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노래방

두나 2010. 7. 7. 15:10

 상처-김자옥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어려웠던 세월속에 살아온 탓인지요
상처와 그 겨울의 찻집
넘 아끼는 나의 애창곡이 되였는데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무더운 날씨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돌아가는듯하는
흐믓한 마음으로 머무러 봅니다.
두나님 이제는 말복만 남아있는듯한 한 여름이지만
노래를 듣다보니 아쉬운시간 놓쳐버리는 듯 합니다.
더운날씨이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시간되시길 바랍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저도 이 아침에 상처 듣고 갑니다.무지 애잔하네요..감사합니다.
애잔하기보다 아침의향기에 맞는 노래잔아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 방갑군요 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가 끔씩 듣곤 해요
올리신 게시글 잘 보고갑니다.ㅎ
나도요흥흥흥
재미나서 또 보고 갑니다.ㅎ
명가수 조용필
지금 혼자 잘지낸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노래잘듣고 갑니다.
그 뜨거웠던 열정적인 여름날도 이제 조금씩
뒷걸음을 치네요.
아침저녁 산산한 바람이 가을을 부르고요.

편안한 늦은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