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영원까지/원리원본

아담 2013. 1. 7. 11:30

第三 節 웨 墮落케 하였는가

 

 하나님이 本來 사람을 지으심은 個性實體가 完成하여서 永遠할 수 있는 한 理想存在를 保存할 수 있도록 지으셨는데 그 時期까지가 사람에게 있어서는 成熟時期까지가 標準長成하여 永遠하신 存在의 터를 確保함으로써 하나님의 實體 사랑을 주고저 함이 目的이다. 그 期間까지 長成을 通하여 完成까지 到達케 하심은 直接 하나님이 主管으로 하심이 아니고 그저 被創造物原理를 通하여서 完成 成熟段階까지 到達케 하시도록 지으시었기에 하나님은 原理 主管格으로 계시어 그 結果를 보아가면서 하나님은 기뻐하시었으며 빨리 理想 減筆함을 至極히 要求하였다. 그리하고 하나님의 사람 對한 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은 自由理想을 標準하시고자함을 지으셨으며 그 理想에는 조금도 損失이 없도록 지으셨다.

 

  그러므로 그 自由理想을 찾어 成事할 수 있는 標準軌道는 善을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수 있는 존재의 터, 生心이 사람 自身에게 있어서 賦與받은 根本体 터로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完成期까지에 到達할 때까지도 하나님이 이러구 저러구(여러 모양으로) 自由理想完成을 간섭하지 않아도 뜻이 合當할 수 있도록 良心과 生心은 그 中心 뜻(善)을 直向하여 나아가도록 志向하여 가게끔 原理지으셨기에 간섭 主管하지 않었다. 그것은 第一存在의 完成을 無視하는 것인 同時에 原理를 어기는 것이 됨으로 原理完成하여 뜻 成事코저함이 根本으로 됨이었다.

 

 만일 하나님이 그 自體를 直接 主管하여 사랑하지 않었든가 하면은 하나님은 原理를 未完成하여 個性自體를 未完成한 것을 사랑하여 一體的 理想을 成事하였으면 未完成体의 不完全的 事實이 됨으로 그 根本 原理基準까지를 기대리심이 中心의 意義이었다. 만일 未完成時에 사랑 받으면 사랑 받는 그 자체는 사랑만을 要求하여 根本個性原理完成을 할 수 없는 事實이다. 또 原理規定을 反하는 것이므로 그 自體나 사랑하는 自體가 즉 理想 사랑을 成事할 수 없는 事實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사람을 至極한 사랑 理想形體를 完成코저 함이었든 것이다.

 

 사람이 完全한 하나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存在로 成熟하였으면 原理的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完全 美로서 보여질 수 있는 同時에 그 自體들의 思慕함이 直接 하나님의 自體에로서 通할 수 있는 作用의 始作을 볼 수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셔서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완성되면은 自然的 原理로 사랑할 수 있는 刺戟을 아러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卽 하날 사랑은 陽이면서, 完全陰的 사랑 對象本體요 사람이 思慕하는 사랑 心의 起動의 目的은 基 相對存在이었다. 그러므로 그때까지는 하나님은 原理主管格으로 계시었다. 그 時期에 사람들의 墮落이 始作되었다. 사람도 自由軌道로 天使長도 自由理想軌道 世界의 原理로 活動하면서 살 수 있는 自由存在들이었다. 그 自由 理想 中心한 自由成事世界를 造成하여서 基 創造 全自由理想을 完成하기 爲하여서 個性完成과 自由体 理想世界 存在들이 하나님의 根本 理想이었다. 그러면 自由理想을 完成하여야만이 目的이 된다.

 

 그러므로 自由理想을 基臺로 하고 基 우에다 사랑 理想 原理 創造体들이 永遠存在하여 하나님의 根本사랑 理想을 表現化하고저 함이 目的이었다. 그렇기에 人間世界에서 自由찾기 위하여 야단하는 그 原因은 墮落한 緣故이다.  

 

이 自由를 찾으면은 理想自由를, 自由理想 갖고 찾으면은 사랑으로써 理想사랑으로 歷史는 必然的 軌道를 밟게 될 것이다. 그것은 原理를 보아서도 理論的이 가져다주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自由와 사랑 理想이 한 基臺로 하여 個性完成을 要하는 곳으로 人類歷史가 흘러 나가는 것의 始作을 보는 이것은 復歸로 되는 事實을 알려주는 증거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웨 墮落시켰는가 하고 말한다. 사람들이 自由舞臺의 世界에서 自由生活하면서 完成點 到達時까지는 原理主管이니, 그 自體들의 行動을 直接 간섭치 않고 良心과 生心을 通하여 本路線確保를 要하게 하였기에 사람으로서도 하나님을 直接 부를 수 없는 原理的 距離를 갖고 있었다. 그런고로 부를 수 있는 程度는 完成 사랑을 成事하여야만이 生覺하여도 하나님을 알게 되며 應하게 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直接的으로 알리려는 사람 自體行動이 나타나지 않고 그 行動의 結果만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탄의 行動에 動하는 基時에는 사람이 良心的으로나 生心的으로나 合하여 行動하여서 하나님이 直接 刺戟할 수 있는 行動으로는 아직까지 未到達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行動結果를 보아 基 墮落된 事實을 아시게 되신 것이었다. 이렇게 지으심은 完全한 사랑을 하기 爲하여 間接的 距離性을 두신 것은 極에 계시는 하나님이 사람도 有形體의 軸의 存在로 서 있어 서로 合體할 수 있는 電氣原理와 한가지로 지극히 큰 사랑을 始作코저 함이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라고 한다면 사람 사랑 (-)는 直接 對할 수 있는 것으로 存在 完成이 未完成한 期이니 墮落行動들은 (-)에 작용함이었다하여도, 直接的 感應되지 못한 것과 같이 지으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自體로서는 極에서 軸의 固內를 通하는 사랑을 하시고저 하여서 지었기에 萬物自體들의 사랑까지 人間을 通하여야만이 連結되게 되었음을 우리는 알어야 한다.

