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2. 8. 17. 02:07

     

    연산동 북앤비어에 우연하게 들러보게 되었네요.

     

     

    기본안주로 나온 튀긴건빵에 설탕뿌린것

     

    북앤비어 생맥주 그럭저럭 먹을만은 한데 물맛이 나네요.

    여름이니 맥주온도만 좀 낮추면 괜찮을 것 같네요.

     

    돈가스 안주 만사천원? 만오천원 정도였던듯

     

     

     

    샐러드와 미니 파인애플을 함께 내어주네요.

    소스는 적당합니다.

     

    고기두께도 그렇게 얇지 않구요, 먹을만하네요.

     

    오며가며 자주 본 집인데 늦은시간 중년손님이 자주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북앤비어 특유의 책을 보는 까페라는 성격이 좀 줄어버린 것 같았구요.

    심심할때 뒤적거릴 책들이 많이 부족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