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영원까지/원리 본체론

아담 2013. 1. 6. 19:54

創造的(창조적) 3段階(삼단계)

 

여러분! 하나님은 人間(인간)을 當身(당신)의 子息(자식)으로 創造(창조)하셨습니다. 絶對(절대), 唯一(유일), 不變(불변), 永遠(영원)의 本體(본체)이신 밤낮의 하나님께서 當身(당신)의 사랑을 魂(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人間(인간) 亦是(역시) 墮落(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基準(기준)까지 靈人體(영인체)로 完成(완성)하여 絶對信仰(절대신앙), 絶對(절대)사랑, 絶對服從(절대복종)의 道理(도리)를 다하며 永生(영생)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不幸(불행)하게도 人類(인류)는 墮落(타락)의 後裔(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人間(인간)은 누구를 莫論(막론)하고 참父母(부모)님을 通(통)한 重生(중생), 復活(부활), 永生(영생)의 3段階(삼단계) 祝福(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 完成(완성)의 삶을 營爲(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重生(중생)은 個人的(개인적) 基準(기준)의 그듭남이요, 復活(부활)은 家庭(가정)과 國家的(국가적) 基準(기준)의 그듭남이며, 永生(영생)은 世界的(세계적) 基準(기준)에서 全人類(전인류)가 함께 完成(완성)하여 平和(평화)의 王(王)-참父母(부모)님을 모시고, 地上-天上天國(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祖國(조국)에서 永生(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靈界(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祖上(조상)들까지도 無形(무형)으로 임재(任在)하시는 하나님의 實體(실체)로서 萬生萬事(만생만사)를 實體主管(실체주관) 하고 계시는 참父母(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地上(지상)에 再臨(재림)하여 重生(중생), 復活(부활), 永生(영생)의 3段階(삼단계) 祝福(축복)을 거치고, 참父母(부모)님의 本體論敎育(본체론교육), 卽(즉) 絶對性(절대성)敎育(교육)을 거쳐야만 本然(본연)의 聖和權(성화권)에 (進入진입)하여 地上(지상)에서 天一國(천일국) 市民(시민)의 資格(자격)을 確保(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個個人(개개인)의 生(생)을 놓고 보아도 3段階(삼단계)의 삶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人間(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恩寵(은총)과 祝福(축복)받은 참家庭(가정)을 通(통)해 참父母(부모)의 사랑으로 새로운 生命(생명)을 孕胎(잉태)함을 받아, 10個月(십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期間(기간)을 어머니의 腹中(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意識水準(의식수준)이 어느 程度(정도)이건, 우리는 腹中(복중) 10個月(십개월) 期間(기간)을 例外(예외) 없이 거쳐오게 됩니다. 保溫(보온)밥통 속 보다도 좁은 空間(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宇宙空間(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段階(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第2段階(제이단계)인 地上(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未知(미지)의 世界(세계)를 向(향)한 어린 胎兒(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筆舌(필설)로 다 묘사(描寫)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世界(세계), 腹中世界(복중세계)에서는 想像(상상)도 못한 새로운 次元(차원)의 世界(세계)를 向(향)해 出發(출발)하는 새 生命(생명)의 고고(呱呱)한 외침은 百年(백년) 大界(대계)를 (約束약속)받는 새로운 時間(시간)과 空間(공간)으로의 祝福(축복)이요, 歡喜(환희)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第2段階(제이단계)에서의 삶을 祝福(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個月(십개월)이라는 時間(시간)이 100年(백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胎中(태중)에서의 意識基準(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意識(의식)과 보다 넓은 空間(공간)에서 마음껏 生(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永生(영생)을 向(향)한 마지막 段階(단계)가 남이있다는 것입니다.

