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blog.daum.net/yeejooho6 으랏차차차. (꾸벅)^^
    안녕하세요, 맥주먹는냥이 님

    국립 경상대학교 출판부 이가람입니다.

    국립 경상대학교 출판부에서는 최초의 물고기 이야기인 김려의 <우해이어보>를 오늘날의 시각에서 새롭게 쓴 콘텐츠인 <신(新)-우해이어보>라는 도서를 2017년 12월을 목표로 출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에 맥주먹는냥이 님께서 블로그에 업로드 하신 미더덕 사진을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이 도서는 경남의 지역 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책으로 제작하는 '경남스토리텔링사업'의 기획 도서입니다.
    우리 출판부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라, 매우 힘들게 제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맥주먹는양이님의 사진 자료가 꼭 필요합니다.
    귀중한 사진 자료를 우리 출판사에 제공하여 주신다면 지역 어류문화사와 경남의 지역콘텐츠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불어 책이 발간되면 맥주먹는냥이 님 앞으로 도서를 1부 증정하겠으며, 책에는 사진에 도움주신 분으로 출처를 명기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맥주먹는냥이님의 블로그가 홍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제공이 가능하시다면 이메일(garamlee33@gmail.com) 주시거나 010-6341-1033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꼭 부탁 드립니다.


    경상대학교 출판부(010-6341-1033) 이가람 드림.
    • 35tp 2017.10.12 17:39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방문해서 맛난음식 보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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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의 끝자락에서 찾아온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밤에도 무더위가 지속되서 열대야로 밤에 잠자기도 힘들고
    일년중 가장 무덥다는 삼복중 오늘은 초복입니다
    여름더위를 잘 견디기위해 몸을 보호하는건 필수
    오늘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충전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