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영원까지/천성경

아담 2013. 3. 6. 15:27

3절 참부모이신 하나님

1 남자는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을, 여자는 하나님의 마이너스 성품을 대신한 실체대상입니다. 창조이념은 양성의 중화체로 계신 하나님의 성상을 이성으로 분립했다가 다시 하나님의 본성상을 닮은 모습으로 합성일체화합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는 각각 하나님의 일성을 닮아 나왔습니다. 따라서 이들 1남1녀의 결합은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닮은 중화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두 사람, 즉 부부는 하나님의 전체를 표상하는 결합체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을 대신함으로써 참아버지의 분신이 되고, 여자는 하나님의 마이너스 성품을 대신함으로써 참어머니의 분신이 됩니다. 그들은 각각 하나님의 대신자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중심은 부자관계

2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제1세라면 우리는 제2세 하나님입니다. 1세 하나님이 플러스요, 2세 하나님이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3 천지의 중심과 우주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선생님이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 하나님에게 기도해 보니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 즉 부자의 관계라고 하셨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육친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과의 관계인 줄 알겠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4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인데, 어떻게 해서 그런 관계가 맺어졌느냐?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하게 될 때, 인간은 피조세계의 중심인데 이 우주의 중심이 뭐냐고 물으면 부자관계라는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에 대해서 한마디로 딱 결론을 지어 주는데 부자관계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자관계라고 하는 것을 보통 생각하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즉 인륜도덕을 중심삼은 부자의 인연을 말하는 줄 알고 있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입체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관계의 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그 자리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5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나는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요,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요, 횡적인 면에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배반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그 사랑을 따라서 하나되고, 영원히 그 사랑 안에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을망정 그 아들딸과 영원히 살고 싶은 것입니다.

 

6 하나님 자신도 몸 마음을 갖고 있으나 그것이 주체와 대상 관계로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습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계십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된 대상의 존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간을 지었습니다. 부자관계는 혈통적 관계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요소를 아들딸이 전부 이어받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성상과 형상을 주체와 대상 관계와 마찬가지로 이어받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요소를 자녀들은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이어받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서, 모든 골격이 일체 되어서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것처럼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상대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합니다.

 

7 마음의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몸의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류시조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역사시대에 몰랐던 이 사실을 캐서 이런 자체를 대치하고 대응할 수 있는 명사로 쓰는 말이 참부모입니다. 그러니 횡적인 참부모의 자리가 본래 창조하였던 이상관으로 보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였습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인간을 진짜 사랑할 자리가 어디냐? 인간이 요구하는 최고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그 자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계십니다. 인정과 천정이 결합되는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관계의 인연을 맺는 자리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부자관계입니다. 그 부자관계는 천지를 창조한 절대적인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과의 관계입니다. 인류가 도달해야 할 본연의 가치의 자리는 하나님이 아버지요, 인간은 자녀라고 하는 자리입니다.

 

9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시작은 사랑이요, 결과는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관계를 맺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도 부자관계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근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도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10 우주의 근본은 바로 부자관계입니다. 우리 본심이 가는 길은 천만인에게 물어봐도 하나님을 내 것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 가는 길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아들이 열 명이 있다고 해도 아들들 개인 개인을 대하는 부모의 사랑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만민이 마음과 행동을 일치시켜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될 때, 불쌍한 아버지에게서 간절한 사랑이 흘러나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을 거쳐서 뼛골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자식에게 스며들 때, 이곳이야말로 인간이 머무를 수 있는 최고 행복의 기점이요, 인간의 마음의 본향입니다.

 

11 사람은 자기를 닮은 것을 좋아합니다. 이상세계는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어떻게 지었느냐? 창세기 1장 27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을 닮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결국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우리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어 놓고 하나님을 닮아난 그것을 보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12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요 전지전능한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우리가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을 닮은 것입니다.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지었다고 했기 때문에 아버지인 하나님은 아들과 비슷할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닮았는데 인간 가운데 누구를 닮았느냐? 여자를 닮고 남자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13 나는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나는 하나님을 닮았고, 나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나를 닮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아버지를 중심삼고 보면 아들이 아버지를 닮았지만, 아들을 중심삼고 보면 아버지가 아들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닮고 우리는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욕심은 누구의 욕심을 닮았습니까? 하나님의 욕심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욕심을 닮았기 때문에 그 욕심이 최고의 것을 갖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분이고 절대자이므로 시시한 것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것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것이 또한 우리 마음입니다.

