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5. 19. 21:59

메발톱 꽃.....

네 아...양구 산에 나물 띁어러 가야 하는데요..ㅎㅎㅎ갔다 오셨는가 봅니다..
아 그리고 전화 드릴려고 아들 교통사고 나신거요...김소장이 알려 줘서...전번이 바뀌었나 봐요...전화 안돼요..ㅎㅎㅎ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7월조 끝자락을 향하여 마지막 하루[내일]을 남겨 두고 마무리들 잘 하시고
8월 새로운 마음으로 가을이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발 합시다
저 맑고 푸른 하늘이 오후 늦게 많은 비 예보가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그렇지만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합니다 옛 친구들 만나거든 술한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 주고 손주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 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답니다
자식한테 바라지도 주지도 말고 웅켜지고 있으면 대우받을수 잇다는 논리를
울 벗님들 세상이 다 그런것이니 서운할지언정 잊지 말고 노후 살아갈 궁리를
사랑하는 울 벗님들 오늘 하루도 무더운 날씨에 고생들 하셨죠
미리 귀가들 하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갖는 화욜 보내세요 휴ㅠ{"<^>~~1!ㅋㅋㅎㅎㅎ???<>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다.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시간 되세요
한비자에 보면 군주(대통령)의 전제조건은 법치를 완성하려면 군주의 술치(術治) 즉, 정치가
제일 중요하고 준법사회를 만드는 게 군주(대통령)의 일이며 정치기술이 필요하다네요.
한비자엔 정치가 법치의 전제조건, 지위에 따라 해야 할 역할이 다르다고 합니다.
군주(대통령)는 관리(장관 등,임명자)를 다스리고 관리가 백성을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군주(대통령)가 다 할 수 없기에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 신하(장관)의 능력을 잘 살펴
자리에 앉히고 군주의 덕목은 “은밀함”
군주가 특정한 것에 관심을 보이고 참견하면 신하는 소신을 버리고 군주(대통령)의
눈치만 보므로 목적을 이루기 어렵다네요,

인간은 본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이므로 군주(대통령)는 먼저 상충하는 이해관계를
잘살펴 혼란의 원인을 제거하는 정치 술을 발휘해야 하고 법은 현실에 맞게 고쳐야 하며
백성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이 군주의 일이라고…오늘도사랑과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힘을 실어 드립니다(~)*(*.*)*항상 웃고 또 웃는 하루 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봄을 기다리는 대춘부의 마음으로^.^Ƹ̵̡Ӝ̵̨̄Ʒ.´″"`°✿✿♧✿✿
평안하고, 포근한 밤이 되십시오(~)(~)(!)*.정월 열하룻날에*(*.*)*

2014. 2. 10. 월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blog.daum.net/johta01Ƹ̵̡Ӝ̵̨̄Ʒ.´″"`°
요즈음 동해안지역 폭설 재앙을 보면서 /서리꽃피는나무
.......................
겨울이 끝나가야 하는데 동해바다 쪽엔 폭설이 쏟아져내렸습니다.
여름엔 태풍이 밀어올리는 바람 불고 폭우가 내립니다.
재앙은 그 누구의 뜻일까요, 자연현상일까요?

지구의 온난화와 대기가스의 오염으로 태양계는 팽팽한 긴장관계가 무너지는 가운데 지구의 자장이 약해지고 지진이 일어나면서 물질의 장력과 파장, 동식물의 신경세포, 인간의 뇌의 파동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절대존재 조건요소를 통제할 수 없는 범주를 넘어 눈을 내리거나 비를 내립니다.

봄비♪. /서리꽃피는나무
.............
하얀 비가 내립니다
달무리진 모진 비가 젖은 살갗에 달라붙습니다
세월이 고요합니다.

사회구조적인 제도에 대해서는 모든 조건을 반영한 최적의 제도와 결론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자기중심적인 목표를 위하여 비약과 여타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반사회적 반도덕적 행태를 자행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과 무죄를 주장하는 것을 혼동하는 지도층 인사들이 사회나 국가를 이끌어가는 것은 인간적으로 비극적인 현상이 될 것입니다.

