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2. 8. 22. 01:27

     

    단골이었던 이자까야입니다.

    요즘 들어 남포동을 들르는 발길이 뜸해져서 자주 가보지 못하네요~

     

     

    밑찬

     

    밑찬 견과류조림인데 맛있어요.

     

    그저그런 밑찬

     

    모듬사시미 나왔네요.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3만원정도였던듯

     

     

    광어 연어 시메사바

     

    문어랑 광어, 연어 부위들

     

    광어였나? 머였지. ㅠㅠ

     

    전복... 무조껀 좋아요 전복은

     

    연어를 타다끼해주셨네요.

     

    서비스로 나온 연어 갈비살구이 머리구이

     

    열심히 먹었습니다. 역시 고기든 생선이든 뼈에 붙은고기가 젤루 맛나요.

     

    늘 친절하시고 가격 맛 독특함은 없어도 한결같은 집입니다.

    처음 생겼을때부터 가끔씩 꾸준히 남포동쪽에 갈땐 발걸음이 가네요.

    분위기는 술먹기 좋구요. 약간 높은 다찌가 매력입니다.

    다만 이런류의 집이 너무 흔해져서 외려 독특함이 사라졌는지도...

    청결하고 퓨전메뉴와 튀김류도 괜찮습니다.

    의외로 실장님이 장만해주시는 시메사바와 초밥들이 맛있으니

    출출하실땐 단품 초밥들 추천드려봅니다. ^^

     

    전화 231-2805

    영업시간 대충 1시 30분까지 라스트오더 1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