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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2013. 5. 19. 22:19

사과꽃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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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2500년 전 춘추전국 시대 손자가 병사들을 이끌고 적과 싸우면서 조직이
어떻게 해야 강해지고 생존하는 전략을 6천 2백 자의 한자로 남겨놓은 병법서이지요.

손자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최고의 병법의 오간자는,
향간자(鄕間者)--적국의 사람을 유인하여 활용 함이고,
내간자(內間者)--적국의 관리를 포섭하여 이를 활용 함이며,
반간자(反間者)--적의 간첩을 포섭하여 이중간첩으로 활용함이고,
사간자(死間自)--아군의 허위 사실 명령을 탐문한 간첩이 이를 적장에게 잘못 전달하게 하고,
생간자(生間者)--반대로 돌아와 그 결과를 보고하는 것,

손자병법 가운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知彼而知己 百戰不殆).
적을 모르고 나만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지며,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매번진다.
모택동은 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 바로 ‘손자병법’
마오쩌웅도 손자병법을 정치학의 보감이요, 처세학의 교훈으로 삼았으며,
마이크로 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에게는 기업경영의 지침서로 삼았답니다.
지(智) 인(仁) 용(勇) 신(信) 엄(嚴)으로… 인생살이 또한 이와 같지 않을까?
웃어야 한다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 전에 웃어야 한다.

자칫하다가는 웃어 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몇일동안 날씨가 풀려서 활동하기
좋았는데 내일부터 또 추워진다네요.
아프신분 없이 모두 행복한날 되세요...^L^"
블벗님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은
삶의 애착과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과
불만족스러운 무거운 삶뿐인 것을…

버릴 것이 무엇이며
가질 것은 또한 무엇인가.
어차피 이것도 저것도
다 무거운 짐인걸…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거의 한 해 를 마감하는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한 주되십시오.
안녕하세요. 년 말을 맞이하여 저가좋아하는 이택(李澤)님의 옛 시 올려봅니다.

◆가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

것치으 거믄들 속조차 거믈소냐 ,

아마도 것희고 속검을손 너뿐인가 하노라.


◆감장새 작다 하고 대붕(大鵬)아 웃지마라

구만리장천(九萬里長天)을 너도 날고 저도 난다

두어라 일반비조(一般飛鳥)니 네오 긔오 다르랴.

~이택(李澤;1655~1724)~
<해설>
감장새가 비록 몸이 작다고 하나 대붕아 비웃지마라 머나먼
하늘을 대붕도 날고 감장새도 난다. 네나 나나 다 똑 같은
짐승인데 네니 나니 하고 갈라 말할 것이 있으랴.
교수들이 2014년 갑오년의 희망의 사자성어로는 전미개오(轉迷開悟)를 뽑았군요.
미망에서 벗어나 깨달음을 얻어 열반에 든다는 불교 용어랍니다.
가짜와 거짓, 헛된 욕망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가 올바른 것을 깨닫고
실천하고 노력하자는 뜻으로 꼽았답니다.

위정자들도 거짓과 눈속임을 중단하고 성찰해야 하지만 우리 국민도 각자가
스스로 맑은 마음으로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범국민적 각성을 촉구한 화두가 마음에 들지만,
지난해 제구포신(除舊布新)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편다는것이
순리를 거슬른다는 뜻의 '도행역시(倒行逆施)'가 되지않기를 간절이 바라면서---

두나님이 정성 들여 올려주신 사과꽃 잘 보았습니다. 새해 첫 주말 잘 보내이소.
(러브)┠╂┨┠─━(☆)
(러브)┗┻┛┃ㅅ ㅑ(!)(!)
(러브)◀△┏━┓┏━┓┏━┓
(러브)▽▶(♡)행┃(♡)복┃(♡)한┃
(러브)ノ...┗━┛┗━┛┗━┛
(러브)┏━┓┏━┓┏━┓┏━┓┏━┓┏━┓
(러브)(♡)금┃(♡)욜┃(♡)보┃(♡)내┃(♡)세┃(♡)요┃
(러브)┗━┛┗━┛┗━┛┗━┛┗━┛┗━┛
(러브)♣──。행복하기를*∩∩*。──*♣

(러브)금쪽같은 금*요*일
(러브)웃음과함께
(러브)마음과 마음
(러브)따스한 말한마디에
(러브)사랑과 정을 나누시는
(러브)행복한 하루 되세요(~)꽃사슴(♡)(^^)

(안녕)하세요(?)

