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2. 8. 22. 01:52

    좋다는 이야기 별루라는 이야기를 잔뜩 수집하곤 가본 부대찌개집입니다.

    좋아하는 메뉴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끌리는 메뉴라 들러보게 되었네요.

     

     

    주방

     

     

     

     

    밑찬... 사장님 버섯이 상했어요.

    소심해서 말 못했네요. 나중에 올 손님들께 죄송...

     

     

    부대전골 작은것(17000) 나왔습니다

     

     

     

     

     

    지붕올려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지붕 치워버리고 바글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사장님이 오셔선 드셔도 된다는 사인받고~

     

    아이코~ 떡은 냉장고구석이나 냉동실에 보관하지 말아주세요.

    마구마구쩍쩍 갈라집니다.

     

    뒤적뒤적 국물맛은 괜찮네요.

     

    스팸동동 버섯동동 미제소세지 동동 김치조각도 동동~

     

     

     

    일단 종류별로 고루고루 앞접시에 담아 맛봅니다.

    부대찌개를 몇 번 맛본적은 없지만 맛 괜찮네요.

     

     

    남았지만 밥 볶아 먹는걸 즐기지 않아 패스

     

     

    다 먹은 후 계산하러 고고싱~

     

     

    밑찬에 실망했지만 전골맛엔 불만이 없었습니다.

    역시 짜게 먹는 음식이네요.

    맥주가 없었으면 밥을 솥째 먹을뻔 했습니다.

    다시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