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팜

웰빙팜 2018. 4. 1. 06:22

1. "간편함만 남기고, 자연으로 채웠다!"를 웰빙팜 캐치플레이즈로 채택했다. 당초 라디오 광고 카피(안) 중에 포함되어 있던 내용인데 웰빙팜의 지향과 상통하는 바가 있어 그렇게 했다.





  2. 4. 16.부터 진행될 CBS FM 라디오 광고 카피를 확정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TV 예능 프로그램 컨셉을 차용했다.  10분만에 예전에 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잡채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요리 대결 중계. 박진감 느껴지는 톤)

       남1 : 오늘의 냉장고 메뉴!

               손 많이 가는 잡챈데요~

               라면도 아니고 10분만에 될까요?


       남2  : 아! 이때 '엄마잡채' 등장!

                국산 6종 야채, 당면 불리고~

                지리산 특제 소스로 볶습니다~!


       남1 : 잠깐! 맛 좀 보죠!

       남2 : 어떻습니까~?!

       남1 : 엄마가 해준 그 맛입니다~


       S.E. : 띵~(음식완성 종소리)


       Na(여) : 10분이면 OK~

                  셰프도 흉내 못 낼

                  엄마 손맛!

                  검색창에 엄마잡채


                  웰빙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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