달 속에 산이 있소 /서리꽃피는나무
........
산이 앉아 있소
이미 산이 아니었소
바다가 있었소
산이 그 속에 누워 잠 들었소
달도 잠 들었소 고요하오.

인류역사는 스스로 창조한 사회제도와 철학 종교 논리학 등 그 중에서도 인간의 샤머니즘은 가치생산의 산실이었다. 존재에 대한 존재의 지배원리는 증명할 필요 없이 자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자신의 피조물에 의하여 인간을 지배하는 어처구니없는 모순에 빠져 있습니다.

꽃처럼 인류역사가 인간이 만든 피조물에게 지배당하는 모순과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신을 역행하는 모순과 넌센스, 인류역사와 사회제도가 바로잡혀서 진실로 선(善)한 세상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시간의 세포분열 속에서 이 세상은 다시 연습할 수 없습니다.
인간존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은 인류역사의 소망이자 목표입니다.
인간은 다시 연습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살다가 죽어가는 것이 살아 있는 인간의 최고가치일 것입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세상은 인간이 바르게 세워야 합니다.

님이여 !

열어본다는 것 /서리꽃피는나무
.............
귀를 열어 이 세상 모든 소리 들고 싶지 않소?
눈밭에서 들리는 바람의 피리소리
가슴 저리게 하지
계절의 경계를 탓하지 않겠소
낙엽을 지운다 하여 탓할 필요는 없겠소
체념하거나 뛰어넘거나 하면 되겠소
철들 무렵은 아직 되지 않은 것 같소
세월을 거르고 걸러서
다시 쓸어담는다 하여 탓할 마음은 없소
그러나 모조리 쓸어가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겠소
지나온 영혼까지 쓸쓸하게 하는 것은
횡포가 아니겠소
도대체 낙엽이란 것이 이해가 되지 않소
누가 반문하는 거요
그렇소
땅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틀림없는 거 아니요
그러지 마세요
흔적을 담을 보자기가 아니면
내려놓고 떠나는 거요
서쪽하늘 달 가듯이 말이요
내가 나에게 이르는 말을
탓할 필요는 없소
들녘에서 피리소리가 들리지 않소?
밤이 되었소
혹시 가슴이 저리지 않소?
뼈 속에 묻고 걸어나갈 생각은 없소?
뼈를 추스려
강을 건너갈 생각은 전혀 없는 거요?
허(虛), 참
그것 안타까운 일이요.

하늘도 땅도 제대로 돌아가면 좋겠소, 그렇지 않소?
여행을 자주못하는데 이곳에서 아름다운 꽃들을 보개되니 너무행복해요
이름도몰랐던 꽃에 이름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 행복을 만끽 하려합니다 고맙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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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
\ 사 \ (♡)(^^)/
사 \ (♡)\_/
\ (♡)\_/
(~) \_/
(러브)믿음,소망,ㅅ ㅏ랑 
(러브)┌────┒      。○ㅇ˚。       
(러브)│행복‥╂─┐    ○。˚。       
(러브)┕━━━━┛┌┼┐[바이러스전해 드려요♧   
(러브)‥‥‥‥‥‥└┘└♬ 신나고 (즐)ㄱ ㅓ운 하루
(러브) 쭈(~)(~)욱 이ㅇ ㅓ 가셔염(^^)
또 답답했던 하루가 또 저물고 있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흐린 휴일아침이네요...
마음만은 화창한 행복가득한날 보내시고
기분좋은 휴일 보내세요(~)(~)(~)(~)(^^)
범사에 감사합니다.
하얀꽃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이름모를 꽃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님 ~ 안녕하세요?
오늘날씨가 넘 포근하여 심부름 다녀왔답니다.
집에 돌아와서 이제야
컴앞에 앉아 인사먼저 드릴려고요.

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만둘 때이며
행복은 그러한 마음이 위로 받을 때이며
기쁨은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힐 때이다.
황대권의《야생초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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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 ( 기 쁨 )  ( 사.랑 )  ( 희 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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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_^ (*.~)
                  ,·´ ¸,·´`)
                (¸,·´ (¸*♥
***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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