 

 이 사랑의 未成事가 墮落이면서 善에 存在 外의 存在인 非原理存在가 法理舞臺로 出現하여지게 되니 善과 惡의 分岐點을 成事하고 말았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사람이 中心이니 이 사람의 繁殖發展과 함께 歷史는 始作되었다. 그러나 發展하는 世界의 歷史의 軌道는 自然界의 原理的 움직임 우에 그냥 始作되었다. 그러므로 世界는 惡에 屬하는 主管本意 아닌 非公式 主管軌道로 無目的 世界로 달리는 例로 시작되니 그 世界의 生存한 사람은 어찌 安樂과 平安이 있으랴? 이렇게 됨바는 사탄의 工作이라고 至今 알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를 他目的處로서 끌어온 基 中心을 아지 못하였기 때문에 人生은 無限 苦痛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됨은 創造本意 아니매 하나님은 本意대로 다시금 찾어 創造本意 理想体하로 恢歸고저 함이 역사를 通하여 하나님의 攝理의 한 路程이다.

 

 그런고로 사람 中心하고 善神과 惡神이 對立을 始作한 結果는 歷史 發展史를 支配하게 되었다. 卽 사탄은 怨讐 父母格으로 사람을 主管코저 함이고 하나님은 根本 子女를 찾고저 함이 目的이다. 이것을 안 우리는 어찌 아버지 어머니 앞에 悔改치 않으랴. 이것이 이 基督敎의 悔改의 根本意義다.

 그러므로 根本悔改하지 않을 내(우리) 存在가 至今 悔改하는 것은 참 父母를 몰라보고 박대함의 心中으로 痛憤한 事實을 알게하는 結合의 情境이다. 이 時間의 기쁨이야 무엇으로 살수 있을 건가.

 

 그러구보니 根本萬事는 平安으로 原理로 始作되며 良心的 解放의 시작이요, 참 기쁨의 始作이다. 새 福音 中心이다. 이같이 세상은 惡이 먼츰 始作하였기에 그 뒤를 이어 善完成을 이루고저 함이 目的하는 하나님의 뜻이요 또 하지 않으면 아니될 義務이니 旣必코 成事 時까지 하날은 勝利하고야 만다.

 

 그러므로 世上은 至今 惡이 主管하는 時期이니 惡者勝 世界에는 善者들이 많이 밟히고 있다. 세상에는 거짓것이 먼츰 왔다가는 것이 世上이 보여주는 至今 現社會의 實狀이다. 그 후로 善이 始作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原理로 지음받은 온 天宙는 이 뜻 成事에 努力하고 있는 것을 現基督人이 알지 못하는 것이 痛憤之事이다.

 

 惡이 始作하였으니 그도 原理路程을 밟아 結實하여야만 된다. 그런고로 惡의 完成時期가 卽 基督敎의 末世時期인 再臨時이다. 世上이 절대로 없어지는 바가 아니고 世上에서 地上天國을 完成하여만이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시는 主도 完成主로 사람 몸을 쓰시고 오신다. 그것은 原理보아도 알 수 있는 바이다. 卽 肉身完成을 못하였기에 根本을 찾아 맞추는 時期가 末世며 審判時期이다. 卽 根本 사람, 아담 해와를 찾어야 되며 善을 찾어 터로 세우여야 되는 時期가 末世다. 그러니 惡은 自己本體의 路程으로 向하기 始作하는 時가 卽 末世다. 以上의 原理를 살펴 볼적에 하나님은 原理를 통하여 萬事를 成事코저 함이 根本意義이다.

 

  그러므로 사탄까지 强制屈服을 要하는 것이 아니고 自然屈服을 要하며 六千年 歷史를 나오심은 全原理創造世界를 完全히 찾고저 함이니 그러야만이 原理創造世界 創造 理想体를 始作할 수 있으니 사탄까지 自由行動케 하심을 잘아러야 한다.

 

  聖經歷史를 通하여서 사탄이 하나님께 대하여 말한 것이든가 참소함이든가 예수의 시험이라든가 等等을 보아도 그 自由許諾 理想舞臺를 根本意義로 하였기에라는 것을 아러야 한다. 또 바로를 강팍케 하심도 完全屈服과 自由屈服을 要하신 까닭이다. 또 이스라엘 百姓을 그 結果的 行動 如何를 갖고 하나님이 안타까워하신 事實은 人間이 根本 自由行動 結果를 主管함을 알려주는 事實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全宇宙理想과 天宙理想을 完成코저 하여서 至今까지 苦心하시는 그 自體를 우리는 어떻게 對하여야 하는가? 하나님의 心情을 아는 우리들에 있어서는 極心을 다하야 根本 創造理想을 完成하여야 할 責任을 各自가 다하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