 

第3段階(제삼단계)는 바로 우리가 完成(완성)하여 들어가 살 永生(영생)의 世界(세계), 卽(즉) 靈界(영계)입니다. 墮落(타락)의 後裔(후예)인 人間(인간)으로서는 상상(想像)도 할 수 없는 미지(未知)의 世界(세계)입니다, 時空(시공)을 超越(초월)하여 사는 世界(세계)입니다. 腹中(복중)의 태아(胎兒)가 地上界(지상계)를 想像(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地上界(지상계)에서 空氣(공기)를 呼吸(호흡)하고 사는 肉身(육신) 쓴 人間(인간)으로서는 靈人體(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呼吸(호흡)하며 사는 靈界(영계)의 삶을 쉽게 理解(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에 臨迫(임박)하면 人間(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恐怖(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意味(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不幸(불행)하게도 人類歷史(인류역사)가 六千年(육천년) 期間(기간)을 거쳐 오면서 그 어너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對(대)한 眞實(진실)을 밝히 가러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歷史(역사)의 終末期(종말기)가 되어 人類(인류)의 참父母(부모)님께서 비로소 그 天秘(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이란 單語(단어)는 神聖(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苦痛(고통)의 代名詞(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父母(부모)님께서 그 單語(단어)를 "聖和(성화)"로 고쳐 發表(발표)했습니다. 地上界(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歡喜)와 勝利(승리)의 世界(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靈界(영계) 入門(입문)의 瞬間(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瞬間(순간)입니다. 마음껏 祝賀(축하)하고 傳送(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聖和禮式(성화예식)이란 이처럼 聖(성)스럽고 崇高(숭고)한 하늘 禮式(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 색시가 시집가는 그 瞬間(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興奮(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처럼 貴(귀)한 永生(영생)으로의 門(문)을 열어주기 爲(위)해, 本人(본인)은 昨年(작년) 3月(삼월) 18日(십팔일) 뉴욕의 UN本部(유엔본부)에서 最近(최근)에 永眠(영면)한 世界的(세계적) 平和(평화)指導者(지도자)들에게 聖和禮式(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일찍이 韓國戰爭(한국전쟁) 때 本人(본인)이 收監(수감)되어 있었던 興南監獄(흥남감옥)을 爆破(폭파)하여 본인(本人)의 生命(생명)을 救(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前(전) 美國(미국) 國務長官(국무장관)을 爲始(위시)하여, 노벨 平和賞(평화상)을 受賞(수상)한 韓國(한국)의 金大中(김대중) 前(전) 大統領(대통령), 最近(최근) 發生 (발생) 한 아이티의 大地震(대지진) 慘死(참사)로 殉職(순직)한 헤디 아나비 UN奉仕隊(봉사대) 團長(단장)과 隊員(대원) 100餘名(백여명), 平和(평화)의 大統領(대통령)으로 世界(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 前職(전직) 大統領(대통령) 카라조, 不具(불구)의 몸으로도 人口(인구) 2億(이억)이 넘는 大國(대국) 인도네시아를 爲(위)해 平生(평생) 몸바쳐 獻身(헌신)했던 와이드 前(전) 大統領(대통령),고르바초프 前(전) 쏘련 大統領(대통령)과 레이건 前(전) 美國(미국) 大統領(대통령)의 만남을 周旋(주선)하여 冷戰(냉전) 終熄(종식)에 함께 功(공)을 세운 前(전) 아이슬랜드 總理(총리) 허맨슨, 이슬람圈(권)의 代表的(대표적) 碩學(석학)으로 尊敬(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11億(십일억) 印度人(인도인)들에게 "和解(화해)와 平和(평화)의 大使(대사)" 로 稱頌(칭송)받던 씽비 大使(대사)가 그들입니다. 그 外(외)에도, 最近(최근) 韓國(한국)에서는 天安艦(천안함) 침몰(沈沒)로 因(인)해 將兵(장병)들 46名(사십육명)이 猝地(졸지)에 戰死(전사)했습니다.

 

本人(본인) 夫婦(부부)는 昨年(작년) 4月(사월) 韓國(한국) 主要都市(주요도시) 巡廻講演(순회강연)을 通(통)해 그 抑鬱(억울)한 犧牲將兵(희생장병)들을 爲(위)해 聖和祝福(성화축복)의 恩賜(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그 後(후)에도 美國(미국) 라스베가스 大會(대회)에서는 日本歷史上(일본역사상) 가장 마지막 쇼군으로서 17世紀(십칠세기)에 벌써 日本列島(일본열도)를 統一(통일)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代孫(십칠대손),Dr. 레이코의 聖和祝福(성화축복)을 베풀어주기도 했습니다. 그 분은 平生(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最近(최근)에 聖和(성화)한 라스베가스(Las Vegas) 出身(출신)의 女醫師(여의사)로서 今後(금후) 韓國(한국)과 日本(일본), 美國(미국), 더 나아가서는 世界平和實現(세계평화실현)을 위한 政治(정치) 經濟(경제) 等(등) 諸般(제반) 問題(문제)들을 解決(해결)하는데 큰 역할(役割)을 했던 분이기에 이렇게 거룩한 聖和祝福(성화축복)隊列(대열)에 參與(참여)시킨 것입니다.