사랑하는벗님들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 (즐)거운마음으로보내시고평안하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
(♥)각인이 자기 일을 직고하리라(♥)
2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로마서 14:11,12)
우리에게는 기억이 있다. 어떤 기억은 웃음을 짓게 하고 가슴을 설레게도 하지만, 어떤 기억은 잠을 못 이루게 하고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할 만큼 고통을 주어 컴퓨터의 딜리트(Delete; 삭제) 키를 눌러 문서를 지우듯이 지워버리고 싶은 것들도 있다.
사람에게 있어서 육체의 질병도 고통스럽지만 어떤 기억은 육체의 고통보다 더 고통을 준다. 누구나
아프고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지만, 그 고통 속에서만
허우적거리지 않는 것은 망각이 있기 때문이다. 망각은 우리를 괴롭히던 것에서 헤어나게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를 괴롭혔던 일들이 멀어지면, 그래서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망각은 좋은 것이다.
그런데 그 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주님은 우리 기억의 댐을 터뜨려버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혀가 풀려서 우리
스스로 제어할 수도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두 번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우리 입으로 낱낱이 고백한다.(!)
소위 강심장을 가진 사람이라도, 아무리 목이 뻣뻣한 사람이라도 그 무릎이 꿇어지지 않을 수 없다.
한 네덜란드 시인이 꿈에 죽어서 심판대 앞에 섰다. 천사가 그에게 어떤 책을 보여 주었다. (~)(~)(~)(~)(~)(~)(~)(~)
그게 무슨 책입니까(?)” “그대의 삶을 기록한 것이지.”
,·´ ¸,·´`)
 (¸,·´ (¸.,·´`°³о(♥) Have a Good Day....(♥)〃´`)
(완소)◀△┏━┓┏━┓┏━┓┏━┓┏━┓┏━┓┏━┓┏━┓┏━┓┏━┓
(완소)▽▶(♡)(즐)┃(♡)겁┃(♡)고┃(♡)사┃(♡)랑┃(♡)가┃(♡)득┃(♡)한┃(♡)월┃(♡)욜┃
(완소)ノ...┗━┛┗━┛┗━┛┗━┛┗━┛┗━┛┗━┛┗━┛┗━┛┗━┛
(완소) (즐)거운 휴일 보내셨는지요(^^)
(완소)│      ● 목련꽃 꽃망우리 점점 익어갑니다
(완소)│   ●(♥) /| 아침햇살 닮은 소중한 ㅅ ㅣ간
(완소)│   |/  ▲ 되셔요(^^)
(완소)│   _|┓ ∥ ♧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꽃사슴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벗님들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 (즐)거운마음으로보내시고평안하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
(♥)각인이 자기 일을 직고하리라(♥)
3 책의 첫 장을 폈다. 거기엔 글이 적혀 있었다.
이게 무엇입니까(?)” “그대가 저지른 악한 행동들이지. 참 많구나.”
천사가 다음 장을 넘겼더니 거기엔 아까보다 더 많은 글이 쓰여 있었다.
이건 그대 입에서 나온 악한 말들이야. 행동보다 많지(?) 사람은 본래 행동보다 말이 많게 마련이야.”
시인은 두려웠다. 다음 장을 넘기니 거기엔 촘촘하게 기록된 것이 보였다.
이건 무엇입니까(?)” “

이건 그대 머리 속에 있던 악한 생각들이야. 엄청나구먼. 사람이란 말하고 행동하는 것보다 생각하는 게 많으니까.”
시인은 떨리는 음성으로 다음 장도 넘겨야 하느냐고 물었다. 천사가 그 다음 장을 넘기자, 그것은 마치 칠흑같이
어두운 밤처럼 온통 검게 칠해져 있었다.
이건 그대의 악한 마음일세. 악한 마음에서 그 모든 생각이며 말이며 행동이 나오지.”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인생은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하게 보여도 결코 그렇지가 않다. 성경은 회칠한 무덤과 같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가볍게 생각하고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날, 자신이 원하지
않는 곳에서 까맣게 잊어버렸던 일들을 생생하게 기억해 내고 낱낱이 고백하는 일은 반드시 오건만.
,·´ ¸,·´`)
 (¸,·´ (¸.,·´`°³о(♥) Have a Good Da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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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다른 길을 가야 하는가(?) (♥)

19세기에 상인들이 아프리카산(産) 말들을 싣고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으로 가곤 했다. 길들인 야생마를
미국에 팔기 위해서 배에다 말을 가득 싣고 미국을 향해 항해한다.
배 안에는 풀이 없으니까 말들에게 건초를 먹였다. 선원들은 으레 건초를 묶어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물과
함께 말에게 먹인다. 그러면 말들이 건초를 먹으면서 지내다,
한두 달쯤 되면 미국에 도착하게 된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배가 미국에 가까이 이르러, 사오 일만 더
가면 도착할 지점에 이르면서부터 건초를 안 먹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건초를 먹이려 해도 입도 안 대는 것이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잘 먹던 풀인데도 절대로 안 먹는다.(~)(~)(~)(~)(~)

