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3. 5. 19. 22:26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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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엔 밤새도록 봄비가 내리네요. 신학기 개학 한지가 어느덧 25 여 일이 지나가지만,
요즘 학생(學生)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선생님들교이 볼 멘 소리이고
도무지 분위기가 헝클어져 수업(修業)이 안된다고 불평( 不平)이며
학생들이 쓰는 말도 알아듣기 어렵다고 하네요.

채벌금지 조치 이후 학생들의 교권침해 실태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져
교실 붕괴가 우려된다는 지적도 나오며 수업도중 자거나 떠들어 수업을 방해한다는
주의를 받은 학생이 “경찰에 신고 하겠다”며 오히려 교사를 협박하기 까지 한답니다.

교편(敎鞭)이란? 가르칠 교(敎) 채찍 편(鞭), 학생을 가르칠 때 교사가 가지는 회초리라는 뜻,
지도편달(指導鞭撻)이란? 가르킬 지(指) 인도할 도(導) 채찍 편(鞭) 매질할 달(撻)
채찍으로 매질해서 가르켜 인도해 달라는 뜻인데,

지금부터라도 학부형과 선생님 모두가 교편과 지도편달의 뜻을 되새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울님이 정성 들여 올려주신 고운 목련 잘 보고갑니다
하늘 한귀퉁이 구멍이 나서
아픈상처 물주듯이
그렇게,,
비가 내립니다
눈물 한방울
눈물샘에서
뚝 떨어지는데..
젠장,,
난 오늘 아프지도 않은데
왜,, 눈물이 나는걸까요

문득
보고싶다
보고싶으다
아마도 봄을 타는가 봅니다
.
.
섬초롱 김흥님
오늘 담양에 어르신들을 찾아가 즐거움을 드리고
이제 돌아와 늦은 인사를 드립니다
오전까지도 비가 오더니 오후들어 너무 좋은 날씨가 되었네[요
이런 날씨처럼 밝고 환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염연
(완소)..한국의 봄 소식,
만개 하는 꽃들과 함께
움츠렸던 마음 활짝 펴 봅니다.
만물의 소생은 그저 기쁨인 거죠.
두나님 늘 좋은 일만 가득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
찌잔하게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서 안달음속에
하루를 보내고 이제야 님의 작품앞에 머물며
더워진 마음을 식히며 흔적을 남기고 물러 갑니다.
남은 오후 시간에도 행복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대구엔 오늘기온니
25도까지 올라간다네요.
따뜻한 봄이 되면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육류, 해조류, 콩) 등을 먹으면
졸음을 쫓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특히 운전
하시는 분은 졸음 운전 사고에 주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울님이 정성스레 올려주신 고운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감사ㅡ
안녕하세요?..~♣
3월도 끝자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봄맞이하시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3월보내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새싹이 돋아나는 훈풍을 맞이합니다. 환한 웃음에 폭소로 즐거움을 만끽합시다........******^_^***
요즘 날씨 적응하시기 많이 힘들것같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가 하면
높은 봄의 열기에 살며시 땀이 솟기도 하는 날씨
우리들의 몸은 힘들어 감기도 찾아들것같습니다
아시죠 이럴때 정말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지로 이명연
네 벗님 오늘은 대구31도 깅릉30도 5월 초여름 날씨가 지친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네요 갑짝스런 더위에 손보지 않은 에어컨 사용하시면
세균이 위험하오니 좀 참으시고 청소하여 사용 하시기요`~
이세상 한번 왔다가는 우리네 인생 서로 돕고 서로사랑하며
밝은 마음 맑은 미소 지으며 살아가도 부족한 이세상 우크라이나 독립투쟁
태국 시리아 내부 혼란 참으로 서로 이해보다 유언비어등 내부갈등이
결국 국민에게 피해를 안겨주는것을 보면서도 일부사이버에서 허위사실
유포로 국민 갈등을 조장하니 무엇을 원하는지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분열은 온 국민 전체가 피해자임을 면심해야지 자기들의
생각처럼 정권이 무너지고 자기들이 잡을것 같은 그런 사고방식은
우리가 세계주변 정세를 보듯 결코 행복 민주사회로 가는 길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는 그만 쓰고 싶다고 하면서도'
또 이렇게 쓰야만 하니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제 자신부터 친구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정치인도 아닌 하나의 국민이 여러차례 글을 쓴다는 자체가
잘못은 아닌지 용서를 바랄뿐입니다
이사과의 글이 진심임을 알아주시고 다시는 세월호의 글이 올려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목련 꽃사진들...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해봅니다.
어느새, 순백색의 목련꽃들이 떨어져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목련꽃의 아름다움을 구경하기도전에 꽃들이 떨어져서 아쉬운 마음이였는데... 올려주신 사진으로 아쉬운 마음 달래봅니다.
내년, 봄에는 더 아름다운 목련꽃을 볼 수 있기를... 기약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봄꽃들이 피어나고 있는 계절인 봄날에 늘, 행복한 생활하시길... 기원해봅니다.
정다운 벗님(~)고맙습니다(~)(^^)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대춘부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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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행복한 밤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두나님 안녕하세요~^^