 

1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영원한 분인데, 어디서부터 우리가 닮아야 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이 영원하면 우리도 영원하여야 되고, 하나님이 무소부재하면 우리도 무소부재하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가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힘을 가지고 전 세계를 한꺼번에 쥐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15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볼 때, 하나님이 인간의 아버지이고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인간 대해서 ‘하나님보다 잘생겼구먼.’ 하더라도 하나님은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만일 기분 나빠한다면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부모이신 하나님

16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분이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면 종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한 점밖에 안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횡적으로 전개시키느냐? 아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 자리에 선 그분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사랑을 가진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두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분은 창조주인 부모이고, 한 분은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이상을 그리면서 지으신 몸적인 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는 몸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17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장성해 성숙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었다면 이것이 횡적 부모입니다. 횡적인 입장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입니다. 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십자점, 90도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18 창조주는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으면, 횡적인 부모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거기서부터 자녀들이 태어났더라면 종적인 부모를 닮고 횡적인 부모를 닮은 참된 부모의 사랑의 화신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은 하나님 대신이요 참부모의 대신입니다.

 

19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축은 하나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영원불변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아버지 자리,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입니다. 참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또 그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모 앞에 아담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20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로서 종적인 사랑을 가진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생명을 낳아 줄 수 있는 참부모이고, 종적인 혈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된 사랑과 종적인 참된 생명과 종적인 참된 혈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종적인 아버지의 열매로 맺혀진 것이 종적인 자리에 선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21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이 양 부모가 하나되어서 핏줄을 이어받아 난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 되어야 할 텐데, 해와가 20세 미만, 미성숙할 때 사탄하고 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 믿던 사람이라도 지상에서 참된 부모를 모시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간다는 원리의 법이 없습니다. 타락을 넘어선 자리에 있는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이고, 성숙된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횡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를 무엇으로 묶느냐? 90각도 사랑으로 폭발되는 것입니다. 폭발되어 그 사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퍼졌으면 하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왕권을 완성해야 할 하나님

22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은 절대자이며 창조주로서 거룩한 분이며, 우리 인간은 속된 것’이라고 하는데 잘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거룩하니만큼 그분이 이상적으로 지은 물건도 성물이라는 것입니다. 옛날 광야시대에 있어서 법궤를 중심삼고 지성소, 성소라고 말했는데 사람이 만든 그 지성소, 성소가 하나님이 만든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지성소, 성소를 감당할 수 있느냐? 그 지성소나 성소는 뭐냐? 앞으로 찾아질 수 있는, 복귀해서 이상적 아담 해와가 만날 수 있는 것을 상징적으로 복합해서 그것을 크게 넓게 높게 해서 본성전, 본지성소와 같은 실체를 만들기 위한 과정적 상징체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인간이 만든 물건도 지성소, 성소라 하는데 절대적이고 거룩한 그분이 만드신 아담 해와는 얼마나 성스러운 것이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마음이 지성소와 같고, 아담 해와의 몸이 성소와 같은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요, 해와도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남성격 성품을 닮은 것이 아담이요, 여성격 성품을 닮은 것이 해와입니다. 이 두 분이 결혼식 하는 것이 우주의 왕권을 세우는 식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권입니다.

 

23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은 미래에 왕이 되고, 해와는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한 몸입니다. 그래서 정분합입니다. 정에서 갈라지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 ‘가르지 않고도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왜 갈라놓았소?’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갈라놓은 이유는 실체세계를 지으신 하나님이 무형이 되어서는 실체세계를 지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도 실체를 써서 실체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실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24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몸을 씀으로써 실체를 가지고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나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서 실체의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그 왕의 얼굴이 누구의 얼굴입니까? 아담의 얼굴입니다.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합니다. 해와가 그 왕후가 되어야 합니다.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가 산 생활적 전통을 천년만년 이어받아서 세계에 연결하면 왕권은 하나입니다. 지상세계의 왕권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25 하나님은 무형입니다. 영계에 가도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을 중심삼고 만든 것은 이 피조세계는 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체를 가진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체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체를 갖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담의 모습과 해와의 모습이 하늘나라의 왕좌에 오르게 되어 그 왕과 왕후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국입니다.

 

26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왕자 왕녀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왕자 왕녀의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 해와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