이 있는데, 그것은 퍽 음미해
볼 만한 것이다. 어느 날, 한 마리의 늙은 학이 물가에서 달팽이를 찾고 있었는데, 커다란
백조가 날아왔다. 그 학은 길다란 목을 빼고 유심히 백조를 살펴본 후,
“너는 어디에서 왔니?”
하고 물었다.
“하늘에서.”
백조는 간단히 대답했다.
“응? 하늘? 난 그런 곳을 생전 처음 듣는데? 그 곳은 아주 머니?”
“응.”
“아름다운 나라야?”
“그럼.”
“여기보다 더 살기 좋은 곳이야?”
“그렇대두.”
백조는 하늘에 대해, 그 곳의 호수와 강물과 샘물과 온화한 기후, 맛있는 열매들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늙은 학은 잠자코 서서 듣고 있더니, 백조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물었다.
“달팽이도 많이 있니?”
백조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대답했다.
“그따위 더러운 것은 하늘에 없단다.늙은 학은 잠시 생각해 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아,그래.너는 하늘이 좋겠구나. 그렇지만 난 싫다난 달팽이가 많은 이 웅덩이가 더좋아.살기좋은 곳이야?

안녕하세요?

사랑하는벗님들날씨가흐리도 춥지않아좋으네요환절기에건강유의하시고강건하고 평안하시며행복하세요~~~
3 어제이어서-
당신은 이 전설에 내포된 깊은 진리를 이해하였는가? 인간은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기
전에 먼저 하늘로부터 오는 은혜를 입어 변화되어야 한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을 데려다가
생명나무 그늘 아래 앉혀 놓아 보라. 그 곳은 그에게 오히려 지옥으로 느껴질 것이다. 육정(肉情)
을 가진 사람을 데려다가 주님과 함께 수정 강물 가를 거닐게 해 보라. 그는 지옥같은
고통을 느낄 것이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나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본성을 갖게 되었다. 열일곱 살 때 보스톤 시에서
하늘로부터 오는 은총을 입어 새로이 태어나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새 생명을 얻었다.
하나님의 생명과 같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어떻게 그것을 얻었냐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다.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다.
사랑하는 그대여, 만 가지 일에 속아도 좋으나, 오직 이 한 가지 일에만은 속지 말라.
그대는 위로부터 오는 생명을 입어 새로이 태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심령의
변화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은 자연적인 본성과는 구별된 새 피조물이 되게 하기 때문이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모레입니다(^^).(^^)
벗님과 이웃이 되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幸福하시고 (즐)거운 오늘이 되세요(~)(!) *(*.*)*

2014. 3. 4. 화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안녕)하세요(?)

사랑하는벗님들환절기에건강유의하시고(즐)거운마음으로행복하게오늘하루도(즐)거웟으면하는바램입니다(~)(~)(~)(~)
2.(♥).딸을 잃는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이 예쁜 딸을 데리고 바닷가에 (낚시)를 하러 갔다. 한참 (낚시)를 해도 고기가 잘 잡히지 않자, 그는 바닷가에게 좀
떨어진 바위섬까지 딸을 데리고 헤엄쳐 가서 그곳에서 (낚시)를 했다. 그런데 역시 고기가 잘 잡히지 않자, 그는 딸을 그
바위 섬에서 (♥)
놀도록 하고는 좀 멀리 떨어진 바위 섬으로 헤엄쳐 가서 그곳에서 (낚시)를 했다. 그런데 열심히 (낚시)를 하다(!)(!)(!)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 때, 바위 섬도 보이지 않았고, 딸 역시 사라져 버렸다. 밀물이 들어와 물이 불어나면서 딸이 놀던 그
바위를 덮었고, 딸 역시 물결에 휩쓸려가 버렸던 것이다. 그는 (낚시)에 정신이 팔려서 고기는 몇 마리 더 잡았을지
모르지만, 더 귀한 딸이 죽는지는 몰랐다.(~)(~)(~)

--------♪♬♪♬♪♬-----------♪♬♪♬♪♬
------♪♬--------♪♬-----♪♬---------♪♬
-----♪♬----------♪♬(♥)♪♬-----------♪♬
-----♪♬------------♪♬♪--------------♪♬
------♪♬-----------------------------♪♬
-------♪♬---------------------------♪♬
--------♪♬-------------------------♪♬
---------♪♬----------------------♪♬
----------♪♬-------------------♪♬
------------♪♬---------------♪♬
--------------♪♬-----------♪♬
----------------♪♬-------♪♬
------------------♪♬---♪♬
---------------------♪♬

  ,·´ ¸,·´`)
 (¸,·´ (¸.,·´`°³о(♥) Have a Good Day....(♥)〃´`)


요즘 길을 나서면
이쁜 꽃들이 시선을 잡지요
안녕하세요.
살다보니 사랑하는 것이 제일 어렵더군요.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사랑 말입니다.
사랑이 많고 큰 사람일 수록
매사에 양보하고 절제해야 하는 것이 진리인데
아직까지 승자의 삶만 고집하는 것을 보니
이무래도 자신을 속이며 말로만 사랑 타령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머리가 백발이 되면 자랑할 것이 하나쯤은 있어냐 하는데..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세요.. ^^~
꽃은 더위도 잊게 하네요^^
어디선가 봄은 사방사방 밀려 오는가 봅니다
이맘 때만 되면 밀리는게 계절만이 아닌것 같읍니다.
그리움들도 솟구쳐 오르지요.
편한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