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단상

웰빙팜 2018. 12. 1. 08:24

앞으로 당분간 보수를 두둔하는 입장을 취하겠다.

세상 인심은 힘 센 쪽으로 쏠리기 마련이다.

내 힘까지 보태줄 필요는 없어보인다.

미력이나마 약한 쪽에 실어주는 것이 균형을 이루는 데 좋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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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 글을 쓸 때는 2년 전
균형을 마추는 것이 지식인의 소임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보수가 힘이 약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우리 보수는 독자적이지 않다.
일본이 있고 미국이 있다.
나는 꿈을 꾼다. 우리에게도 참 보수가 있기를, 홀로 가는 보수가 있기를
나는 그런 친구들과 우리의 영역을, 특히 생각의 영역을 넓혀가고 싶다.
복잡한 심사로 이 글을 썼던 것 같은데... 나도 친구와 입장이 비슷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