 

指導者(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列擧(열거)한 그 분들의 生涯(생애)가 비록 利他主義(이타주의)와 博愛主義(박애주의)에 立脚(입각)한 偉大(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人類祖上(인류조상)의 墮落(타락)으로 因(인)해 하나님과의 父子之關係(부자의관계)가 斷絶(단절)된 現世界(현세계)에서는 참父母(부모)님의 結婚祝福(결혼축복)과 聖和祝福(성화축복)이 없이는 永生(영생)의 그 世界(세계)를 保障(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銘心(명심)하십시오.

 

여러분, 只今(지금) 이 時代(시대)는 하늘이 "天曆(천력)"을 宣布(선포)한 時代(시대)입니다. 深刻(심각)한 時代(시대)입니다. 65億(육십오억) 人類(인류)의 永生(영생)을 責任(책임)질 "天印(천인)" 을 갖고 오신 人類(인류)의 참父母(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참父母(부모)님의 이름을 滿天下(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자랑하고 稱頌(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참父母(부모)님께서 出現(출현)한 韓民族(한민족)의 傳統(전통)과 精神(정신)을 尊敬(존경)하고 傳受(전수)받아 하늘의 傳統(전통)을 定立(정립)하고, UN(유엔) 65億(육십오억) 人類(인류)가 하나가 되어, 世界平和(세계평화)를 定着(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天曆(천력)" 의 出發(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天國百姓(천국백성)의 理念(이념)을 傳受(전수)해 주는 旗幟(기치)를 놓이고, 하나님의 解放(해방)과 人類(인류)의 救援(구원)을 祝賀(축하)하는 聖(성)스러운 禮式(예식)이 바로 聖和祝福式(성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家庭理想(가정이상)을 完成(완성)하고, 하나님과 人間(인간)이, 그리고 天上(천상)의 靈界(영계)와 地上(지상)의 肉界(육계)가 完全(완전)히 統一(통일)된 太平聖代(태평성대)의 世上(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萬國(만국)에 빛낼 수 있는 祝福(축복)과 聖和(성화)의 열쇠를 주시어 天一國(천일국)의 傳統(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父母(부모)님께 큰 感謝(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貴(귀)한 生命(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恩寵(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과 天地人(천지인) 참父母(부모)님께 우리 모두 感謝(감사)의 박수(拍手)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 아래 한 家族(가족) 貴賓(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人類(인류)가 가야할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只今(지금)도 世界(세계) 到處(도처)에서는 戰爭(전쟁)과 疾病(질병), 飢餓(기아), 그리고 自然災害()자연재해로 因(인)해 無辜(무고)한 人命(인명)이 每年(매년) 數千萬名(수천만명)씩 犧牲(희생)되어가고 있습니다. 宗敎(종교), 政治(정치),敎育(교육), 文化(문화), 思想(사상)等(등) 어느 分野(분야)를 둘러보아도 個人(개인)은 勿論(물론), 集團(집단)으로까지 極度(극도)의 利己主義的(이기주의적)我執(아집)의 늪에 빠져 徹底(철저)하게 門(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疏通(소통)이 없는 不通(불통)의 世界(세계)로 轉落(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結局(결국) 人類(인류)의 諸般(제반) 問題(문제)는 참父母(부모) 되는 本人(본인) 夫婦(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平生(평생)동안 主唱(주창)하고 敎育(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家族(가족)" 思想(사상), 卽(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依(의)해 解決(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思想(사상)만이 人類(인류)에게 平和(평화)와 幸福(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唯一(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時代(시대)는 歷史的(역사적)인 大天宙的(대천주적) 革命期(혁명기)입니다. 歷史(역사)를 바꾸고, 靈界(영계)와 地上界(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太初(태초)부터 所願(소원)하셨던 理想天國(이상천국)을 이 地上(지상)에 創建(창건)해야 하는 대 天宙的(천주적) 革命期(혁명기)입니다. 더 以上(이상) 延期(연기)하거나 延長(연장)할 時間(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年(이천십사년) 1月(일월) 13日(십삼일)을 天基(천기)4年(사년)1月(일월)13日(십삼일)"基元節(기원절)"로 宣布(선포)해 놓았습니다. 實體的(실체적) 天一國(천일국)의 始發(시발)이요, 基元(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二年(이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人類(인류)는 이제 하늘의 命(명) 앞에 謙虛(겸허)한 姿勢(자세)로 順從(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平和(평화)의 王(왕) 되신 하나님의 實體(실체)로서, 지상계(地上界)에서 攝理(섭리)를 經綸(경륜)하고 계시는 참 父母(부모)님의 引導(인도)함을 따라, 남은 二年間(이년간) 을 全力投球(전력투구), 死生決斷(사생결단)을 해야 할 宿命的(숙명적)인 時間(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靈界(영계)의 모든 善靈(선령)들도 總動員(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再臨(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韓民族(한민족)의 使命(사명)

