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영원까지/원리원본

아담 2013. 1. 7. 11:33

第五 章 하나님의 理想 中心은 모시는 宗敎로

 

 하나님께서 世界를 主管한다면 그 主管은 必然的으로 自己를 높이는 中心構造를 中心하고 나타날 것은 우리가 想像的으로 推測하여 알 수 있는 事實이다. 그러므로 世界도 宗敎理想形態을 가진 國際構造가 必然的으로 나타나야만이 되어진다.

 

 그렇다면 우리 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이 世界的으로 實現될적에야 人生은 幸福으로 살 수 있으며 기리 기리 幸福이 始作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바라는 宗敎는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 못한다.

 

 그러하면 現今世界를 볼적에 世界的 中心을 이루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는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宗敎는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과는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을 떠나서 나아갈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이 없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의 存在에 對하여서도 다시금 疑心치 않을 수 없는 事實이다.

 

 그러므로 現世界는 하나님을 中心한 國家들이 聯合한 國際機構와 反對인, 神이 없다는 國家構造인 共産主義 國家體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은 造物主의 뜻이 완성을 보지 않을 수 없는 事實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反對하여 나아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國家이다. 다시 말하면은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神的 싸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저 함의 하나님의 뜻을 反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고저 하는 사탄의 反峠이 卽 現代 潮流의 眞狀이다.

 

 그러므로 眞理는 하나이니 하나님은 旣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의 目的이 達成되는 데까지는 戰爭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善惡의 分岐가 몬츰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없는 事實이며 어찌하여 至今 世界까지 하나님이 攝理하시는 根本問題 等等을 찾아보아서 누구나 全人類는 하나님의 根本뜻과 그 理想을 全力 다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야 할 責任的 義務의 根本 等等을 밝히기로 하여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基督敎를 세워 人類를 對한 攝理路程과 基督敎의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 等等이 明白히 나타나야만 된다 이 事實이 나타나면은 末世인 同時에 宇宙的 審判時期는 招來하는 事實의 根據 等等을 아러야 한다. 끝날이 되면은 聖經도 완성하여야만이 될터인데 聖經의 根本問題가 明白히 되지 않는다면 末世라고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再臨이라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經中心 根本을 解決하여만 되는 것이 現基督敎 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 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全世界의 信者들에 對하여서 이 根本問題를 밝혀서 宣布치 않을 수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로 自己를 찾어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對된다고 反對하지말지어다. 먼츰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는 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이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할 重大義務를 아러야 한다.

 

누가 먼츰 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 者는 저 나라에서 큰 榮光의 存在일 것이며 世上에서도 그 尊視하지 않을 수 없는 事實이다. 이 根本을 알고 나면은 우리는 如何하게 行動하여야하는가가 重大 責任感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 實現하는데 協助할 根本意義도 잘알면서 急速한 時日로 實現을 避하면 하나님 앞에 犯行이라 아니할수 없다.

 

모르면 容恕받지만 알면 責任使命에 대하여 各自는 全部를 奉獻하여 기쁨으로 나아가야만 된다. 그러야만이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故로 信仰生活이라고 하는 것은 그 目的은 우리 人生이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는데서 完成된다.(5.22 己?年 記念日 記)(51. 10. 1 淨書 紹子)