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영원까지/원리원본

아담 2013. 1. 7. 11:32

第一 節 어떻게 지으셨나

 

 말삼(言)으로 萬物을 創造하시었다고 하시었지만 그 言이란 名詞 그대로가 아니라 말삼이라는 名詞 가운데는 하나님의 理想의 한 表示体의 證據로 되어 理想을 그대로 딴 存在物로 實現시키고저 함에 말삼(言)의 重要目的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장 2절에 言이란 太初에 하나님과 같이 계셔서 言으로 萬物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물건이 言이 없이는 지으신 것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 言이란 意義는 하나님의 理想인 第一存在의 마음的 計劃을 말삼을 通하여 第二存在의 確立을 要한 中媒的 分擔過程 期間이 말삼이 占有한 部分이기 때문에 말삼이라고 表示한다.

 

 例를 들면 사람이 말하는 바는 마음의 實狀이 第二實體實狀을 完成코져 하난것이 中心目的이다.  말삼으로 지으셨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根本理想型을 그대로 萬物實體型으로 展開시켰기에 말삼으로 지으셨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말삼이 實現되는 곳에 理想이 展開되는 것이 根本말삼의 目的임으로 이런 名詞를 代用하신바를 알수 있는 바이며 또 事實的 意義로 되어있다.

 

  말삼으로 萬物을 지으셨다고 하는 것은 벌써 하나님이 直接自己의 体로 되어있는 第二存在性을 알려주는 것을 아러야 한다. 다시말하면 말삼으로 지으섰다는것은 하나님의 根本形態와 性狀을 그대루 벌러 놓았다는 意義가 있단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말삼으로 지으섰다는 것은 相對性을 말하면서 陰陽性을 말하는 바를 알려주는 事實이다.

 

  이말삼이라는 意義는 여기에 始作되는 바이다. 이 말삼에 對한 意義가 只今까지는 解得이 難한 問題이었지만 創造原理를 살펴볼적에 아므런 難한 問題가 아니고 事實的 實體로서 取扱되는 바이다. 이러한 意義를 두고 萬物을 지으섰기에 말삼으로 지으섰다고 宣言하심이다. 創世記 1장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무엇이 있으라 하시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되안 存在에 대해서 善하신지라 저녁이 되며 아츰이 되니 몇잿날이러라 하신 句節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구절에 저녁이 되며 아츰이 되니 몇잿날이러라 하난 말슴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저녁부터 아츰까지를 하루로 잡고 있는데 그것을 世上的으로 살펴보면은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으면 날수는 이틀인데 왜 한날로 하였나 하면은 여기에 큰 意義가 있는 것이다.

 

  이 其間은 한 個體의 存在가 創造될 때에 蘇生으로부터 長成으로 長成으로부터 完成까지에 도달한 個體存在가 하나님의 뜻에 合致될때에 善하신지라고 命名하시었다. 그러기에 그 期間은 是完할 수 없는 것이다. 저녁이라 하신바는 한 個體物이 創造하심을 필하시든 때를 두고 말함이다. 즉 한 被造物体를 中心하고 말함이다. 아침이라 하는 것은 한 밤 시기를 지나서만이 오는 바인데 이 아침이라고 하는 것이 이 物體가 完成되어 새출발하는 것을 아침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存在物이라도 저녁서부터 밤 기간을 통과치 않으면 안되었었다. 이 기간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通過하여서만이 하나님께서 善하신지라 하시었다. 그러면 이 밤 기간이란 무엇일까 하면은 被造物은 한 眞理体로서 永遠하면서 不變하며 不變하면서도 또 理想型을 表示할 수 있는 存在로 되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한 試驗期間이 즉 밤 期間이다고 한 것이었다. 그러기에 한 試驗期間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모든 結果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存在로 보게 되어서 만이 善하신지라고 命名하심이다. 이 善이라고 하는 말삼중에는 하나님의 지으신 物件은 永遠할 수 있어하는 完全 對象存在임을 말하심이다. 이렇게 萬物을 五日間 지은 物件은 무엇이나 저희가 밤과 아침 기간을 하나님의 뜻에 알맞게 通過치 않으면 善하다고 命名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善하신지라고 命名받은 바가 創造하심을 받은

 

 萬物의 한 共通的 路程이었다.  그런데 第六日째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形像대로 사람을 創造하시대 一男一女를 創造하시고』라고 創世記 1장 27절에 있는 것을 보아도 전에 말한바와 같이 하나님 속에는 女性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 지음받은 人間은 萬物을 主管할 수 있는 存在임으로 創造함을 받은 모든 物件이 通過한 共通的 創造過程을 다 圓滿하게 通過하여만이 主管格 主人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바이니 사람 역시 이 저녁기간되는 지음받음을 必하고는 밤기간과 같은 試驗期間이 있고 그 試驗期間을 通過한 후 아침 기간부터 萬物 主管理想의 根本出發코저 함이 根本目的으로 되어 있었다.

 

 이 사람은 萬物主管을 하라는 豫約을 받고 난 후 實際主管으로 한 밤기간인 試驗期間이 必要하게 되었다.  卽 아침期間에서부터 理想期間이었는데 이 밤 期間에 사람은 墮落的 誘引을 받게 되었다. 사람에게 있어서 이 밤 期間은 어떤 期間이었는가 하면 少年時期로부터 長成하여 成熟時까지 인지라. 成熟時부터 理想사랑을 할 수 있는 格을 完成할 때까지가 그 밤 期間이 要求하는 期間이었다.

 

  創世記 一장 三一절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甚히 善하신지라 한 것은 萬物統合하여서 말삼하신 바이지 特히 사람만을 中心하고 甚히 善한지라 함이 아니다. 卽 사람에게 있어서는 밤 時期를 通過치 않었을때에 甚히 선하섰다고 하였기에 그 善이란 것은 豫約的 선이지 實格的 선이란 命名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萬物을 主管하라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은 萬物의 全部를 主管할 수 있는 實格付與를 이루고저 함이 밤 期間이 要求하는 期間이었다.

 

 萬物을 주관하려함의 根本目的은 하나님의 理想을 實現化하는 目的이었다. 그 主管할 수 있는 存在  아담 해와는 萬物의 全部를 主管할 수 있는 權限과 그의 資格格位는 어디서 받을 것이었는가 하는 것이 目的이었는데 이 目的은 즉 하나님으로부터이었다. 그런고로 萬物主管完成者는 하나님이었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萬物의 主管主人格으로 주신바의 根本意義는 누구를 象徵시키냐 하면 하나님을 象徵시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根本 사람을 創造하신 意義는 實體萬物 主管者로 지음 받은 아담 해와가 實體를 가지신 하나님의 몸들이었다. 그리하여 天宙를 친히 하나님 自身이 主管코저 함이 目的으로 創造함을 받았다. 萬物의 主人公 되는 實體를 쓴 하나님의 存在가 사람이었다. 이 사람이 墮落되고 보니 그에게 달린 萬物은 根本主人을 잃어버린 存在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