그래서 늘 말장사를 하기 위해 항해하는 사람들이(♥)“이상하다. 항구에만 가까이 오면 왜 말들이 건초를 안
먹지(?)” 하고 갸우뚱했다. 이해할 수 없었다.
나중에 그들이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말은 냄새를 맡는 후각이 사람보다 훨씬 더 발달되어 있고,
또 청각도 발달되어 있다. 말들이 바다를 항해할 때 계속 건초를 먹다가,
육지에 가까이오면서 바람에 실려오는 육지의 풀냄새를 맡는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말들은 육지의 풀냄새를 맡는 것이다. 그때까지는 배가 고프니까 건초를 먹다가, 바다
바람과 함께 밀려오는 육지 냄새, 육지의 싱그럽고 향긋한 풀냄새가(~)(~)(~)(~)(~)(~)
말의 코에 들어오면서부터는 말들은 더 이상 건초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이제는 말라빠진 이
풀들을 안 먹겠다는 것이다. 향긋한 냄새가 나는 싱그러운 풀을 가져다 달라는 것이다.
,·´ ¸,·´`)
 (¸,·´ (¸.,·´`°³о(♥) Have a Good Day....(♥)〃´`)
이제 완연한 봄인것 같네요.
야외 나들이 하기 좋은날 이지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세요.
늘 건강 하세요.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 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 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리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마주 바라만 보아도 있는 듯 없는 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당장 만나지 않아도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 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순수의 강물이 흐르는 내 어머니 품 속 같은 사람, 그런 당신이 참 좋습니다.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늘 한결같이 따뜻한,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 지금 행복합니다. 당신이 참 좋습니다.
-책속에 한줄-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8[발견]다른 마음과 연결되면 새 삶이 시작된다●
(★)컴퓨터게임에 중독된 여대생의 변화(★)
1 대학생들을 보면 더글러스의 손이 생각납니다.사람 마음의 세계도 더글러스의 손과 같기 떄문입니다.
초기에 잡아주면괜찮을 학생들을 방치해 두어서 나중에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들은 순수해서 고정관념이 적고 이해가 빨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변화가 쉽게 일어납니다. 마임드 교육을 하면, 학생들이 그 교육을 받고 많이 달라집니다.
사실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게임중독, 도박, 이성 문제, 친구 관계, 열등감, 이혼한
부모에 대한 증오심 정도입니다. 복잡한 것처럼 보여도 들어가 보면 단순합니다. 마치 자동차
앞덮개를 열어 보면 관장히 복잡해 보여도 구조를 알면 단순한 것처럼 말입니다. 3만여 개의 자동차
부품은 동력장치, 제동장치, 전기장치, 냉각장치, 조항장치 등인데 기능별로 나줘 간략해집니다.
그걸 섞어 놓어서 복잡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도 뜯어보면 복잡해 보여도 몇
가지 장치만 이해하면 단순합니다.
대학생들도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마음의 세계를 몇 부분으로 나누어서 보면 아주
단순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잡아주면 마음 상태가 무척 호전됩니다.

사랑 하는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 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보내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즐)겨찻기부탁합니다우측상단끝에서두번째 이블로그를클릭하시면됩니다
알알이 정이 묻어있는 아름다움의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천천히 떨어지는 낙엽이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날
한강 물새들이 전해 주는 님과 함께 시작이 항상 좋은 멧시지를 남겨 주고 떠나는 가을
오랜 세월 꽃 피우듯이 설악산 나무들이 산서리꽃
기온이 내려가면서 하얀 비에 젖어 피어서 겨울하늘 하얀 눈꽃이 내리겠지요...
***
정다운(~)벗님 반갑습니다(~)(!) 싱그럽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활기차고 보람된 한주가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Ƹ̵̡Ӝ̵̨̄Ʒ.´″"`°
(즐)겁게 오늘을 보내시구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
남이 나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섭섭해 할 필요가 없답니다.
어떤 사람의 가치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그 사람의 진가를 아는 사람만이
올바르게 평가해 주기 때문입니다.
비는 오지않고 덮습니다.
휴일도 건강하게 즐거움도 함께 하세요.. ^^~
안녕 하세요.
늘 주시는 아름다운 말씀과
고운 방문에 대해.
넙죽.
꾸벅.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불일의 좋은 날.
황금보다 더 값진 하루를 만드셨겠지요.
일요일
저녁 시간도
해피 해피 하고요.
재충전을 위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소중하고
멋진 밤이 되길 바래요
주어진 나날들 아주 열심히 사느라.
고생.
보람 많지요
고생 하는 자신을 위해
본인 스스로 자신에게 칭찬을 할 기회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4일 남은 4월 내내.
아주 아주 열심히 일 하게요
새로운 한주간을 위해 홧팅을 외쳐 봐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소중한 칭구님 ~ ~ ^♥^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신록의 계절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7월
견강 유의 하새요...^♥^
ノ。 ━━━━━━━━♡ ♡。
안녕하세요
2016년
병신년 한해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소원을 다 이루셨지요
좋은 일이 팡팡 터지는 한해가 되셨기에
축하와
힘찬 격려의 박수를 드릴께요
쫙쫙..
하루 남은 금년 내내
분발하여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여요
좋은 일만 기억 하면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 하게요
저녁 식사 맛나게
그리고
불금의 밤이 되길요
한해 동안
친구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