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할때-자연사진

두나 2010. 7. 8. 18:15

 메꽃...

 

 

 

 메꽃입니다....나팔꽃이 파랑색인데 비해...약간 연분홍 빛을 띈답니다...

꽃줄기 잎사귀도 나팔꽃이 동그랗게 뱅뱅 감겨 올라 간다면 이건 긴 잎사귀가 바닥을 길게 기어 갑니다...

함튼 잎사귀나 꽃빛이 다릅니다...

나팔꽃하구 틀린가요?
나팔꽃 같아요...^-^
나팔 꽃 맞읍니다.
메 꽃도 나팔 꽃과에 속해서 맞읍니다.
행복하세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며


즐거운 시간 됫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메 꽃
어릴적 메 뿌리 많이 따서 먹었지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처음엔 나팔꽃인줄 알았어요^^;
메꽃이군요..핑크빛이 참 곱고 예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나팔꽃.. 어렸을때 이후론 본적이 없는거 같군요
꽃을 사랑하는 세심한 마음이 느껴 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
꽃을 좋아 하는 이유는 정서적으로 마음을 편한하게해
사람들의 마음을 힘을 불어너어 주기 때문에 좋은것 갔애요,
메꽃이 넘 이뻐요
비 갠후
말갛게 씻긴 산과 들이
더욱 신선함을줍니다
상쾌하고 즐거운 주말이되세요^^
감사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에 힘주는 오늘이 되엇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두나님 안녕하세요 ?
블로그가 다양하여 졌네요
그리고 메꽃 나팔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군요
선명한사진 넘 멋집니다...
주말의 한 여름 행복한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블러그 할줄 몰라서 배우는중 입니다.
항상 염려해 주시는 덕분에 잘버티고 있읍니다.
아름다운 주말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경기 지방에서는 나팔꽃으로 인정 합니다~
<꽃>색은 여러가지인데 ...

낮에 한바탕 쏟아저내린 소낙비가 마음까지
시원 하게 만들어 줍니다
구래골 휴가도 다녀왔고 오가는 발걸음이 기쁨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들판의 베포기마다<꽃>을
피우기 위해 통통 하니 정말 보기좋아요
그래서 여름은 했빛이 내리쬐는 무더위가 기승이라도
식물에게는 예쁜 열매를 풍년으로 이끌어내나 봄니다
계곡마다 흐르는 물이 많아 어린아이들이
멱감는 풍경도 <한>여름에나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이구요
요로케 더워지는 여름날...히히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구래골 댕겨가요~^^
무더위가 다음달까지 계속된다니 생각만해도 아득하네요,
그러나 세월은 속일수 없나봐요 오곡 백과가 익어가는 가을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잠시들려서 잘보고갑니다...
무더위에 어찌 잘계신지요...휴가는 잘다녀오셨는지요....
꽃이 나팔꽃같이 생겼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항상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팔꽃하고 비숫하게 생겼지만 메꽃이랍니다,
무더위가 다음달 까지 계속된다니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시간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깊은관심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좋은 감상을 합니다 이 종류가 참 많더군요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붉은점님도 명절 잘보내셨는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지금도 아침이면 예쁘게.곱게 피워내는
나팔꽃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을 사랑>>
하늘이 많이 푸르며 높아젔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서늘해진 날씨에 좀더 추워지면
가을이란 아름다움이 단풍이란 이름표를 붙혀 내겠지요
참으로 계절이란 세월이 빠르긴 합니다
<긴>여름 장마에는 기쁨이아닌 고통이었지만 풍성함으로
이어지는 가을에는 숨어 울어대는 귀뚜라미의 합창이
운치적 아름다움을 알리는 가을 노래에 한몫 합니다~
풍성한 가을 맞지하시고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는 먹는것이죠?
먹는 메는 못 먹는메에요
그게 무순말씀?
메과 잡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