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2. 8. 10. 22:35

    우연한 클릭질로 찾은 부평동연근해

    맛있다는 소문에 들러보았습니다.

     

     

    간판샷

    들어갈때는 밝았는데 어느덧 해가 졌네요.

     

    대부분 자리돔회나 물회를 많이 드시는 것 같았는데 수족관에 가득 있네요.

     

     

    입맛에 맞았던 시래기된장국 한그릇 다 비워냈네요.

     

    쌈장

     

    어느잎인지..?

     

    익은 김치 역시 먹을만

     

    오이와 콩나물을 발갛게 무쳐냈네요.

     

    어느 생선인지 모를 조림 뼈가 많았지만 다 비웠습니다.

     

    꽈리고추전 워낙 고추를 사랑해서 이게 손이 잘가네요.

     

    멸치조림

     

     

     

    오징어젓갈

     

     

     

     

    메뉴판

     

     

    생선구이(7000)

     

    생선조림(7000)

    생선양은 구이와 비슷했고 둘 다 열심히 먹었습니다.

     

    차마 뼈가 쌓여있는 사진은 올릴 수 없기에 생략.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데 하필 방문했을때 남은 자리가 부엌옆밖에 없어서

    먹는데 무척 고생했네요. 거기에 에어컨 온도가 29도 @_@

    하지만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서빙하시는분이

    한결같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방분들은 그닥 ㅎㅎ;;

    음식도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더워서 탕류는 먹어보지 못했지만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곳이네요.

     

    전화 248-5543

    위치 부평동4가 23-4

     

     

     

     

     

     

     

    알찬 반찬들~호박잎도~~딱 제철임에
    먹음직 스럽네요~
    저 또한 부산 갈메기~반갑습니다~
    집에서 생선궈먹기 꺼리는데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