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3. 3. 8. 02:06

     

    꼬치 및 튀김 계란말이가 괜찮다는 소문에

    다녀왔습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배가 무척 고팠던 터라 많은 분들이 소개해준 메뉴를 주문했답니다.

     

     

     

    가게 앞 굶어서 그런지 흔들흔들

     

     

    내부

     

    내부

     

    메뉴들

     

    메뉴판입니다.

     

     

    술주문판

     

     

    일단 기린한잔으로 시작해요.

     

     

    명란계란말이 8500

     

     

    계란에 간은 빼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달달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내부~  기대보다 못한맛이었달까요.

    마감시간이 임박해 마음이 급하셨을지도...

     

     

     

    닭 연골튀김입니다.

     

     

    다들 아시죠? 닭가슴살 중간에 오돌오돌하게 씹히는 묘하게 생긴 삼각뿔

    그걸 살을 발라 튀긴건데요.

    튀김옷이 좀 눅눅해서 실망했구요.

    오돌뻐만 아주 깔끔하게 발라내신것도 약간... 실망이랄까

    10개중 한개정도 살이 붙어있는 것들이 맛있었네요 ㅎㅎ

    역시 닭튀김을 먹었어야 했을까~나~~

     

    라면이 맛있는 집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10시 이후로는 라면주문은 안된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