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야기

    뽀뽀는고양이다 2013. 3. 8. 03:05

     

     

     

    겨울이 가버리기 전에 먹고팠던 전골의 달인에 다녀왔습니다.

     

     

     

    입구

     

     

    내부

     

     

    메뉴

     

     

    기타

     

     

    파래무침

     

     

    미역줄기

     

     

    무채무침

     

     

    배추김치

     

     

    석박지

     

     

    콩나물쪽파무침

     

     

    불낙새전골 작은것

     

     

    새우

     

     

    낙지

     

     

    보글보글

     

     

    다 끓었네요.

     

     

    덜어서 낙지와 함께

     

     

    잘 먹었습니다.

     

    사리추가나 볶음밥도 가능하지만 두사람이라 GG하고 왔습니다.

     

     

     

     

     

     

     

     

    부산분이신가요?
    전음방 회원이시라 반가워요~^^
    네 부산人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oo^
    전음방 식구분은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전음방은 제게 늘 힐링이 되는 까페랍니다.
    부전시장에 이런 명품 전골집이 있었네요~!!!!!!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ㅎ
    해물류는 냉동이지만 지인말로는 전골 국물로 소주 서너병은 깔 수 있는 소주를 부르는 완소안주라고 했답니다.
    오늘 날씨도 흐리고 쌀쌀했는데 날 더 풀리기전에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