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2. 9. 7. 01:36

    일터 근처라 지하철역 앞에서 종종 보였던

    장전역앞 해물천국에 들러보았습니다.

     

     

     

     

     

    메뉴

     

     

    오늘의 메뉴

     

     

    벽에 낙서가 그득하군요.

    손님도 그득하구요~ ㅎㅎ

     

     

    기본찬

     

     

    멍게가 싱싱한것이 달큰 합니다.

     

     

    밑찬 계란찜

     

     

    제가 시킨 오도리 7마리 25000 작은애가 섞여서 8마리 나왔네요.

     

     

    싱싱

     

     

    반딱반딱 머리와 껍질을 미리 손질해 주시네요.

     

     

    와사비장에 살짝찍어 냠냠.

    한입 깨무는데 꼬리를 파다닥 떨어서 좀 미안했네요.

     

     

    미리떼어간 머리를 구워주셨는데

    기름향이 진해서 좀 거북했습니다.

     

     

    모든 테이블에서 마무리로 드시고 있던 해물라면(3000)

     

     

    오징어 키조개날개부분 콩나물 등이 넉넉히 들어가 맛있네요.

    짜지않아 더 좋았습니다.

     

     

    같이 나온 김치

     

     

    가게 벽에 붙어있던 사진~

     

     

    가족들과 함께 또는 동창이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분들이 많았던

    정감있는 밥집 겸 술집이네요.

    해물탕이나 해물찜이 인기가 좋은듯했습니다.

    다음번 방문땐 그 메뉴로 ㅎㅎ

     

    장전동 지하철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