인생은 흐르는 물처럼
숨가쁜 나날~~~~~~~~~~~
오늘은 무엇에 그리 바쁘셨나요

마지막 황혼에
뒤돌아보면 소용도 없을 허무일 것을..

밝아올 내일을 위하여
숙면에 고운 꿈 꾸세요~~~(^_^

정다운(~)벗님 반갑습니다(~)(!) 싱그럽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활기차고 보람된 한주가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Ƹ̵̡Ӝ̵̨̄Ʒ.´″"`°
(즐)겁게 오늘을 보내시구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
하얀 목~~ 련이 필때면 노래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두나님~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이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 두나님(~)(!) 비온후라 선선합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신지요(?) (^^).(^^)
풍요로운 가을 9월,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 드림 Ƹ̵̡Ӝ̵̨̄Ʒ.´″"`°
두나님!! 반갑습니다.
모처럼 산뜻하게 갠 맑은 하늘입니다.
오곡백과들의 성숙에는 아주 좋은 날씨네요.
불친님도 산뜻한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안녕 하세요.
아니 벌써.
11월도 거의 다 지나 가네요.
5일 남았나 봅니다
남은 5일 내내.
화사한 마음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많이 웃는 날.
아주 열심히 일하는 날들이 되도록 노력 하게요.
수요일인 오늘도.
고생 많으셨네요.
편안한.
소중한.
하루의 피로를 모두 풀수 있는 저녁 시간이 되길 빌어요.
그리고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에 작은 행복을 준다고 해요
나날들.
예쁜말 많이 해보자구요
내일 목요일도.
따뜻한 마음.
풍요로운 기분으로 멋진 시간 만들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블벗님 어느덧 어정 7월도 하순, 하극상에도 참 좋은 하극상이 있네요.
정의가 살아 있고 문화유산을 지킨 김영환 장군은 6 · 25 전쟁 때 우리의 국보인
팔만대장경을 지켜낸 인물,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부터 합천지역 폭격을 요구받았으나 상부의 지시를 거부하다니
간이 보통 큰 게 아니었지!
김영환 장군은 당시 유엔군 사령관에게 해인사의 가치를 조목조목 설명하며
그곳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팔만대장경이 있다고 역설하였더니
유엔 사령관은 “당신 같은 사람이 있으니 한국은 운 좋은 나라”라는 칭찬까지 받았다네요.

또한, 오대산 상원사를 태우려는 국군 장교에게 “그럼 나도 함께 태우라”고 맞선 방한암 선사의
이야기도 감동이네요. 좋은 하극상만 일어났으면---잘 꾸며신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조헌섭♥
봄의향기가 향그시 나내요,,,,,
2017년 2월18일 토요일...
잘 지내셨나요...?
봄은 희망과 기쁨의 상징 입니다.
사람들은 지난날을 이야기할때
좋았던 시절을 그때가 "봄날이야" 라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매일 매일이
봄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