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노래방

두나 2010. 7. 5. 12:56

 

 

이유야 어찌 되엇든 아이들 아빠 만나게 해주면 임영규씨 사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을듯~
부모는 어찌되었건 자식을 위해선 목숨이라도...ㅎ
지금 세대는 다르데이 요
잘 보고가요.(ㅎ)
무어가 무언지 모르는 여자[ 견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