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09. 5. 22. 13:54

4월의 향기3......

 

참으로 빠른 시간속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벚꽃이 피는가 했더니 어드덧 목련이 피고.....

다시 라일락이 피고.....그리고 또 다른 알 수 없는 순서를 기다리며 다른 꽃들이 앞다투어 꽃을 피우겠지요.....그렇게 세월이 가는 것을....어린날은 왜 그리도 시간이 더디 가던지....

벌써 이렇게 세월을 잡아 먹고 있는데....참으로 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을....

 

라일락 꽃이 또 그렇게 핍니다........

 

 

붉은 빛이 감도는 분홍색 라일락입니다....... 

 

 

그렇게 연분홍향기를 날리네요! 

 

 

아직 어린 풀이라서....붓꽃인지, 아니면 원추리인지 알수가 없다는 겁니다...

어린잎은 떡잎부터 알아 본다는데...이건 영....

이런 경우하고 비슷한게 둥굴레차싹하고 비비추잎사귀하고 비슷하다는거....

 

 

흰빛 꽃잔디잎니다.....

왜 꽃잔디라고 했을까요? 바닥에 납작히 업드려서 그랬나...

아무튼 운동장을 덮는 잔디하고 많이 다른 개념으로 보셔야 될 듯 합니다......

파랑색도 있는데 여기서는 흰색을 보셨습니다...

 

 

어린 단풍잎입니다....해볕 그늘속에 그렇게 단풍잎은 피였네요! 

 

 

 

오늘도 맑은 하루 되십시오..... 

다른 식물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소개해 주실런지요 ?
이쁜여우님
대한민국 산천초목에자라는식물
매일구경하시면서
더무월바래요.
암요.ㅎ
많이 부럽습니다.ㅎ
왜 삐졌나 ㅎ 하게
산에가 보면되지
ggggg
(방가)(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