 

여러분! 億劫(억겁)의 時間(시간)과 精誠(정성)을 쏟아 부어 當身(당신)의 子息(자식)으로 創造(창조)해 놓은 人間(인간)이 墮落(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血統(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瞬間(순간)부터 하나님께서 當(당)하신 그 苦痛(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凄切(처절)한 苦痛(고통) 속에서 數千(수천) 數萬年(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險難(험난)한 蕩減(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爲(위)해 어느 한 瞬間(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하나님은 數千年(수천년)간 조용히 韓民族(한민족)을 기르며 準備(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千年前(이천년전) 當身(당신)의 獨生子(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通(통)해 人類(인류)를 다시 救援(구원)하려 하셨던 歷史(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結果(결과)는 너무나 悲慘(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絶對信仰(절대신앙),絶對(절대)사랑,絶對服從(절대복종)의 길을 갔으야 했던 猶太敎(유태교)의 指導者(지도자)들과 이스라엘 民族(민족)이 오히려 그를 十字架(십자가)의 길로 내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는 靈的救援(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忽然(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再臨(재림)은 슬프게도 2千年間(이천년간) 準備(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먼 이 韓半島(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韓民族(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祖上中(조상중) 最高(최고) 最上(최상)의 祖上(조상)으로 崇仰(숭앙)하며 살아온 天孫民族(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萬人(만인)의 祖上(조상), 그 분을 "한 분님", 卽(즉) "하나님"이라 불러 主人(주인) (밤과 낮의 創造主(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數(수)의 根源(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始作(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原初祖上(원초조상)으로 모셔온 民族(민족)이기에, 韓民族(한민족)의 精神(정신)과 傳統(전통) 속에는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公義)의 魂(혼)을 넘은 靈人體(영인체)로 살아 存續(존속)해온 것입니다. 五千年(오천년)이 넘는 歷史(역사)를 지켜오면서 남의 나라와 民族(민족)을 侵略(침략)하거나 掠奪(약탈)하지 않은 弘益人間(홍익인간)의 脈(맥)이 뛰고 있는 選民(선민)입니다.

 

더 나아가 韓國(한국)의 歷史(역사)속에는 人間(인간) 삶의 根本(근본) 德目(덕목)이 되는 孝(효)와 忠(충)과 烈(열)의 魂(혼)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꽃 같은 處女(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孝女(효녀) 深靑(심청)의 참된 孝誠(효성)이야 말로 父母(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韓國人(한국인)들의 孝(효)의 基準(기준)입니다.

 

夫君(부군)과의 約束(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生命)을 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春香(춘향)의 哀切(애절)한 사랑과 節槪(절개)는 모든 韓國(한국)女性(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自身(자신)을 버린 王(왕)과 指導者(지도자)들 앞에서도 白衣從軍(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國家(국가)와 民族(민족)을 救(구)한 李舜臣(이순신) 將軍(장군)의 百折不屈(백절불굴)의 忠誠(충정)이야 말로 韓民族(한민족)의 자랑이요, 氣槪(기개)입니다.


이런 崇高(숭고)한 傳統(전통)들은 偶然(우연)히 歷史上(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事件(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民族(민족)을 準備(준비)하고, 그 傳統(전통)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爲(위)한 基臺攝理(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 韓半島(한반도)의 精氣(정기)를 타고 人類(인류)이 참父母(부모)요, 萬王(만왕)의 王(왕)께서 하늘의 印(인)침을 받고 顯現(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